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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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마철 강수량 평년보다 크게적어+날씨
    장마철에도 불구하고 광주와 전남지역의 강:수량이 평년보다 많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5월 이:후 광주지역의 강:수량은 196mm로, 340mm였던 평년의 58%에 불과했고 전남지역도 138mm로 평년의 36%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구름이 많은 낀 가운데 낮 기온은 27도에서 31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오:후 늦게부터 다시 장맛비가 시:작돼, 목요일에 소:강상태를 보인 뒤 일요일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2012-07-09
  • 기아, 넥센에 역전승 5할 유지.. 공동 5위
    기아 타이거즈가 넥센에 역전승하며, 공:동 5위로 올라섰습니다. 기아는 어제 넥센과 원:정 경:기에서 안치홍이 4타수 2안타 2득점을 올리고, 서재응과 최향남이 잘 이어 던지며 2대 1로 이겼습니다. 기아는 33승 4무 33패로 하룻 만에 5할 승률로 복귀하면서 SK와 공:동 5위로 한계단 뛰어 올랐습니다
    2012-07-09
  • 친구가 일하는 편의점에서 현금 훔친 10대 검거
    친구가 일하는 편의점에서 현:금을 훔친 10대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5월 28일 광산구 우산동의 한 편의점에서 2만 원을 훔치는 등 모두 13차례에 걸쳐 45만 원을 훔친 혐의로 17살 김 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은 친구가 일하는 편의점에 놀러 갔다가, 친구가 한:눈을 판 사이 매:출 현:황을 조:작하는 수법으로 현:금을 훔쳐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2-07-09
  • 0709(월) 뉴스지금 주요뉴스
    (영광*장흥산단에 미니 복합단지) 국토해:양부가 영광과 장흥산:단에 오는 2015년까지 주:거환경 등을 갖춘 미니 복합단지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대권후보 경쟁 치열) 어제 김두관 전 경남지사에 이어, 12일에는 박준영 전남지사가 대:선 출마를 선언하는 등 민주당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여름철 공사장 안전사고 급증) 광주*전남지역 공사장의 안전사:고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증가율이 전국 평균의 7배에 달합니다. (31도 무더위...내일 밤 장맛비) 낮기온이 31도까지 올라 덥겠습니
    2012-07-09
  • 광양항 물동량증가세 번환 기대
    감:소세를 보였던 광양항의 물동량이 지난달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광양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은 17만 2천 TEU로 지난해 6월에 비:해 9.1%가 늘었고, 목포 신항도 천 2백 TEU로 25.4%가 증가했습니다. 광양항의 물동량은 환:적 화:물이 부산항에 집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것이어서, 물동량이 증가세로 돌아서는 것 아니냐는 기대를 낳고 있습니다.
    2012-07-09
  • 전남 사업체 수 전국 3%에 불과
    전남지역 사:업체와 종사자 수가 전국의 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의 지난 2010년 기준 경제 총:조사에 따르면, 전남지역 사:업체 수는 12만 5천 여개로 전국의 3.7%에 그쳤고, 종사자 수도 57만 여명으로 3.2%에 불과했습니다. 지역 별로는 여수시가 2만 개로 사:업체와 종사자 수가 가장 많았고, 목포와 순천, 광양시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2012-07-09
  • 민주당 대권 후보 경쟁 치열
    김두관 전 경남지사에 이어, 박준영 전남지사가 오는 12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어서 민주통:합당의 대:권 후보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먼저 대:권 출마를 선언한 문재인, 손학규, 정세균 상임고문과 함께 민주당 후보 빅4로 불리는 김두관 전 경남지사가 어제, 해남 땅끝에서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함에 따라, 민주당 대:권 주:자는 모두 6명으로 늘었습니다. 오는 12일에는 박준영 전남지사가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어서, 민주당의 대:권 후보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
    2012-07-09
  • 전남대 전공과목 분반 규제에 반발
    전남대학교가 전공 과목의 분반 강:의를 줄이기로 해, 시간강:사 감:축을 위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낳고 있습니다. 전남대학교는 최:근 허락없이 개설해 온 전공과목 분반은 타:당한 이:유가 아니면 허락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공문을 각 학과로 보냈습니다. 이에대해 대학 측이 시간강:사를 줄이려는 것 아니냐는 시:각과 함께, 수강생 증가로 강:의의 질이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2012-07-09
  • 고흥군, 부잔교 납품 거부
    녹동항 접안 시:설 공사 비리 의혹과 관련해, 고흥군이 사:전 제:작된 부잔교 구조물을 납품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고흥군은 조달청에 제:작 구매를 요청해 지난 4일에야 계:약이 이뤄진 6억 원대의 부잔교 구조물을 특정 업체가 수 개월 전부터 제:작해 녹동 앞 바다에 가:설치한 상태라며, 제:작 과:정에 문:제가 있을 수 있는 만큼, 납품받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잔교는 바닷물의 수위에 따라 움직이는 구조물로, 승객이 타고 내리거나 화:물을 싣기 위한 구조물입니다.
    2012-07-09
  • 광주시 7.9급 공무원 66명 선발
    광주시가 올 하:반기에 7급과 9급 공무원 66명을 선:발합니다 이번에 신규 채:용되는 직급은 행정직 5명 등 7급 9명과, 사:회복지 9급 43명, 고졸 예:정자 10명 등 모두 66명 입니다 10명의 고졸 예:정자 신규 채:용은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등 이:공계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시:설직과 전:기직, 보:건직을 선:발합니다.
    2012-07-09
  • R)국토부, 영광 장흥에 미니복합타운 건설
    국토해:양부가 오는 2015년까지 영광과 장흥 산:업단지에 편의시:설 등 주:거 환경을 갖춘 미니 복합타운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산:단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을 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방종훈 기자의 보돕니다. 국토해양부가 전국 12개 미니복합타운 건설 사업지로 영광과 장흥 산업단지를 포함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장흥과 영광 산단내 인구 유입은 물론 근로자들의 장거리 출퇴근의 어려움도 해소될 전망입니다. 국토부는 장흥산단에 300억원, 영광산단에는 74억원의 민간자본을 유치해
    2012-07-09
  • R)밭떼기 표준계약서 효과 있을까?
    밭작물을 통째로 사고 파는 밭떼기 거:래를 할 때, 앞으로는 표준 계:약서를 쓰지 않으면 과:태료를 물어야 합니다. 농민들의 권리 보:장과 거:래의 투명성을 높이겠다는 건데, 어길 경우 상인 뿐만 아니라 농민도 처:벌 받게 된다고 합니다. 안승순 기잡니다. 배추와 무, 양파 등 밭작물의 80-90%는 포전매매 즉 밭떼기로 거래됩니다. 파종 무렵 농민과 상인이 일정한 값에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작황이 나쁘거나 값이 폭락할때 농민들이 손실을 떠안습니다 나정수/나주시 세지면 "시세
    2012-07-09
  • R)"안전장비 착용 안 했다가는...."
    여름철 들어 공사 현:장의 안전사:고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지역의 증가율이 전국 평균보다 무려 7배나 높아 대:책이 시급합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지난 토요일 광주 광산구의 한 공장에서 지붕을 수리하던 70대 남성이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지난 2일 광양에서도 현장 두 곳에서 인부 2명이 안전장비를 착용하지 않고 작업을 하다 추락해 목숨을 잃었습니다. 지난 한 주 동안 광주전남 공사 현장에서 4명이 사고로 숨졌습니다. 싱크-경찰 관계자/"안전벨트를 착용했으면 살았죠. 왜 그러냐
    2012-07-09
  • 낮 기온 26도~32도, 내일 오후부터 장맛비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흐린 날씨 속에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올라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오후부터 서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시작되겠고 예상 강수량은 모레까지 남해안 30-80mm, 그 밖의 지역은 20-60mm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0-22도, 낮 최고기온은 25-28도로 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점차 높아져 최고 3m까지 일겠습니다.
    2012-07-09
  • R)기아, 전반기 9연전 총력전
    승률 5할로 5위를 달리고 있는 기아 타이거즈가 전반기 총력전에나섰습니다올시즌 기복이 심한 경기력으로 매경기 어려운 승부를 이어가고 있지만 시즌 초반보다 전력이 안정돼 가파른 순위 싸움을예고하고 있습니다임소영 기자입니다/올스타 휴식기까지 남은 9경기의 상대는 1위부터 3위까지 상위팀들입니다. CG/롯데, 삼성, 두산 세팀에 올시즌 극도로 약한 모습을 보였지만 시즌 초반보다는 전력이 안정된 만큼 해볼만한 승부로 보입니다.CG/인터뷰-김성한 프로야구 해설위원이런 가운데 선동열 감독은 지난 넥센전부터 총력전에 나섰습니다.한발 빠른 투수교
    201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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