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승부는 바다 밖에 있다[지방자치TV]
지난 1월 12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CPSP)을 앞두고, 대응 전략을 점검하는 '한국-캐나다 방산협력 확대를 위한 범정부 협업 방안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정치권과 방산·안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토론회는 차세대 잠수함 수주전이 단순 방산 계약을 넘어 국가 전략 경쟁의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토론회는 국회 방위산업특별위원회가 주최했으며, 정부 관계자와 방산업계, 학계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경쟁국 독일의 전방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