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일하는 편의점에서 현:금을 훔친 10대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5월 28일
광산구 우산동의 한 편의점에서
2만 원을 훔치는 등 모두 13차례에 걸쳐
45만 원을 훔친 혐의로
17살 김 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은
친구가 일하는 편의점에 놀러 갔다가,
친구가 한:눈을 판 사이
매:출 현:황을 조:작하는 수법으로
현:금을 훔쳐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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