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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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문화재단 대표 언론인 출신 황풍년씨 내정
    광주문화재단의 제4대 대표이사로 언론인 출신 황풍년씨가 내정됐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6일 임원추천위원회로부터 2명의 후보를 추천받아 적격 여부를 검토한 결과 최종적으로 황풍년 '전라도닷컴' 발행인 겸 편집장을 문화재단 대표로 내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황 내정자는 지역 언론 기자 출신으로 아시아문화원 이사를 지내는 등 지역문화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벌여왔습니다.
    2020-11-13
  • 영산강유역 마한문화권 비전 선포식 서울 개최
    영산강유역 마한문화권을 알리는 문화 비전 선포식이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전남도와 문화재청 국립나주문화연구소는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 제정에 맞춰 영산강유역 마한 문화권의 성격과 문화유산 등을 홍보하기 위해 마한문화권 비전 선포식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했습니다. 오는 15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국제 학술대회를 비롯해 마한 학술 웹툰 경연대회가 펼쳐지고, 서울마당에서는 마한문화권 홍보관도 마련됩니다.
    2020-11-13
  • [정재영의 이슈in]공항 이전 여론조사ㆍ흉물 폐건물 철거..조오섭 국회의원
    한 주간의 이슈를 풀어보는 , 이번 주는 민간공항 이전에 대한 광주시민 여론조사 결과와 함께 군공항 이전 관련 쟁점과 전망, 그리고 40년 가까이 방치되면서 광주의 대표적인 흉물이었던 남구 서진병원 건물의 철거 판결 등에 대해 살펴 봅니다. '이슈人'에서는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지역 현안과 민주당 등 정치 상황 등에 대해 얘기 나눠 봅니다.
    2020-11-13
  • (예고)[정재영의 이슈in]공항 이전 여론조사ㆍ흉물 폐건물 철거..조오섭 국회의원
    한 주간의 이슈를 풀어보는 , 이번 주는 민간공항 이전에 대한 광주시민 여론조사 결과와 함께 군공항 이전 관련 쟁점과 전망, 그리고 40년 가까이 방치되면서 광주의 대표적인 흉물이었던 남구 서진병원 건물의 철거 판결 등에 대해 살펴 봅니다. '이슈人'에서는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지역 현안과 민주당 등 정치 상황 등에 대해 얘기 나눠 봅니다. 은 11월15일(일) 오전 7시40분 부터 방송됩니다.
    2020-11-13
  • '지방분권 5법' 입법화 시작.."지역민 책임도 커진다"
    【 앵커멘트 】 문재인 정부가 약속한 지방분권을 위한 5개 법안 중 3개 법안이 국회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이들 법안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광주와 전남 지자체와 의회의 권한이 강화되고, 주민들도 책임도 그만큼 커지는 등 상당히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21대 국회 행정안전위가 공청회를 갖고 '지방자치법 개정안'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개정안에는 시·도별로 부단체장 1개 직위를 조례로 추가 설치할 수 있고, 시·도의회 의장
    2020-11-13
  • '지방분권 5법' 입법화 시작.."지역민 책임도 커진다"
    【 앵커멘트 】 문재인 정부가 약속한 지방분권을 위한 5개 법안 중 3개 법안이 국회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이들 법안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광주와 전남 지자체와 의회의 권한이 강화되고, 주민들도 책임도 그만큼 커지는 등 상당히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21대 국회 행정안전위가 공청회를 갖고 '지방자치법 개정안'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개정안에는 시·도별로 부단체장 1개 직위를 조례로 추가 설치할 수 있고, 시·도의회 의장에게 사무
    2020-11-13
  • 초등생 대안교육 5,700만원 배정했는데 참여는 0명
    【 앵커멘트 】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한 대안교육이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의 한 대안교육 위탁기관은 초등학생 대안교육비로 한 해 5,700만 원을 받았는데 정작 교육프로그램을 수강하려는 학생은 1명도 없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청소년 문화의집입니다. 초등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한 대안교육 위탁기관입니다. 교육청으로부터 올해 5,700만 원의 예산을 받았지만 수강을 신청한 초등학생은 1명도 없었
    2020-11-12
  • '민간공항 이전 재검토' 권고안 받은 이용섭..결단만 남아
    【 앵커멘트 】 광주시민권익위원회가 민간공항 이전을 재검토하라고 권고하면서 이제 이용섭 시장의 결단만 남았습니다. 민간공항을 이전하냐 마느냐 둘 중 하나인데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후폭풍이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민간공항 이전은 군공항과 연계해야 한다는 광주시민 79%의 여론조사 결과. ▶ 싱크 : 최영태/광주 시민권익위원회 위원장 - "민간공항만 이전하는 데 대한 광주시민의 강력한 반대를 무겁게 받아들여서 보다 진지한 논의를 하기를 바라는 그런 결정
    2020-11-12
  • 초등생 대안교육 5,700만 원 배정했는데 참여는 0명
    【 앵커멘트 】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한 대안교육이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의 한 대안교육 위탁기관은 초등학생 대안교육비로 한 해 5,700만 원을 받았는데 정작 교육프로그램을 수강하려는 학생은 1명도 없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청소년 문화의집입니다. 초등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한 대안교육 위탁기관입니다. 교육청으로부터 올해 5,700만 원의 예산을 받았지만 수강을 신청한 초등학생은 1명도 없었
    2020-11-12
  • 전라남도 마을이야기 박람회 17일 개막
    지역 마을의 숨겨진 가치를 발굴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2020 전라남도 마을이야기 박람회'가 열립니다. 오는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전남중소기업진흥원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함께하는 전남, 찾고 싶은 마을'을 주제로 도내 22개 시·군을 대표한 마을이 참가합니다. 행사는 온라인 방식으로 22개 마을에 대한 스토리텔링으로 진행되며 마을당 3분가량의 영상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2020-11-12
  • 도청 소재지 무안군..시 승격 본격 추진
    무안군이 시 승격을 본격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서삼석·홍문표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인 무안군, 충남 홍성군 관계자들과 국회에서 간담회를 갖은 뒤 "도청 소재지가 있는 군은 시로 승격할 수 있다는 규정"을 넣은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국회에 발의했습니다. 무안군의 인구는 8만 8,000 명인데, 현재 지방자치법은 시로 승격하기 위해서는 인구 2만 명 이상인 두 개 지역의 인구가 5만 명 이상이어야 하고, 전체 인구가 15만 명 이상이라는 조건을 갖추도록 하고 있습니다.
    2020-11-12
  • '민간공항 이전 재검토' 권고안 받은 이용섭..결단만 남아
    【 앵커멘트 】 광주시민권익위원회가 민간공항 이전을 재검토하라고 권고하면서 이제 이용섭 시장의 결단만 남았습니다. 민간공항을 이전하냐 마느냐 둘 중 하나인데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후폭풍이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민간공항 이전은 군공항과 연계해야 한다는 광주시민 79%의 여론조사 결과. ▶ 싱크 : 최영태/광주 시민권익위원회 위원장 - "민간공항만 이전하는 데 대한 광주시민의 강력한 반대를 무겁게 받아들여서 보다 진지한 논의를 하기를 바라는 그런 결정
    2020-11-12
  • 실감콘텐츠 산실 5G 미디어실증체험관 개관
    최첨단 실감 콘텐츠 개발에 기여할 광주 파이브쥐(5G) 미디어실증체험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시는 파이브쥐 기술을 활용한 미디어아트와 관련 기술 체험을 할 수 있는 미디어실증체험관을 빛고을시민문화관 1층에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체험관 설립을 계기로 광주 지역의 파이브쥐 산업 발전과 미디어아트, 융복합 VR 콘텐츠 창작 등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0-11-12
  • "사립대학법 제정으로 사립대학 사유화 막자"
    사립대학의 사유화를 막기 위한 '사립대학법' 제정 논의가 시작됐습니다. 사학개혁국민운동본부는 국회에서 세미나를 갖고 사립대학은 국립대학과 마찬가지로 공적 교육기능을 수행하고 있고, 그 재원도 학생들의 등록금과 국가지원금으로 충당되는 등 공공재의 성격이 강하다며 '사립대학법' 제정을 통해 사유화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의 '사립학교법'은 유치원부터 대학까지를 포함하고 있어서 사립 대학의 부정비리 근절과 교권 확립에도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20-11-12
  • 화순 구암마을, 농어촌 생활여건 개선 우수 지구로 선정
    화순 구암마을이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 '우수 지구'로 선정됐습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화순 광업소가 위치했던 화순 구암마을이 노후 슬레트 지붕과 붕괴 위험이 있는 교량을 정비했고,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소공원을 조성하는 등의 성과를 낸 점을 인정해 전국 우수 지구 4곳 중 1곳으로 선정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2015년 전국 55개 마을을 취약지역 생활 여건개선 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농어촌에 국비 15억 원, 도시에는 30억 원을 각각 지원했습니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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