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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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특화산업단지 첫 삽 '무안공항 활성화 견인'
    【 앵커멘트 】 침체에 빠진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날갯짓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무안국제공항 인근에 항공특화산업단지가 조성되고 항공 정비를 중심으로 항공 연관산업 육성이 이뤄집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코로나19 여파로 다시 침체에 빠진 무안국제공항. 공항 활성화와 물류 거점 공항으로의 자리매김을 위해 인근에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이 시작됐습니다. 항공특화산업단지는 항공 정비를 중심으로 항공기 부품과 물류, 기내식 업체 등 항공 관련 업종이 입주할 예정입니다
    2020-11-21
  • 전남도 전격 수용? 광주시, "'무안광주공항' 요구 안 했다"
    【 앵커멘트 】 광주-무안공항 통합과 관련해 전남도가 어제 무안광주공항으로 명칭을 바꿔달라는 광주시의 요구를 전격 수용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광주시는 '무안광주공항'이 아닌 '광주무안공항'을 요구했던 만큼 시의 입장을 수용한 것이 아니라고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공항을 둘러싼 시·도의 입장은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전남도는 광주시가 요구한 무안광주국제공항 명칭 변경을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간공항 이전을 반대하는 광주 시민여론조사
    2020-11-20
  • 전남 중등 임용시험, 확진자 접촉자 '음성' 나와야 응시
    내일 중등교사 임용시험을 앞두고 노량진 임용단기고시학원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응시생에 대한 시험장 출입이 제한됩니다. 전남교육청은 노량진 임용단기고시학원 관련 확진자에 대해 내일 21일 중등 임용시험 응시 불가를 통보하고 이 확진자와 접촉한 응시자 26명에 대해서는 시험이 시작되는 오전 9시 이전까지 코로나19 음성 결과지를 제출한 경우에만 응시를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응시자 가운데 노량진 학원 관련 사실에 대해 사전에 알리지 않았을 경우 부정행위에 상응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0-11-20
  • 시도통합ㆍ남부경제권 구상 합동 토론회 개최
    시도통합과 영호남 남부경제권 구상을 위한 합동 토론회가 개최됐습니다. 지방분권국민운동본부는 오늘 20일 광주에서 '행정통합과 남부경제권 추진 영호남 합동토론회'를 열고 지방분권을 기반으로 한 행정통합 추진 공론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 서울ㆍ수도권 중심의 사회적 집중을 해소하기 위한 전략으로 호남과 영남을 포함한 남부경제권을 구상 전략을 제안했습니다.
    2020-11-20
  • 전남도, 도내 전체 의료기관 입원환자 면회 제한
    전라남도는 의료기관 근무자의 코로나19 확진이 계속됨에 따라 도내 모든 의료기관의 입원환자 면회를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의료진과 입원 환자의 추가 감염을 차단하고 병원 폐쇄를 막기 위한 것으로 간병인 최소화와 직원들의 원외 활동을 줄이고 의심 증상이 있는 직원은 출근을 제한하도록 했습니다. 의료진은 마스크와 얼굴 보호대, 장갑, 가운 등을 반드시 착용하고, 의료기관은 아크릴 차단막 설치와 손소독제 비치 등을 준수하도록 했습니다.
    2020-11-20
  • 국민의힘 독단적 운영..문화전당 특별법 개정안 난항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를 위한 특별법 개정안이 국민의힘의 반대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병훈 의원 등 문체위 위원들은 국민의힘 의원들의 독단적인 법안 소위 운영으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정상화를 위한 법률안 개정안이 논의 조차 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위원들은 국민의힘이 약속했던 호남동행의 진정성을 보여주기 위해라도 국민의힘 지도부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 개정안 처리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습니다.
    2020-11-20
  • 무안 항공특화산업단지 첫 삽..항공정비산업 유치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의 견인차가 될 항공특화산업단지가 조성됩니다. 448억 원을 투자해 무안국제공항 인근 35만㎡ 부지에 조성되는 항공특화단지는 항공정비를 중심으로 부품과 물류, 기내식 등 다양한 항공 관련 업종이 입주하게 됩니다. 산단이 조성되면 유럽 굴지의 항공정비 회사 등 7개 기업과 2,300억 원 규모의 투자가 이뤄지며 고용 창출 효과와 함께 국내에서 항공기를 정비할 수 있어 해외 의존도를 낮추고 외화 유출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0-11-20
  • 공기산업 관련 9개 기업 투자협약 체결
    광주광역시가 미래 먹거리인 공기산업과 관련해 9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광주시는 아이티스퀘어, 와우코리아 등 2개 외지기업, 7개 지역기업과 45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고 법인 설립과 공장 입주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기업 중 4개 기업은 이미 광주에 공장을 착공했고 2개 기업은 사업부지 계약을 마친 상태이며 이번 협약으로 300 명 이상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됩니다.
    2020-11-20
  • [정재영의 이슈in]코로나19 4차 유행ㆍ백신..서삼석 국회의원
    한 주간의 이슈를 풀어보는 , 이번 주는 4차 대유행의 기로에 선 코로나19 상황과 전망, 백신 개발 소식, 그리고 확보 상황 등에 대해 살펴 봅니다. '이슈人'에서는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농정과 지역 현안 등에 대해 얘기 나눠 봅니다.
    2020-11-20
  • (예고)[정재영의 이슈in]코로나19 4차 유행ㆍ백신..서삼석 국회의원
    한 주간의 이슈를 풀어보는 , 이번 주는 4차 대유행의 기로에 선 코로나19 상황과 전망, 백신 개발 소식, 그리고 확보 상황 등에 대해 살펴 봅니다. '이슈人'에서는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농정과 지역 현안 등에 대해 얘기 나눠 봅니다. 은 11월22일(일) 오전 7시40분 부터 방송됩니다.
    2020-11-20
  • 전남 '민간공항 이전 예정대로, 공항 명칭 변경'
    【 앵커멘트 】 전라남도가 '무안 국제공항'의 명칭을 '무안광주 국제공항'으로 변경하자는 광주시의 요구를 전격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광주 민간공항 이전은 예정대로 추진해야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민간공항 이전에 대한 이용섭 시장의 최종 결단를 앞두고 나온 전라남도의 발표를 이동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민간공항의 우선 이전에 대해 광주시민 79%는 부정적 견해를 내놨습니다. 하지만 여론조사 자체가 적절치 않다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습니다. 시민권익위원회의
    2020-11-20
  • 11월 확진자 200명 넘어서..거리두기 격상 6곳
    【 앵커멘트 】 사실상 4차 유행이 시작된 이달 초부터 발생한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무려 200여 명이 넘습니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를 격상한 곳도 광주를 비롯해 전남 5곳으로 늘었는데 확산세가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다는 게 문제입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달 초, 순천의 한 은행과 광주 상무지구 유흥업소 그리고 전남대병원으로부터 집단 확진은 시작됐습니다. 이달 들어서만 광주전남의 확진자 수는 200명을 넘었습니다. 전남의 경우 어제 확진
    2020-11-20
  • 전남 '민간공항 이전 예정대로, 공항 명칭 변경'
    【 앵커멘트 】 전라남도가 '무안 국제공항'의 명칭을 '무안광주 국제공항'으로 변경하자는 광주시의 요구를 전격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광주 민간공항 이전은 예정대로 추진해야 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민간공항 이전에 대한 이용섭 시장의 최종 결단를 앞두고 나온 전라남도의 발표를 이동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민간공항의 우선 이전에 대해 광주시민 79%는 부정적 견해를 내놨습니다. 하지만 여론조사 자체가 적절치 않다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습니다. 시민권익위원회
    2020-11-19
  • 광주 자치구간 경계조정안 확정..일부 반발 예상
    광주광역시가 북구와 광산구의 일부 동을 다른 자치구로 편입하는 내용의 자치구 경계조정안을 확정했습니다. 광주시 자치구간 경계조정준비기획단은 회의를 열고 북구 문화동과 풍향동, 두암1·2·3동, 석곡동을 동구로 편입하고 광산구 첨단1·2동을 북구로 편입시키는 중폭 개선안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기획단은 최종안을 광주시에 공식 건의할 예정이며 광주시는 이를 다시 해당 자치구에 보내 각 자치구 의회에서 의결 받도록 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첨단1·2동을 중심으로 개편안에 대한 주민들의 반대 여론이 거세 실제 경계조
    2020-11-19
  • 인구감소지역 지정하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국회 통과
    소멸이 우려되는 시군구를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하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국회를 통과한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은 65세 이상 고령인구와 생산가능인구의 수 등을 고려해 인구감소로 인해 소멸이 우려되는 지역을 인구 감소지역으로 지정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정주여건과 생활기반을 확충하는 시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지역 간의 불균형 해소와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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