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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종환 장관 "문화전당장 차관급 상향·조직통합 찬성"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의 직급 상향과 이원화된 조직 통합에 찬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도종환 장관은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매년 6백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고 있는 국내 최대 복합문화시설이자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핵심기관이라며 전당장의 직급을 차관급으로 격상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으로 이원화된 조직을 통합해야 한다며 국회에서 계류 중인 관련 법안이 조속히 통과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8-11-22
  • [카드뉴스] 난방비 부담 덜고 따뜻하게 겨울 보내기
    #1. 설마 외출할 때 보일러를 끄고 나가시는 건 아니죠? 난방비 아낀다고 아예 전원을 끄게 되면 다시 온도를 올리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려 오히려 난방비가 더 나오게 되는데요. 외출 모드로 해놓거나 평소보다 온도를 2~3도 낮게 설정해 실내 온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2. 보일러를 틀지 않는 방의 밸브는 잠가두는 게 좋은데, 가열 면적이 줄어들어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3. 보일러 점검을 아직 안 하셨다면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보일러 배관에 이물질이나 공기가 차
    2018-11-22
  • '2018 전파엑스포' 나흘간 혁신도시에서 열려
    2018 전파엑스포가 오늘 개막했습니다. 청소년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전파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돕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게 돕는 2018 전파엑스포가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오늘부터 나흘 동안, 빛가람혁신도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에선 내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파와 관련된 20여 개의 과학 체험 부스가 마련됐습니다.
    2018-11-22
  • <11/22(목)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서해안 지역으로는 첫 눈이 올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살얼음이 얼기 시작한다는 소설인 오늘, 출근길에 도톰한 옷차림 하셔야겠습니다. 밤사이 찬바람이 불면서 기온이 급격히 떨어졌는데요. 오늘 전 지역에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영광과 신안을 비롯한 서해안 지역으로 밤 한때 비 또는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비의 양은 5mm 미만으로
    2018-11-22
  • [날씨] 절기 '소설'..낮기온 9도, 하루종일 '쌀쌀'
    살얼음이 얼기 시작한다는 소설인 오늘, 출근길에 도톰한 옷차림 하셔야겠습니다. 밤사이 찬바람이 불면서 기온이 급격히 떨어졌는데요. 오늘 전 지역에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영광과 신안을 비롯한 서해안 지역으로 밤 한때 비 또는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의 양은 5mm 미만으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 2도를 비롯해 목포와 여수가 한 자릿수대에서 출발했고요. 찬바람이 불면서 한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겠습니다. 한낮기
    2018-11-22
  • <11/23(금) 모닝730 행복한 문화산책> 상상: Herstory of the space
    딸의 머리를 빗겨주는 엄마의 모습. 뒤이어 딸이 엄마의 머리를 빗겨줍니다. 조금은 어색해 보이는데요. 이연숙 작가의 영상 작품 입니다. 광주여성재단에서 모녀의 관계에 대한 기획전시 ‘상상, Herstory of the space’가 열렸습니다. 이번 전시는 이연숙 작가를 중심으로 8명의 작가가 협업해 만들어진 전신데요. 이연숙 작가는 병원에서 어머니의 헝클어진 머리를 빗겨주다 어린 시절과 뒤바뀐 상황을 보며 모녀 관계에 대한 전시를 기획하게 됐다고 합니다.
    2018-11-21
  • <11/22(목) 모닝730 위크앤라이프> 장성호 수변길 코스
    【 앵커멘트 】 넓게 펼쳐진 호수 옆에 길게 산책로가 이어져 있습니다.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완연한 가을빛의 나무들이 반겨주는데요. 이곳은 장성호와 함께 수려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장성호 수변 길입니다. 장성호는 황룡강의 상류를 막아 만들어진 인공 호수로, 예전엔 광주와 나주 등의 농업용수로만 이용됐는데요. 재작년부터 호수 주변을 따라 편도 7.5 km 길이의 수변 길이 조성돼, 가족과 연인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장성호 수변 길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코스는 1.2km 코스
    2018-11-21
  • 정율성 오페라 '망부운' 56년 만에 공연
    광주 출신으로 중국 3대 음악가로 알려진 정율성 선생의 오페라가 56년 만에 무대에 오릅니다. 정율성 선생이 1962년 선보였으나 악보가 소실돼 명맥이 끊긴 오페라 '망부운'을 광주시립오페라단이 지난 3년 동안 복원해 다음 달 7일과 8일 이틀 동안 광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무대에 올립니다. '망부운'은 중국 운남성을 배경으로 남편을 기다리다 죽어 구름이 되어버린 공주의 비극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2018-11-21
  • [카드뉴스] 프랜차이즈 매장 수 2위 맥도날드, 1위는?
    #1. 어디서든 쉽게 찾을 수 있는 프랜차이즈 가운데 매장 수가 가장 많은 TOP7을 살펴봤습니다. 7위는 빨간 지붕을 연상시키는 피자헛인데, 100여 개 이상의 나라에 13,800여 개의 매장이 있는데요. 1958년 피자가 생소하던 시절 미국의 한 대학생 형제가 피자 레스토랑을 해볼까 하는 생각에 만들어졌습니다. #2. 14,200여 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는 도미노 피자. 매장보다는 배달로 매출을 올리는 곳이지만 피자헛보다 매장 수가 많은데요. 우리나라에는 1985년 이태원에 처
    2018-11-21
  • KIA타이거즈 새 외국인 선수 계약...전력 강화↑
    【 앵커멘트 】 KIA 타이거즈가 팻딘과 버나디나를 대체할 외국인 선수 2명을 영입했습니다. 일찌감치 새 전력을 꾸린 KIA가 내년 시즌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이준호 기자가 전망해봤습니다. 【 기자 】 내년 시즌 팻딘을 대체할 KIA의 외국인 투수는 미국 국적의 28살 오른손 투수 제이콥 터너입니다. 키 193cm, 몸무게 98kg의 체격을 갖춘 터너는 최고 구속이 시속 156km에 이르는 빠른 직구가 강점입니다. 지난 3년 동안 관심있게 지켜보며 영입을 추진한 K
    2018-11-21
  • KIA타이거즈 새 외국인 선수 계약...전력 강화↑
    【 앵커멘트 】 KIA 타이거즈가 팻딘과 버나디나를 대체할 외국인 선수 2명을 영입했습니다. 일찌감치 새 전력을 꾸린 KIA가 내년 시즌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이준호 기자가 전망해봤습니다. 【 기자 】 내년 시즌 팻딘을 대체할 KIA의 외국인 투수는 미국 국적의 28살 오른손 투수 제이콥 터너입니다. 키 193cm, 몸무게 98kg의 체격을 갖춘 터너는 최고 구속이 시속 156km에 이르는 빠른 직구가 강점입니다. 지난 3년 동안 관심있게 지켜보며 영입을 추진한 K
    2018-11-21
  • KIA, '버나디나→헤즐베이커'ㆍ'팻딘→터너' 교체
    【 앵커멘트 】 KIA 타이거즈가 팻딘과 버나디나를 대체할 외국인 선수 2명을 영입했습니다. 일찌감치 새 전력을 꾸린 KIA가 내년 시즌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이준호 기자가 전망해봤습니다. 【 기자 】 내년 시즌 팻딘을 대체할 KIA의 외국인 투수는 미국 국적의 28살 오른손 투수 제이콥 터너입니다. 키 193cm, 몸무게 98kg의 체격을 갖춘 터너는 최고 구속이 시속 156km에 이르는 빠른 직구가 강점입니다. 지난 3년 동안 관심있게 지켜보며 영입을 추진한 K
    2018-11-20
  • [카드뉴스] 수능 끝나고 가장 하고 싶은 일 1위 '알바'
    #1. 한 아르바이트 포털사이트에서 수험생 1,786명을 대상으로 '수능이 끝나고 가장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2. 수험생 10명 가운데 7명 이상이 아르바이트를 꼽았는데요. 용돈과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한 목적이 가장 컸는데, 아무래도 한정된 용돈으로는 사고 싶은 걸 사긴 어려우니 본인이 벌어서 쓰겠다는 것 같죠? 학비에 보태기 위해서 등 경제적인 이유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는 응답도 많았습니다. #3. 그렇다면 이들은 어떤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어 할까요
    2018-11-20
  • KIA, 외국인 선수 계약...터너·헤즐베이커 영입
    프로야구 KIA가 새 외국인 투수와 타자를 영입했습니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 2년 동안 함께한 팻딘과 버나디나를 대체할 외국인 선수로 91년생 투수 제이콥 터너와 백만 달러에, 87년생 외야수 제레미 헤즐베이커와 70만 달러에 각각 입단 계약을 맺었습니다. 터너는 최고 구속이 시속 156km에 달하는 직구가 강점이며, 헤즐베이커는 파워와 스피드를 모두 갖춘 중장거리형 타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18-11-20
  • [카드뉴스] 첫 눈 온다는 '소설'..겨울 준비하세요~
    #1. '입동'이 지난 후 15일, 그리고 '대설'이 시작되기 15일 전 사이에 있는 절기인 '소설'. 첫눈이 오는 시기라고 하지만 아직 한겨울이 아니고 따뜻한 햇살이 비치기 때문에 '소춘'이라고도 하는데요. #2. '소설'전엔 겨우내 먹을 김치를 담갔고, '소설'이 되면 처마 밑에 시래기를 엮어 달거나 무와 호박, 감 등을 썰어 지붕 위에 말려서 겨울을 나기 위한 식량을 준비했습니다. #3. 추운 날씨에 대비하기 위해 목화를 따서 옷이나 이불을 두툼하게 만들기도 했고요. 소와 가축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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