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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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내 집이 샘플하우스?...황당
    한 달 뒤:면 입주할 새 집에 자신도 모르게 남의 가구가 들어와 있다면 어떠시겠습니까?분양 받은 아파트에 만들어진 샘플하우스, 그 황당한 사:연을 정경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새 아파트로 이사를 앞두고 기대에 부풀어 있던 김 모 씨 부부는 지난 주 아파트 근처에 놀러 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한 달 후면 입주할 새 집 창가에 커튼이 쳐져 있었기 때문입니다.김 씨 부부는 곧장 분양사무실로 달려가 사실을 확인하고, 황당한 답변을 들었습니다.자신도 모르는 사이 샘플하우스로 꾸며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스탠드업-정경원"이 곳은 분양받은 집이지
    2012-10-23
  • R)나로호 사흘 앞으로
    나로호 3차 발사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나로호 1,2차 발사때 피해를 본 어민들이 현실적인 보상을 요구하며 나로우주센터앞에서 집단시위를 벌였습니다이런 가운데 모든 점검을 마친 나로호는내일 발사대로 옮겨져 발사에 필요한최종 리허설을 할 예정입니다박승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어민 100여명이고흥나로우주센터 앞에 모여 집단 항의시위를 벌였습니다. 지난 1,2차 나로호 발사에 따른어업 피해보상이현실적이지 않다며 반발하고 있는 겁니다. 피해어민 324명은 어업 피해 보상비로12억 원을 요구하는 반면우주센터측은 4억 원을 제시하고 있습니
    2012-10-23
  • R)박근혜, 모든 공직에 탕평인사 하겠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대선 후보로 선출된 이후 처음으로 광주를 찾아 광주*전남지역 발전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과의 인연을 강조하며지역 화합을 위해 모든 공직에 탕평인사를 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재영 기잡니다.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가 광주*전남 선대위 출범식 참석을 위해 광주를 찾았습니다. 박후보가 강조하고 있는 동서화합과 인사 탕평의 상징인 한광옥 국민 대통합 수석부위원장도 함께 방문했습니다. 박후보는 국민대통합을 위해서는 지역 균형발전과 공평한 인재 등용을 해야 한다며, 지역에 관계없이 능력있는 사
    2012-10-23
  • R)[국감]전남대병원, 환자 불만도 높아
    전남대병원이 전국 13개 국립병원 가운데불친절과 진료 불만이 두번째로 많은것으로나타났습니다 불친절 이유는 진료를 하면서 환자를 무시하는 말투와 환자들의 질문에 귀찮다는 듯한 답변 그리고 산부인과 진료때 예민한 질문 등이었습니다서울방송본부 방종훈 기자입니다.전남대병원의 불친절과 진료불만 민원이 전국 13개 국립병원 가운데 두번째로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CG)2011년 국립대병원별 민원현황에 따르면광주 전남대병원은 불친절 사례가 72건, 진료불만이 53건 등 모두 125건 입니다.CG)화순 전남대병원은 불친절 47건, 진료불만 23
    2012-10-23
  • R) 투자 부족으로 인재 유출 심각
    호남권 인재 유출이 학생들에 이어산업 인력도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그만큼 일자리가 없다는 이야긴데요호남권의 인력 유출은 영남권에 비해6% 포인트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중소기업 취업박람회장에 직장을 찾으려는 구직자들로 북적입니다. 하지만, 구직자들은 게시판을 살펴볼 뿐 좀처럼 이력서를 내지 못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일자리가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구직자 "대부분 시급이고, 단순직 이다보니..."산업연구원의 연구 결과 이같은 일자리 부족이 광주와 전남의 인재 유출을 가속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
    2012-10-23
  • 보도방 협회 조직, 조직폭력배 등 50명 검거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유흥주점 도우미 속칭 보도방 협회를 만들어 여종업원 공급권을 독점해 온 조직폭력배 36살 김모씨 등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순천의 보도방 업주 30여명을 모아 협회를 결성해 3천여만원의 운영비를 받아 챙기고 도우미들에게는 협회가 합법화된 단체인 것처럼 속여 시간당 5천원, 성매매 건당 3만원씩 모두 6천3백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단속과정에서 불법 영업사실이 드러난 보도방과 유흥주점 업주, 성매수 남성 등 44명을 무
    2012-10-23
  • 맑은 가운데 찬바람 불어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올 가을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광주 16.8도 목포 15.5도, 구례와 담양이 9도 안팎으로 어제보다 2~5도 낮았습니다. 내일 아침도 찬바람이 불면서 아침 최저 기온이 3도에서 11도까지 떨어져 춥겠지만 낮부터는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1.5m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2012-10-23
  • 전남 초중고생 사교육 참여율 38%
    전남지역 초*중*고등학생 열명 중 네명은 사교육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교육정책연구소가 지난 7월9일부터 20일까지 141개 학교에 재학중인 초중고생 3천44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학생들의 사교육 참여율이 초등학생 51.8%를 비롯해 평균 38%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전남 도서*벽지 학생들의 EBS강의 시청율이 42.4%로 높았습니다.
    2012-10-23
  • [국감]전남대병원 불친절 2위
    전남대학교병원이 전국 13개 국립대학교병원 가운데 불친절과 진료불만 민원이 두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과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립대병원별 민원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대병원과 화순전남대병원에 접수된 불친절과 진료불만 민원이 195건으로 경북대병원에 이어 두번째로 많았습니다. 특히 여기에 위생문제와 기타 민원까지 합칠 경우 민원건수가 378건이나 돼 분당 서울대 병원과 충북대병원보다 민원 발생율이 무려 스무배 가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2-10-23
  • 지난해 전남 사랑의 열매 모금 여수 1위
    여수시가 지난해 전남지역 사랑의 열매 모금액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에서 모아진 성금 83억 6천여 만원 가운데 여수시가 8억 5천 4백만원으로 전남지역 22개 시군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가 6억5천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고 가장 모금액이 적은 지역은 광양시로 1억 2백만원에 그쳤습니다
    2012-10-23
  • 경찰, 사적용도로 개인정보 조회 많아
    광주 경찰이 백9십여차례 걸쳐 사적인 용도로 개인정보를 무단 조회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새누리당 김기선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개인정보 관리실태 감사결과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경찰 33명이 개인정보 199건을 무단으로 조회해 적발됐습니다. 무단 조회는 주로 유명 연예인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개인 채무자를 찾는 데 이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2-10-23
  • 찬바람 불면서 쌀쌀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올 가을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진데 이어 낮 기온도 광주 17도, 여수 18도 고흥이 20도 등으로 어제보다 1~2도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전해상과 남해 서부 먼바다에서 2~4m로 높게 일다가 점차 잔잔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도 찬 바람이 불면서 쌀쌀하겠고 낮 부터는 기온이 점차 오르겠습니다.
    2012-10-23
  • 박주선 의원 비서, 정치자금법 위반 벌금형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주선 의원의 비서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2부는 지난 19대 총선 당시 선거사무소 회계책임자가 아님에도 문자메시지 발송업체에 10여차례에 걸쳐 590여만원을 송금한 혐의로 기소된 무소속 박주선 의원의 비서 33살 정모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후보자의 정치자금 수입과 지출을 회계책임자만 담당할 수 있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2012-10-23
  • 광주*전남 시민정책포럼 창립
    광주*전남 진심포럼에 이어, 무소속 안철수 후보을 지지하는 광주*전남 시민 정책포럼이 창립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시민포럼은 광주*전남지역 학생과 청년, 여성, 농민 등 각 분야의 평범한 시민들이 참여해 안후보에게 정책을 제안하고, 지역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자발적인 정책 제안 단쳅니다. 시민포럼은 이미 활동 중인광주*전남 진심포럼과 긴밀한 협조*보완 관계를 유지할 예정인데, 오늘 창립대회에는 안철수 캠프 인사가 직접 참석했습니다.
    2012-10-23
  • 동료 선원 빠뜨리고 실종 신고 40대 구속
    목포해양경찰서는 말다툼 끝에 동료 선원을 배에서 밀어 빠뜨리고 허위 실종 신고를 한 혐의로 선원 49살 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8시쯤 신안군 비금면 수대선착장 앞 해상에 정박중인 어선에서 동료 선원인 41살 조모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바다로 밀어 빠뜨린 뒤 조씨가 배에서 실족한 것처럼 거짓 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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