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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오·헬스 경쟁 치열.."전남,정신 바짝 차려야"
    【 앵커멘트 】 전남 도지사를 지낸 이낙연 민주당 대표가 최근 대표연설에서 '바이오·헬스' 산업의 육성을 강조한 바 있는데요, 전라남도로서는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청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이오 열풍으로 지자체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자입니다. 【 기자 】 ▶ 인터뷰 : 이낙연 /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지난 7일) - "한국판 뉴딜과 병행해 저는 바이오·헬스 산업을 주목합니다. 그럴만한 국제적 여
    2020-09-11
  • 김영록 전남도지사, "시ㆍ도 통합 개인적 찬성"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간의 시ㆍ도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입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 11일 kbc에 출연해 이용섭 광주시장이 제안한 시도 행정통합 논의에 개인적으로 찬성 입장을 밝히고 도민들의 의견을 물어 논의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이용섭 광주시장은 어제 10일 열린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토론회에 참석해 뿌리가 같은 광주와 전남이 행정통합을 논의할 시점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2020-09-11
  • 특집[정재영의 이슈in]김영록 전남지사에게 듣는다
    한 주간의 이슈를 풀어보는 , 이번 주는 특집으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함께 집중호우와 태풍 피해와 복구 상황, 향후 대책, 그리고 코로나19 상황 등에 대해 얘기 나눠봅니다. 또 군공항 이전 문제와 광주ㆍ전남 행정통합, 의과대학 유치 등 지역 현안 문제에 대한 입장과 계획을 들어 봅니다.
    2020-09-11
  • (예고)특집[정재영의 이슈in]김영록 전남지사에게 듣는다
    한 주간의 이슈를 풀어보는 , 이번 주는 특집으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함께 집중호우와 태풍 피해와 복구 상황, 향후 대책, 그리고 코로나19 상황 등에 대해 얘기 나눠봅니다. 또 군공항 이전 문제와 광주ㆍ전남 행정통합, 의과대학 유치 등 지역 현안 문제에 대한 입장과 계획을 들어 봅니다. 특집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에게 듣는다'는 13(일) 오전 7시40분 부터 방송됩니다.
    2020-09-11
  • '집합금지' 상인 벼랑끝..광주는 "정부 대책 이후"
    【 앵커멘트 】 광주의 준3단계 사회적거리두기가 10일 더 연장되면서 집합금지나 집합제한 조치를 받는 광주의 3만여 곳 업체들도 생계를 크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광주시는 정부가 어제(10) 발표한 재난지원금 계획이 최종 확정된 뒤 추석 전까지 지원 대책을 내놓겠다는 입장이어서 영세상인들의 절박함을 너무 모르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운영이 금지된 한 실내체육시설 대표가 광주시청을 찾아 자해 난동을 피웠습니다. 기존 사회적거리
    2020-09-11
  • '맛의 도시 목포' 스마트 음식관광 시스템 조성
    '맛의 도시'를 주요 관광 자원으로 육성하고 있는 목포시가 스마트 음식관광 시스템 조성에 나섭니다. 목포시는 행정안전부의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에 선정돼 지역 4천500여 음식점 정보와 이미지, 다국어 메뉴판 번역 지원 등에 관한 공공테이터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스마트 외식정보 플랫폼을 조성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음식점 방문 전에 메뉴 검색부터 예약, 결재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2020-09-11
  • 전남 농특산물 온라인 판로 확대
    전남의 농특산물 유통을 확대하기 위해 배달의 민족 등 e커머스 분야 기업들이 힘을 보탭니다. 전라남도는 중소기업유통센터와 '배달의 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 등 5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맺고 온라인 쇼핑몰에 전남 브랜드관을 개설해 판로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속에 비대면 소비가 확대되면서 전라남도는 남도장터를 중심으로 모바일 플랫폼과 온라인몰을 활용한 판매전략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2020-09-10
  • '집합금지' 상인 벼랑끝..광주는 "정부 대책 이후"
    【 앵커멘트 】 광주시의 준3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10일 더 연장되면서 집합금지나 집합제한 조치를 받는 광주의 3만여 곳 업체들도 생계를 크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광주시는 정부가 오늘 10일 발표한 재난지원금 계획이 최종 확정된 뒤 추석 전까지 지원 대책을 내놓겠다는 입장이어서 영세상인들의 절박함을 너무 모르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운영이 금지된 한 실내체육시설 대표가 광주시청을 찾아 자해 난동을 피웠습니다. 기존
    2020-09-10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광주ㆍ전남 행정통합 검토 제안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광주·전남의 행정통합 검토를 제안했습니다. 이 시장은 오늘 10일 열린 공공기관 2차 이전 대비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대구시와 경북도가 '대구경북특별자치도' 추진에 나섰고 대전시와 세종시도 통합 논의가 시작됐다며 공동운명체인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 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해서도 나주공동혁신도시 유치 때와 같이 광주와 전남이 공동으로 대응해야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0-09-10
  • 여순사건 특별법안 국회 행안위 상정..첫걸음 시작
    '여수·순천 사건 특별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상정됐습니다. 특별법을 대표 발의한 소병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제주 4·3사건과 노근리 사건 등은 특별법이 제정돼 진상규명과 피해자 명예회복이 진행됐거나 진행 중에 있지만, 여순사건 특별법은 지난 16대부터 발의됐지만 통과되지 못하고 있다며 시급한 처리"를 당부했습니다. 법안은 행안위 제1소위에서 법안을 검토한 뒤 행안위 전체회의와 법사위를 통과해야 제정이 가능합니다.
    2020-09-10
  • 광주 민간공항 무안이전 재검토..시민 공론화 과정 추진
    광주 민간공항을 내년 무안공항으로 이전하는 사업에 대해 광주시민 공론화 과정을 거치게 됐습니다. 광주광역시 시민권익위원회 도시재생분과위원회는 광주 민간공항 이전을 재검토하자는 시민 제안에 대해 논의한 결과 시민의 뜻을 모으는 숙의와 여론조사를 통한 실행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판단하고 전원위원회를 통해 시민 의견 수렴 절차와 방식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광주시의회와 일부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전남이 군공항 이전에 부정적으로 나오는 상황에서 민간공항만 무안으로 이전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
    2020-09-10
  • 광주도시철도공사, 가수 현숙 씨와 방역 활동
    광주도시철도공사가 가수 현숙 씨와 함께 방역 활동을 펼쳤습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오늘 10일 오후 공사 홍보대사 가수 현숙 씨와 함께 광주 용산차량기지에서 방역활동에 나섰습니다. 자발적으로 방역 활동에 나선 현숙 씨는 도시철도 현장을 격려하며 광주의 코로나 극복을 기원했습니다.
    2020-09-10
  • 전남 공공기관 2차 이전 '성장동력으로'
    【 앵커멘트 】 전라남도가 인구 감소 해결과 미래 성장 동력이 될 공공기관 2차 이전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한전과 농어촌공사 등 1차 이전 기관과 관련된 연구기관은 물론 전남의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기관들 유치에도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빛가람 혁신도시에 둥지를 튼 1차 공공기관은 한전과 농어촌공사 등 모두 16개 기관입니다. 하지만 주요 공공기관의 부속기관들은 아직까지 이전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행정수도 이전과 함께
    2020-09-10
  • 전남 공공기관 2차 이전 '성장동력으로'
    【 앵커멘트 】 전라남도가 인구 감소 해결과 미래 성장 동력이 될 공공기관 2차 이전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한전과 농어촌공사 등 1차 이전 기관과 관련된 연구기관은 물론 전남의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기관들 유치에도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빛가람 혁신도시에 둥지를 튼 1차 공공기관은 한전과 농어촌공사 등 모두 16개 기관입니다. 하지만 주요 공공기관의 부속기관들은 아직까지 이전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행정수도 이전과 함께
    2020-09-09
  • 김회재 의원 "재산 신고 누락 의혹 제기는 허위사실"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이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과 일부 언론이 제기한 재산 신고 누락 의혹에 대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여수을이 지역구인 김회재 의원은 총선 선거공보물과 공직자 재산신고 과정에서 5억 9천만 원의 재산이 늘어나 재산 신고 누락 의혹이 있다는 문제 제기에 대해 서울 용산구와 송파구의 아파트 두 채 가격이 5억여 원 올랐고, 여수에서 월세로 거주하다 국회의원 당선 이후 전세로 옮기는 과정에서 재산이 증가했을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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