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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5(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백신 내일 접종 시작.. 2만 5,000명분 도착)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내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됩니다. 광주·전남에도 2만 5,000여 명 분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도착했습니다. 2.(광주 공공 배달 앱 지역업체 배제.. 취지 무색) 오는 7월 출시되는 광주시 공공 배달 앱에 지역업체는 배제됐습니다. 대기업 자회사의 앱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해 취지가 무색해지고 있습니다. 3.(문화전당 특별법, 내일 법사위 재논의) 문화전당 특별법에 대한 법사위 심의가 내일로 미뤄졌습니다. 야당의 반
    2021-02-25
  • 지역업체는 참여도 못한 무늬만 광주 공공 배달 앱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지역 소비자와 자영업자의 상생을 위해 오는 7월 공공 배달 앱을 출시합니다. 최근 개발사와 업무협약을 맺었는데, 지역업체는 배제된 채 대기업 자회사가 운영하는 기존 배달 앱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무늬만 공공 배달 앱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AI 창업센터에 입주한 청년창업 기업입니다. '다댐' 이라는 배달 앱을 만들어 지난해 11월부터 대학가 주변에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가맹점
    2021-02-25
  • 광주 국회의원 후원액 1위 송갑석, 2억 9,872만원
    광주 서구갑의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광주지역 국회의원 가운데 가장 많은 후원액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지난해 국회의원 후원금을 보면, 송갑석 의원이 2억 9,872만 원으로 광주 국회의원 8명 가운데 모금액이 가장 많았고, 8명 의원 전체 모금액은 13억 5,575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21대에 국회에 입성한 경우는 모금 한도액이 1억 5천만 원이지만, 송갑석 의원은 유일한 재선으로 2배인 3억 원까지 후원금 모금이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2021-02-25
  • 전남-경남 해상경계 분쟁서 전남 승소
    남해안 최대 멸치어장을 둘러싸고 5년간 이어져 온 전남과 경남의 해상경계 분쟁에서 전라남도가 승소했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전남과 경남 간의 해상경계 권한쟁의 심판에서 경상남도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여수시와 남해군 사이의 전남과 경남 해상 경계는 1918년 지형도에 기반해 1949년부터 행정 경계로 삼아왔지만, 경상남도는 지난 2015년 12월 두 지역의 해양경계를 허물고 등거리 중간선을 해상경계로 변경해달라며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했습니다.
    2021-02-25
  • 민주당 우원식 의원 '군공항 이전 특별법 필요'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당권주자인 우원식 의원이 광주를 방문해 군공항 이전 특별법 제정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 국가균형발전 특별위원장인 우원식 의원은 광주시의회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지금처럼 지자체 간 분란만 키우는 군공항 이전 방법이 아니라 전국 12곳의 군공항 이전 특별법을 만들어 국방부와 정부를 압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신안 해상풍력 발전 시설과 한전공대 신설을 통해 전남의 신재생에너지가 국가 에너지 산업을 견인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021-02-25
  • 이재명 지지모임 '희망22포럼' 광주 창립총회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지지모임인 '희망22포럼'이 광주에서 창립합니다. '희망22포럼'은 김진우 전 한국JC 중앙회장을 상임대표로 공동대표 20명과 후원회원 250여 명 등 5백 명 회원으로 구성된 시민주도형 시민포럼으로, 내일(26) 오후 광주 상무지구에 문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에도 '희망사다리 포럼'이 출범하는 등 광주ㆍ전남에서 이 지사 지지모임이 잇따라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2021-02-25
  • 광주 산정지구에 13,000세대 규모 공공택지 조성
    【 앵커멘트 】 광주 광산구 산정동과 장수동 일대에 13,000세대 규모의 대규모 주택단지가 조성됩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국 3곳의 신규 공공택지 추진 지역에 포함된 건데요.. 168만 ㎡에 광주형일자리 주거 지원과 광주형 평생주택 등이 들어서는데, 오는 2025년 착공해 2029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번 조치는 집값 안정을 위해 정부가 오는 2025년까지 전국에 83만 세대의 주택 부지를 공급하기로 한 '2.4 대책'의 후속 대책입니다.
    2021-02-25
  • 광주 산정지구에 1만 3,000세대 규모 공공택지 조성
    【 앵커 멘트 】 광주 광산구 산정동과 장수동 일대에 1만 3000세대 규모의 대규모 주택단지가 조성됩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국 3곳의 신규 공공택지 추진 지역에 포함된 건데요.. 168만㎡에 광주형 일자리 주거 지원과 광주형 평생 주택 등이 들어서는데, 오는 2025년 착공해 2029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번 조치는 집값 안정을 위해 정부가 오는 2025년까지 전국에 83만 세대의 주택 부지를 공급하기로 한 '2·4 대책'의 후속 대책입
    2021-02-24
  • 2/24(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 산정지구에 만 3,000 세대 공급) 광주 광산구 산정지구에 오는 2029년까지 만 3,000세대의 아파트가 공급됩니다. 4000세대는 공공주택, 나머지는 일반분양입니다. 2.(GGM 9월 첫차 생산.. 연말까지 천 명 채용) 공정률 91%의 광주글로벌모터스가 기술직 신입사원 186명의 합격자를 발표했습니다. 연말까지 천 명을 채용하고, 9월 첫차를 생산합니다. 3.(콜센터 확진자 급증.. 1,500명 전수검사) 광주 라이나생명 콜센터발 확진자가 이틀 만에 32명으로 늘었습니다. 건물
    2021-02-24
  • 호남 초광역 에너지경제공동체 용역 착수
    광주와 전남·북을 하나의 에너지경제공동체 묶기 위한 용역이 시작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와 이용섭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우범기 전북 부지사 등은 국회에서 호남 에너지경제공동체 조성을 위한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호남 에너지경제공동체는 오는 2050년까지 해상풍력과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를 지역 소비량의 300%까지 생산하고, 여유분을 다른 지역에 판매할 수 있는 자립 전력망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오는 5월에 용역이 완료되면 호남지역 국회의원과 단체장들이 함께 대통령 보
    2021-02-24
  • 2/23(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확진자 2,000 명↑.. 콜센터 집단감염 '비상') 광주의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가 2,000명을 넘어섰습니다. 광주의 한 콜센터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대규모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백신 모의 접종 훈련.. 1호 접종자 요양 시설) 26일 시작하는 코로나 19 백신 접종 모의훈련이 펼쳐졌습니다. 광주ㆍ전남 1호 접종자는 요양 시설 관계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3.(3월 2일 정상 개학.. 등교수업 최대한 확대) 다음 달 2 일 시작되는 새 학기는 등교수업이 최대한 확대됩니
    2021-02-23
  • 전남도ㆍ전남교육청 '미래인재육성ㆍK방역 구축'
    전라남도와 도 교육청이 미래인재 육성과 코로나19 방역체계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와 장석웅 도 교육감은 공동 브리핑을 통해 미래 인재 육성 4대 분야, 97개 사업에 총사업비 4,250억 원을 투자해 미래형 통합학교 운영과 진로체험 강화 등 전남형 미래교육의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위기를 극복을 위해 전라남도와 시·군, 교육청의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코로나19 검사부터 추적, 치료로 이어지는 K 방역체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2021-02-23
  • 전남 소득 역외 유출 '심각'
    전남의 소득 역외 유출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전남 지역 내 총생산 자료에 따르면, 2019년 기준 1인당 생산액은 4,332만 원으로 전국 시도 중 4위를 기록한 반면, 개인소득은 1,871만 원으로 최하위권인 16위에 그쳤습니다. 실제 전남에 거주하지 않는 도내 종사자가 4만 9천여 명으로 8조 1천억 원이 역외로 유출됐고, 기업소득도 본사가 다른 지역에 있어 유출된 영업이익이 7조 2천억 원에 달했습니다.
    2021-02-23
  • 전남 동부권 의원 "광양만권 환경 오염 대책 촉구"
    더불어민주당 전남 동부권 의원들이 광양만권 환경오염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소병철, 김회재 의원 등 전남 동부권 국회의원 4명은 광양제철소 인근 주민들이 지난 수십 년간 제철소에서 날아오는 대기오염 물질로 고통받고 있지만, 포스코는 환경보호를 위한 조치는커녕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바다를 사이에 둔 여수시 묘도동의 마을 주민 200명 중 무려 26명이 암이나 희귀 질환으로 사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021-02-23
  • 지역 현안 3법 처리.."어렵다 어려워"
    【 앵커멘트 】 한전공대와 여순사건 특별법의 2월 국회 통과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막판 상임위 통과를 기대했지만 한전공대 특별법은 논의 시작부터 반대에 부딪혔고, 여순사건 특별법은 뒤 순위에 배정돼 논의조차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두 법안 모두 3월 임시국회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상황입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기잡니다. 【 기자 】 어렵사리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법안 소위에 상정된 한전공대 특별법은 시작부터 난항을 겪었습니다. 대학 구조조정과 한전의 재정 형편을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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