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역 노인들이 여행사로부터 수천만원의 해외여행비를 사기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구례경찰서는 지난 9일 구례군 산정면의
한 마을에 살고 있는 71살 안 모 씨 등
노인 71명에게 여행경비 8천8백만원과
여권 등을 받아 달아난 혐의로
40살 A씨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유령 해외여행사를 차린 뒤 노인들을 상대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1 22:46
'진도 저수지 살인' 재심서 폭로된 검사의 폭행...박준영 변호사 "검사 사과하라"
2026-01-21 22:15
'투자의 늪' 빠진 전북경찰..."아파트 분양권 횡령부터 150억 폰지 사기까지"
2026-01-21 17:35
광양 백운산서 불, 2시간째 진화…헬기 14대 투입
2026-01-21 17:13
광주테크노파크서 8톤 기계 옮기다 깔림 사고...60대 숨져
2026-01-21 15:47
해남 비닐하우스 전기 열선 과열 화재...하우스 일부 소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