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의 양현종투수가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선정됐습니다.
오늘(5/8) 세계적십자사의 날을 맞아
한국야구위원회와 대한적십자사가
올 사회공헌사업으로 9개 프로야구단별
홍보대사를 선임했는데 기아 타이거즈에서는 양현종 선수가 위촉됐습니다.
어제 롯데에 0대 3으로 완봉패하며 넥센에 반경기차 뒤진 2위로 내려앉은 기아는
잠시 뒤 6시반부터 광주무등경기장에서
롯데와 시즌 4차전을 갖는데
오늘 선발투수는 기아 김진우, 롯데는 유먼입니다.
랭킹뉴스
2026-01-22 21:26
여수광양항만공사 거짓 해명 논란 '확산'..."법적 책임져야"
2026-01-22 21:25
중고생 등 딥페이크 20여 명 피해...가해자는 적반하장?
2026-01-22 16:24
'양복값 대납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도 무죄
2026-01-22 16:03
"100억 원 달라" 10대 폭파 협박범, 李 대통령 암살 글도 작성
2026-01-22 14:12
"아버지라 불러" 16살 미성년자 9차례 성폭행 공무원에 "초범'이라며 집유...검찰 항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