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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1(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
    1.(6.13 지방선거 마지막 휴일...집중 유세)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마지막 휴일인 어제 각 정당과 후보들은 막판 유세에 총력을 펼쳤습니다. 2.('불법운영 의혹' 2순환도로와 계약해지하라) 광주시가 불법운영 의혹이 불거진 제2순환도로 사업자인 광주순환도로투자와 계약을 해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3.(항만공사-운영사 갈등... 광양항 '보안‘흔들)광양항 예산 부담을 놓고 여수 광양항만공사와 부두 운영사가 갈등을 빚으면서 미흡한 보안시설이 수년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4.(
    2018-06-10
  • 광주*전남교육감 후보, 마지막 주말 표심잡기
    광주시·전남도교육감 후보들이 6.13 지방선거 마지막 주말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이정선, 장휘국, 최영태 광주시교육감 후보들은 정책과 이름 알리기에 주력하며 지지층과 부동층 확보에 집중했습니다. 고석규, 오인성,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후보들도 이번 주말이 승패의 분수령으로 보고, 전남 동부권을 순회하며 막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2018-06-09
  • 무안공항 국제선 ↑..관광 활성화 기대
    최근 무안과 일본* 동남아 항공편이 늘어나면서 지역관광 활성화에 불이 지펴지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여행업계에 따르면 최근 무안과 후쿠오카, 오사카, 나고야 등 일본 주요도시를 연결하는 전남 관광상품이 잇따라 출시돼 월 2회 운영되고 있고, 무안과 베트남을 연결하는 전세기편도 점차 늘고 있습니다. 다음 달에는 무안과 타이완을 연결하는 정기노선 운항도 예정돼 있는 등 무안공항 국제 정기노선 확대에 따라 지역관광업계도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2018-06-09
  • '교인 아니면서 헌금'여수시의원 후보 검찰 고발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6.13 지방선거 여수시의원 후보 A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부터 지난 5월까지 교인으로 등록되지 않은 선거구 내 5개 교회에 46차례에 걸쳐 헌금 53만원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공직선거법에서는 후보자나 그 배우자는 선거구 내 기관, 단체, 시설에 기부 행위를 할 수 없습니다.
    2018-06-09
  • 6/8(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남 서부권 지켜라' 여야 지도부 사활) 지방선거가 종반전으로 들어선 가운데 민주당과 평화당 지도부가 총출동해 최대 격전지인 전남 서부권 표심 확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2.(사전투표 소중한 한 표...‘당락 가른다 ‘) 사전투표 첫날 광주 전남 사전투표소에는 선거 당일 투표가 힘든 유권자들이 찾아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3.(유명무실한 전액 관리제...‘사문화’ 위기) 기사에게 월급을 주는 택시 전액관리제가 지난 97년 도입됐지만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4.(10월부터 비
    2018-06-08
  • 광주여대, 3년째 '국가유공자 합동결혼식' 개최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사랑을 실천한 상이군경회 국가유공자들이 합동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광주여자대학교는 상이군경회 광주광역시지부 소속 부부 5쌍을 초청해 합동결혼식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올해 3회째인 합동결혼식은 광주여대 교수와 학생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참다운 나눔과 어른 섬김을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습니다.
    2018-06-08
  • 광주여대, 3년째 '국가유공자 합동결혼식' 개최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사랑을 실천한 상이군경회 국가유공자들이 합동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광주여자대학교는 상이군경회 광주광역시지부 소속 부부 5쌍을 초청해 합동결혼식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올해 3회째인 합동결혼식은 광주여대 교수와 학생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참다운 나눔과 어른 섬김을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습니다.
    2018-06-08
  • 6월 문화 예술전시·축제 '풍성'..어디를 가볼까?
    【 앵커멘트 】 6월을 맞아 광주·전남 곳곳에서 문화 예술행사가 풍성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남도의 자연풍광을 외국인의 시선에서 담아낸 기획전시부터 영광 법성포 단오제까지 다양합니다. 이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거친 붓질로 그려낸 산등성이와 구비구비 흐르는 새하얀 물줄기는 흑백의 조화를 이룹니다. 독일인 최초로 한국학 박사 학위를 따고, 전남대 5.18연구소에서 객원교수를 지낸 베르너 삿세 교수의 수묵화 작품입니다. ▶ 인터뷰 : 강현숙 / 광주시 금호동 - "
    2018-06-08
  • 6월 문화 예술전시·축제 '풍성'..어디를 가볼까?
    【 앵커멘트 】 6월을 맞아 광주·전남 곳곳에서 문화 예술행사가 풍성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남도의 자연풍광을 외국인의 시선에서 담아낸 기획전시부터 영광 법성포 단오제까지 다양합니다. 이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거친 붓질로 그려낸 산등성이와 구비구비 흐르는 새하얀 물줄기는 흑백의 조화를 이룹니다. 독일인 최초로 한국학 박사 학위를 따고, 전남대 5.18연구소에서 객원교수를 지낸 베르너 삿세 교수의 수묵화 작품입니다. ▶ 인터뷰 : 강현숙 / 광주시 금호동 - "
    2018-06-08
  • 전유택 평양과기대 총장 "농업*교육 협력으로 남북교류 활성화"
    전유택 북한 평양과학기술대학교 총장은 "농업·교육 분야 협력을 통해 남북한 교류가 많이 성립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전 총장은 전남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은 뒤 "남한 교수들이 평양과 기대를 방문해 가르쳐준다면 평양과기대의 설립 취지와 목적도 달성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평양과기대와 전남대는 농생명, 치의학, 공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학술 연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018-06-07
  • 전유택 평양과기대 총장 "농업*교육 협력으로 남북교류 활성화"
    전유택 북한 평양과학기술대학교 총장은 "농업·교육 분야 협력을 통해 남북한 교류가 많이 성립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전 총장은 전남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은 뒤 "남한 교수들이 평양과 기대를 방문해 가르쳐준다면 평양과기대의 설립 취지와 목적도 달성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평양과기대와 전남대는 농생명, 치의학, 공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학술 연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018-06-07
  • 전시회ㆍ단오제..6월 문화 예술 축제 '풍성'
    【 앵커멘트 】 6월을 맞아 광주·전남 곳곳에서 문화 예술행사가 풍성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남도의 자연풍광을 외국인의 시선에서 담아낸 기획전시부터 영광 법성포 단오제까지 다양합니다. 이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거친 붓질로 그려낸 산등성이와 구비구비 흐르는 새하얀 물줄기는 흑백의 조화를 이룹니다. 독일인 최초로 한국학 박사 학위를 따고, 전남대 5.18연구소에서 객원교수를 지낸 베르너 삿세 교수의 수묵화 작품입니다. ▶ 인터뷰 : 강현숙 / 광주시 금호동 - "
    2018-06-07
  • <6/8(금)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
    1.('선거에 막힌 군공항' 시도 간 상생될까) 지방선거 바람에 중단된 광주 군공항 이전이 다음달 7월 새 지방정부 출범과 함께 상생 모델로 추진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굳히기 VS 뒤집기'... 반환점 돈 지방선거) 반환점을 돈 61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압승이 예상된 가운데 야권과 무소속 후보들이 막판 뒤집기에 나섰습니다. 3.(본촌산단 공장에서 불... 하마터면 대형사고) 어제 광주 본촌산단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수십 명이 대피하고 두 명이 다쳤습니다. 4.(기아차, 여성 정
    2018-06-07
  • 6/7(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굳히기 VS 뒤집기'... 반환점 돈 지방선거) 반환점을 돈 61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압승이 예상된 가운데 야권과 무소속 후보들이 막판 뒤집기에 나섰습니다. 2.(본촌산단 공장에서 불... 하마터면 대형사고)오늘 오전 광주 본촌산단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수십 명이 대피하고 두 명이 다쳤습니다. 자칫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뻔한 사고였습니다. 3.(기아차, 여성 정규직 전환 '외면') 최근 4년 동안 정규직으로 전환된 기아차 사내협력사 직원 천 5백 명 가운데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
    2018-06-07
  • 광주과기원,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평가 '세계 3위'
    광주과학기술원이 영국 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이 발표한 '세계 대학 평가'에서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수 부문 세계 3위를 기록했습니다. 광주과기원은 지난 2015년과 2016년 2년 연속으로 이 분야에서 '세계 2위'의 성적을 거뒀지만 최근 급속히 교원 수가 증가하면서 논문 피인용 수 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3위'를 차지했습니다.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수'는 해당 대학의 연구자들이 발표한 논문이 관련 분야 다른 연구자들에 의해 많이 인용될수록 높은 점수를 받습니다.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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