광양 백운산 고로쇠 약수의 풍성한
채취를 위한 약수제가 오늘(5) 열렸습니다.
올해로 33번째를 맞은
백운산 고로쇠 약수제는
길놀이 풍물패 공연을 시작으로
12개 읍면동의 화합과 상생을 기원하는
합수제와, 약수 제례 등의 행사로
진행됐습니다.
올해 백운산 고로쇠 채취량은
지난해보다 1.5배 정도 늘어 난
100만 리터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랭킹뉴스
2026-01-21 22:46
'진도 저수지 살인' 재심서 폭로된 검사의 폭행...박준영 변호사 "검사 사과하라"
2026-01-21 22:15
'투자의 늪' 빠진 전북경찰..."아파트 분양권 횡령부터 150억 폰지 사기까지"
2026-01-21 17:35
광양 백운산서 불, 2시간째 진화…헬기 14대 투입
2026-01-21 17:13
광주테크노파크서 8톤 기계 옮기다 깔림 사고...60대 숨져
2026-01-21 15:47
해남 비닐하우스 전기 열선 과열 화재...하우스 일부 소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