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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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하반기 정기 인사 발표
    광주시가 하반기 정기인사를 발표했습니다.광주시는 안기석 대변인을 체육 U대회 지원국장으로 승진하는 것을 비롯해 166명에 대한 하반기 승진과전보인사를 단행했습니다이번 인사에서 박남언 경제산업정책관이 창조도시 정책기획관에 ,박창기 투자유치지원관이 하계U대회 조직위 파견 등 부이사관으로 승진 전보됐습니다.
    2012-07-13
  • R)여수 대형선박 불...2명 사상, 36명 구조
    한밤중에 제주를 떠나 부산으로 가던 여객 화물선에서 불이 나 선실이 아닌화물차에서 잠을 자던 남편이 숨지고 부인이 중태에 빠졌습니다.이 배에는 LPG 탱크로리가 7대나선적돼 있던 상황이어서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불이 난 선박에서 탈출한 승객과 승무원들이 밤바다에서 애타게 구조를 기다립니다. 경비함정이 공포속에서 1시간을 버틴 이들을 무사히 구조합니다. 어젯밤 11시 30분쯤여수시 남면 소리도 앞 바다에서제주를 떠나 부산으로 가던4,400톤급 여객.화물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터뷰-이방우/화재
    2012-07-13
  • R)후텁지근, 내일 새벽부터 장맛비
    장맛비가 예보된 가운데 하루종일 가만있어도 짜증이 나는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 새벽부터는 많은 비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장맛비가 예보된 가운데 광주와 전남지역은 하루종일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낮 최고기온은 광주 31.7도를 비롯해 영광 31.8도 등 대부분 30도 안팎을 기록했습니다.무더위 속에 습도도 높아 불쾌지수가 가만히 있어도 짜증이 나는 81%까지 올라갔습니다.인터뷰-정기수/목포시 하당동내일 새벽에는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남해안을 시작으로 모레까지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예상 강수
    2012-07-13
  • 전남대 총장 1순위 박창수 교수 사퇴
    전남대학교 총장 1순위 후보로 교육과학 기술부에 추천된 박창수 교수가 전격 사퇴했습니다. 박 교수는 총장선거 부정 의혹과 관련해 검찰 수사가 이뤄지자 혐의 사실을 대부분 인정하고 오늘 학교 구성원과 지역 주민들에게 남긴 글을 통해 대학의 빠른 정상화를 위해 총장 후보를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는 박 교수의 사퇴를 교과부에 통보하는 한편 교과부의 지침이 내려오는데로 향후 대응 방안을 공식 논의할 방침입니다
    2012-07-13
  • 광주시의회 갬코 관련 미국 현지 확인키로
    광주시의회가 3D 한미합작 사업에 대한 미국 현지 확인에 나섭니다.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광주시의 3D 변환 분야 한미 합작투자 사업에 대한 진상조사에 나서기로 하고, 오는 16일 행자위 간사인 서정성 의원이 미국을 방문해 확인작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미국 측 업체의 기술력 보유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 5월에 이어, 이달 초 관계 공무원을 미국에 다시 보내 확인을 벌이고 있는데 당초 12일 간이었던 조사 기간을 또다시 열흘 연장했습니다.
    2012-07-13
  • 광주 구치소 건립 계획 반발 이어져
    광주교도소 터에 구치소를 건립하겠다는 법무부 계획에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 북구의회는 호남지역에 구치소가 없어 미결수 인권보호 등을 위해 구치소가 필요하다는 법무부의 뜻에는 동의하지만 5.18 국립묘지 인근에 있는 교도소 부지는 민주주의 교육의 장으로 활용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북구의회는 광주교도소 터에 구치소를 짓겠다는 법무부의 방침은 5.18 영령과 광주시민의 아픔을 짓밟는 행위라며 구치소 건립 계획 취소를 요구했습니다.
    2012-07-13
  • 기아차 노조 부분파업
    기아자동차 노조가 4시간 부분파업을 벌이는 등 지역 노동계의 하투가 본격화되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금속노조 기아자동차 노조 광주지부는 오늘 오전 출정식을 갖고, 주간 연속 2교대제와 기본급 인상 등을 요구하며, 4시간 동안 부분파업에 들어간 데 이어, 오는 20일에도 다시 부분파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부분파업을 벌였던 금호타이어 노조는 사측과의 교섭이 결렬됨에 따라, 부분파업과 함께 50% 이내 생산 등 투쟁의 강도를 높여가기로 해 전면 파업의 우려가 커지고 있
    2012-07-13
  • 4회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 열려
    제 4회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이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여수 예울마루 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세계적인 비디오아티스트인 백남준과 미국의 빌 비올라,영국의 마이클 위틀 등 20개국 3백여 작가의 회화와 미디어,사진 등이 전시됩니다. 올 국제아트페스티벌의 예술감독으로는 뉴욕 하몬드 미술관 보드멤버 등으로 일하고 있는 문인희 감독이 선정됐습니다.
    2012-07-13
  • 48회 전남도 미술대전 시상식
    제 48회 전라남도 미술대전 시상식이 목포 문예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는 한국화 야화지몽을 그린 조선아 화백 등 9명이 각 부문별 대상을 수상했고 서양화 부문에서 여수 출신 유경자 화백이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올해로 48번째를 맞은 전라남도 미술대전은 대상과 우수상에 이어 입선과 특선 등 모두 천 백여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2012-07-13
  • 지역 대형마트 영업규제 가처분 신청 제출
    지역 대형마트들이 법원에 영업규제 조례에 대한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했습니다 이마트와 홈플러스 *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3사는 최근 광주시 5개 구청을 상대로 영업시간 제한 조례가 절차상 위법하다며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서 광주지방법원에 제출해 오는 16일에 법적 판단이 내려질 예정입니다. 현재 광주와 전남에서는 대형마트 24곳, SSM 35곳이 매월 두차례 의무휴업을 하고 있습니다.
    2012-07-13
  • 광주시, 재개발구역 빈집*폐가 정비
    광주시가 주택재개발 지역 등에 있는 빈집이나 버려진 집을 모두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빈집들이 청소년 탈선 장소로 이용될 우려가 높다며 오는 2014년까지 주택 재개발지역과 주거환경개발구역의 빈집과 버려진 집을 정비하기로 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서 사업비 4억 3천여만 원을 추가로 투입하고,개선이 시급한 빈집이나 폐가 등 61동을 올 하반기에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2012-07-13
  • 주말과 휴일 장맛비 최고 200mm 이상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곳에따라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장맛비는 내일 새벽까지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아침에 남해안부터 다시 시작되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일요일인 모레까지 광주와 전남에 50~120, 남해안 등 많은 곳은 200mm이상 오는 곳이 있겠고 지역적인 편차가 크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2도에서 24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7도로 오늘보다 2~3도 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0m로 일겠습니다.
    2012-07-13
  • 민간업자, 광주 2순환도로 행정소송 제기
    제 2순환도로 자본구조 변경과 관련해 행정심판에서 패한 민간사업자가 광주시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제 2순환도로 민간사업자인 주식회사 광주순환도로 투자측은 광주시에 대한 행정처분 취소 청구가 행정심판에서 기각 결정됨에 따라 행정소송을 제기해 다시 한 번 법률적인 판단을 받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는 행정 심판 승소로 제2순환도로 민자 구간을 사들일 방침이었지만 민간사업자측에서 행정소송을 제기하기로 함에따라 본격
    2012-07-13
  • 조선대학교 총장후보자 7-8명 거론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조선대 총장 재선거에 7,8명의 교수들이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조선대 총장후보자 추천위원회가 오는 16일부터 닷새동안 제15대 총장후보자 등록을 받을 예정인 가운데 현재 7-8명의 교수가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차기 조선대 총장은 총장자격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뒤 다음달 23일 교직원과 학생, 동창회 등의 직접선거를 거쳐 1, 2위 후보가 이사회에 추천됩니다.
    2012-07-13
  • 양귀비 불법 재배 무더기 적발
    전남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양귀비를 불법으로 재:배한 혐의로 72살 A씨 등 48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광주의 한 아파트 화단에 비상약으로 쓰기 위해 양귀비 천 3백 여 그루를 재:배해 왔고, 다른 사람들도 농사를 지으면서 관절염이나 가축 치료 목적으로 텃밭 등에 양귀비를 불법 재:배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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