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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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TP원장에 김범모 광주일자리재단 비상임이사 내정
    광주시 신임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에 김범모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비상임이사가 내정됐습니다. 김범모 내정자는 영광 출신으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국회사무처 정책연구위원 등 정당 정책업무를 주로 해왔으며, 현재는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비상임이사와 광주연구원 초빙연구위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광주시는 다음 달 3일 시의회에 김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요청할 예정인데, 테크노파크 원장 임기는 3년입니다.
    2025-10-24
  • 함평군 대한민국 국향대전 기간 특별한 인센티브 제공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에서 특별한 인센티브가 제공됩니다. 함평군은 대한민국 국향대전 기간 유료 관람객 20명 이상을 유치한 국내 여행사와 전세 버스 운송 사업자를 대상으로 입장료의 25%를 지원해 축제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로 했습니다.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오늘(24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열립니다.
    2025-10-24
  • HD현대삼호 2025 가을 뮤직 페스타 개최
    HD현대삼호가 마련한 2025 가을 뮤직 페스타가 영암 삼호읍 한마음회관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가을 뮤직 페스타는 HD현대삼호 내외국인 임직원과 주민 등 2천여 명이 참여해 K-POP 댄스팀 등 다채로운 출연진들이 펼친 공연과 치맥 페스티벌, 경품 추첨 등으로 즐거운 축제의 장을 이어갔습니다.
    2025-10-24
  • 전남 고흥문화재단, 내년 상반기 출범 '기대'
    전남 고흥문화재단이 내년 상반기 출범합니다. 고흥군은 최근 열린 전남도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에서 '설립 동의'를 받음에 따라 이르면 내년 상반기엔 고흥문화재단을 출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이 설립되면 지역 문화예술 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예술인을 비롯한 관련 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25-10-24
  • "뇌혈관 약 먹고 의식 잃어"...성수대교서 차량 5대 '쾅쾅'
    성수대교에서 차량 5대가 잇따라 충돌해 1명이 다쳤습니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밤 9시 40분쯤 서울 성동구 성수대교 북단에서 승용차와 택시 등 차량 5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2차선을 달리던 30대 남성 A씨의 차량이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은 뒤 연쇄 추돌로 이어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씨는 경찰에 "뇌혈관 약을 복용했는데 잠시 의식을 잃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차량 5대도 일부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2025-10-24
  • '채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구속..."증거인멸 우려"
    고(故) 채수근 상병 순직 사건의 책임자로 지목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4일 구속됐습니다. 지난 7월 출범한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이 피의자 신병을 확보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서울중앙지법 이정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임 전 사단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특검팀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다만, 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된 최진규 전 해병대 11포병대대장에 대해선 "현재까지의 수사진행 현황 등의 사정을 종합하면 현 단계에서 피의자를 구속해야 할
    2025-10-24
  • "내려줘!" 달리는 시내버스서 운전기사 폭행한 만취 50대...버스는 중앙분리대 '쾅'
    달리는 시내버스에서 운전기사를 폭행해 사고를 내게 한 5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운전자 폭행 혐의로 50대 A씨를 구속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최상수 인천지법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오후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씨는 지난 21일 오후 4시 50분쯤 인천시 계양구 도로를 달리던 시내버스에서 20대 운전기사 B씨를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술을 마신 상태였던 그는 정류장이 아
    2025-10-24
  • 캄보디아 "범죄단지서 한국인 57명 추가 체포"...韓 "사실 아냐"
    캄보디아에서 온라인 사기 범죄에 연루된 한국인 50여 명이 추가로 체포됐다는 외신 보도에 대해 정부가 이들은 기존 검거 인원으로 해당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23일 AP통신과 AFP통신에 따르면 캄보디아 경찰이 전날 수도 프놈펜 외곽 범죄단지를 급습해 한국인 57명, 중국인 29명 등 86명을 체포했다고 캄보디아 온라인사기대응위원회(CCOS)가 전했습니다. 현지 경찰이 컴퓨터 126대와 휴대전화 30대도 압수했다고도 외신은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외교부는 이날 기자단 공지에서 그러한 사실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외
    2025-10-23
  •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 오늘 개막...개막작 '철들 무렵'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이 오늘(23일)부터 닷새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광양, 빛과 철로 물들다'를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정승오 감독의 '철들 무렵'을 개막작으로 오는 27일까지 광양시 일원에서 모두 81편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지난 2023년 순천에서 첫 선을 보인 남도영화제는 2년마다 전남 22개 시·군을 순회하는 로컬영화제입니다.
    2025-10-23
  • 허백련, 김환기, 천경자 남도 거장 6인 특별전, 영암 개막
    한국 근대미술사를 빛낸 남도 화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특별전이 열립니다. 영암군립 하정웅미술관은 오는 27일부터 12월 7일까지 '한국미술을 빛낸 남도화가들' 전시에서 김환기·천경자·오지호·허백련·허건·김정현 등 6명의 거장 작품 26점을 전시합니다.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인 김환기·천경자 화백과 남도 예향의 전통을 이어온 오지호 화백을 비롯해 허백련·허건, 김정현 화백의 예술세계를 만날 수 있습니다.
    2025-10-23
  • 국제농업박람회 개막...AI 기반 농업 혁신 제시
    2025 국제농업박람회가 나주의 전남농업기술원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는 29일까지 일주일 간 이어지는 농업박람회는 'AI와 함께하는 농업혁신, 생명 키우는 K-농업'을 주제로, 기후 위기와 식량 안보 등 인류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농업의 혁신적 해법과 미래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모두 5개 주제의 마당으로 구성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AI 기술 혁신을 농업에 접목한 시도와 결과물들을 체험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25-10-23
  • 신품종 준고랭지 여름배추 '하라듀', 고랭지 배추 대안 될까
    【 앵커멘트 】 기후 변화로 인해 강원 고랭지 지역에서 재배되는 여름배추 수급이 갈수록 불안해지고, 배춧값도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국립 원예특작과학원이 준고랭지 지역에서 재배할 수 있는 신품종 여름배추를 시범재배하고, 상품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우리나라 여름배추의 90%를 생산하는 강원도 고랭지 배추 재배 면적은 지난 1996년 1만ha가 넘었지만, 2023년에는 4천ha에도 미치지 못할 정도로 급감하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 때문입니다. 작황마저 좋지 않다
    2025-10-23
  • 생후 4개월 아들 욕조 방치 '중태'...30대 엄마 영장
    생후 4개월 아들을 욕조에 방치해 중태에 빠지게 한 30대 여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남 여수경찰서는 자신의 4개월 된 아들을 욕조에 방치해 중태에 빠뜨린 혐의로 30대 여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A씨의 아들은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위독한 상태며, 경찰 조사에서 A씨는 "TV를 보고 있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5-10-23
  • 폐그물 바다 위 세척 거쳐 상품화...세계 첫 사례
    【 앵커멘트 】 바다를 떠돌던 폐그물은 많은 예산을 들여 수거되더라도 제대로 처리되지 않고 어촌마을에 방치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젠 수거한 폐그물을 해상에서 세척해 상품으로 만들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어촌마을 수익 환원 등 1석 3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어족자원이 풍부한 강진만을 터전으로 생계를 꾸려가는 어촌마을. 어민들이 바다를 떠돌던 폐그물을 걷어와 해상 바지선에 싣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바닷속 때가 잔뜩 묻은 폐그물이 바닷물에 씻기자 이내 원래 색깔을 드러냅니
    2025-10-23
  • 비상장 주식 미끼로 210억 가로챈 일당 송치
    고수익을 보장하겠다며 비상장주식 투자를 권유해 210억 원을 가로챈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1대는 2022년 2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투자 리딩방 6개를 운영하면서 464명에게 210억 원을 가로챈 10명을 구속 송치하고, 사기에 가담한 41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상장 가치가 없는 비상장 회사 6개를 만들어 곧 상장될 것처럼 피해자들을 속였고, 1주에 100원짜리 주식을 3만 원에 되판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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