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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계장에 불 6만 마리 폐사... 어류*가축 폐사
    폭염 속에 양계장 화재로 병아리 6만 마리가 폐사했고 물고기와 가축 폐사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1시 30분쯤 여수시 화양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6만 마리가 넘는 병아리가 폐사했습니다. 바다 수온이 연일 30도를 웃돌면서 장흥의 한 양식장에선 13만 마리의 광어가 폐사했습니다. 현재까지 전남에서는 가축 65만 5천 마리가 폐사했고, 광주전남 온열질환자는 3백 명을 넘어섰습니다.
    2018-08-05
  • 양계장에 불 6만 마리 폐사... 어류*가축 폐사
    폭염 속에 양계장 화재로 병아리 6만 마리가 폐사했고 물고기와 가축 폐사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1시 30분쯤 여수시 화양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6만 마리가 넘는 병아리가 폐사했습니다. 바다 수온이 연일 30도를 웃돌면서 장흥의 한 양식장에선 13만 마리의 광어가 폐사했습니다. 현재까지 전남에서는 가축 65만 5천 마리가 폐사했고, 광주전남 온열질환자는 3백 명을 넘어섰습니다.
    2018-08-05
  • 상품권 받고 식자재 구입한 영양사 등 89명 징계
    식자재 납품을 대가로 학교 급식업체로부터 상품권 등을 받은 광주·전남 지역 학교 영양교사 80여 명에게 무더기 징계가 내려졌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2014년 3월부터 2016년 7월까지 학교 급식업체로부터 식자재 구매 실적에 따라 적게는 1백 만 원부터 최대 3백만 원 까지 OK캐시백 포인트나 커피, 영화상품권 등을 받은 혐의로 영양교사와 영양사 55명에 대해 정직과 견책 등을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교육청도 같은 혐의로 영양교사와 교육공무직원, 영양사 등 34명을 적발해 주의·경고 조치 등을 내렸습니다.
    2018-08-05
  • 구례 초교 '갑질 교장'…강등 등 중징계
    '갑질' 사실이 드러난 구례의 한 초등학교 교장에 대해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학교 주차장에 특정인 주차 공간을 별도로 운영하고, 교사들에게 인격 모독과 폄훼 발언을 한 구례의 한 초등학교 교장에 대해 교감 강등과 감봉 2개월의 징계 처분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해당 학교 교사 6명 전원은 교장의 갑질로 학교 생활이 힘들다며 연판장을 통해 폭로했습니다.
    2018-08-05
  • 구례 초교 '갑질 교장'…강등 등 중징계
    '갑질' 사실이 드러난 구례의 한 초등학교 교장에 대해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학교 주차장에 특정인 주차 공간을 별도로 운영하고, 교사들에게 인격 모독과 폄훼 발언을 한 구례의 한 초등학교 교장에 대해 교감 강등과 감봉 2개월의 징계 처분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해당 학교 교사 6명 전원은 교장의 갑질로 학교 생활이 힘들다며 연판장을 통해 폭로했습니다.
    2018-08-05
  • 구례 초교 '갑질 교장'..강등ㆍ감봉 중징계
    '갑질' 사실이 드러난 구례의 한 초등학교 교장에 대해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학교 주차장에 특정인 주차 공간을 별도로 운영하고, 교사들에게 인격 모독과 폄훼 발언을 한 구례의 한 초등학교 교장에 대해 교감 강등과 감봉 2개월의 징계 처분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해당 학교 교사 6명 전원은 교장의 갑질로 학교 생활이 힘들다며 연판장을 통해 폭로했습니다.
    2018-08-05
  • 광주은행 2019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 개최
    2019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광주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2019학년도 수시지원 전략설명회에 참가한 수백명의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대학입시 수시지원 전략에 대해 입시전략연구소장의 강의를 듣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수험생들은 달라진 입시제도와 6월 모의평가 결과 따른 수시 지원 전략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2018-08-04
  • 더위 잊게 하는 도심 속 전시ㆍ체험..어디로 가볼까?
    【 앵커멘트 】 요즘같은 더운 날씨에는 나들이 활동하기 많이 부담스러우실텐데요.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도심 속 피서지를 이준호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 기자 】 복잡하게 얽힌 큐브 장난감을 로봇이 집어들더니 요리조리 돌리며 풀어보려고 애를 씁니다. 수학적 원리를 이용해 스스로 문제해결을 하는 인공지능 로봇입니다. ▶ 인터뷰 : 노우경 / 광주 신창초 - "신기했어요 저보다 잘 맞추는 거 같아요" ▶ 인터뷰 : 박지훈 / 전주 우천초 - "금방 맞췄어요 2분 이상 넘어간 적을 못봤어요"
    2018-08-03
  • 불볕더위 날릴 도심 속 피서지..어디를 가볼까?
    【 앵커멘트 】 요즘같은 더운 날씨에는 나들이 활동하기 많이 부담스러우실텐데요.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도심 속 피서지를 이준호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 기자 】 복잡하게 얽힌 큐브 장난감을 로봇이 집어들더니 요리조리 돌리며 풀어보려고 애를 씁니다. 수학적 원리를 이용해 스스로 문제해결을 하는 인공지능 로봇입니다. ▶ 인터뷰 : 노우경 / 광주 신창초 - "신기했어요 저보다 잘 맞추는 거 같아요" ▶ 인터뷰 : 박지훈 / 전주 우천초 - "금방 맞췄어요 2분 이상 넘어간 적을 못봤어요"
    2018-08-03
  • 황석영·이창동 등 22인, 아시아문화전당 발전 논의
    황석영 작가 등 각계 저명인사 20여 명이 광주를 방문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발전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창동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김이수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등 22명은 오는 6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찾아 문화전당 위상 확보와 방향 정립을 모색합니다. 이들은 옛 전남도청 복원을 이유로 정식 개관하지 못하고 있는 민주평화교류원 문제도 함께 논의할 예정입니다.
    2018-08-03
  • 황석영·이창동 등 22인, 아시아문화전당 발전 논의
    황석영 작가 등 각계 저명인사 20여 명이 광주를 방문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발전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창동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김이수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등 22명은 오는 6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찾아 문화전당 위상 확보와 방향 정립을 모색합니다. 이들은 옛 전남도청 복원을 이유로 정식 개관하지 못하고 있는 민주평화교류원 문제도 함께 논의할 예정입니다.
    2018-08-03
  • 황석영·이창동 등 22인, 아시아문화전당 발전 논의
    황석영 작가 등 각계 저명인사 20여 명이 광주를 방문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발전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창동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김이수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등 22명은 오는 6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찾아 문화전당 위상 확보와 방향 정립을 모색합니다. 이들은 옛 전남도청 복원을 이유로 정식 개관하지 못하고 있는 민주평화교류원 문제도 함께 논의할 예정입니다.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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