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날짜선택
  • 기아차 광주공장, 내일 4시간 부분 파업
    기아차 광주공장 노조가 내일(22일) 4시간 동안 부분 파업을 벌입니다. 기아차 광주공장 노조는 상급단체인 금속노조의 파업지침에 따라 내일 11시 40분부터 15시 40분까지 4시간 동안 부분 파업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사측은 노조가 불법 파업에 들어가면 법과 원칙에 따라 형사상 고발조치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c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6-07-21
  • 광주·전남-인천공항 노선버스 특별 증편
    금호고속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광주*전남 주요 도시와 인천공항을 오가는 노선 버스를 늘려 운행합니다. 광주와 목포, 순천, 여수, 동광양 등에서 인천공항행 버스를 하루 최소 6차례에서 최대 30회 차례 추가 운행에 나섰습니다. 다음달 말까지 운영되며 출발일 20일 전부터 사전예매할 수 있으며, 출발 당일 남은 자리에 한해 현장 발권 후 즉시 승차할 수 있습니다. kbc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6-07-21
  • 전남 광양시 승소..LF아웃렛 공사 재개
    광양시가 LF아웃렛 공사와 관련해 토지 소유주들이 제기한 수용재결 취소 항소심에서 승소했습니다. 광주고법 제1행정부는 토지 수용 동의서에 아웃렛 입점이나 동의 철회 표기가 없는 점은 행정 절차를 무효로 볼 만큼 중대하고 명백한 사유가 아니라며 피고 패소 판결한 1심을 깨고 광양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이번 항소심 판결로 지난해 12월 중단됐던 LF아웃렛 공사는 이번 주 안에 재개될 예정입니다. kbc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6-07-21
  • 음란 화상 통화 요구, 전직 금융권 직원 기소
    남자친구인 것처럼 전화를 해 음란 화상 통화를 요구한 30대 남성이 검찰에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2010년부터 2년여 동안 금융권 전산망에 접근해 유명연예인 등의 전화번호를 알아낸 뒤 775차례에 걸쳐 새벽시간 남자친구인 거처럼 전화를 해 음란 화상통화를 요구한 혐의로 전직 금융권 직원 32살 강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강 씨는 현금영수증 발급을 위해 전화번호를 말하는 여성들에게 접근해 개인정보를 몰래 수집하기도 했습니다. kbc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07-21
  • 2016 세계인권도시포럼 광주 ‘아시아문화전당’서 개막
    2016 세계인권도시포럼이 오늘(21일) 광주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에서 4일간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우리는 어디에 살고 있는가(도시발전, 주거, 환경)'를 주제로 30개국, 62개 도시, 1천여 명의 국내외 인권도시 대표, NGO, 전문가, 시민 등이 참여해 가치 있는 삶을 위한 정책과제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오늘 개회식에 이어 열린 오프닝라운드테이블 행사에 원희룡 제주지사, 이재명 성남시장, 죠티 상게라 UN인권사무소 대표가 참여해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는 행복한가'를 주제로 토론했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
    2016-07-21
  • 전남 곡성 ‘평화의 소녀상 건립’ 모금 참여열기 ‘높다’
    전남 곡성 '평화의 소녀상' 건립 모금운동에 대한 지역민들의 참여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곡성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는 지역민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워 모금 시작 한 달 만에 목표액의 약 50%를 모금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월 발족한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는 위안부 할머니 등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해 오는 10월 3일 소녀상 제막을 목표로 모금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목표 모금액은 3천만∼4천만 원이며, 곡성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미 약 2천만 원이 모아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2016-07-21
  • 고속도로서 보행자 치고 달아난 뺑소니범 검거
    고속도로에서 무단 횡단하던 60대 장애 여성을치고 달아난 3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지난 11일 새벽 광양시 옥곡면 남해고속도로를 주행하다 도로를 가로질러 건너려던 60대 장애 여성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35살 주 모 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경찰은 주 씨와 피해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6-07-21
  • 교사 채용 비리 혐의 ‘조영표 광주시의회 의원’ 검찰소환
    사립학교 채용 비리 혐의를 받고 있는 조영표(54) 광주시의회 의원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지검은 조 의원을 상습사기·알선수재 등 혐의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 의원은 동창과 함께 2009년 10월부터 2012년 1월까지 광주 남구 모 사립학교 채용을 대가로 7명에게서 1인당 8천만∼1억 원 씩 모두 6억2천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조 의원은 동창의 부탁을 받고 의정 활동을 하면서 친분이 있는 사립학교 이사장 등에게 채용을 청탁했으며, 수수료 명목으로 피
    2016-07-21
  • 국회서 5.18 역사왜곡 처벌 법률 개정 토론회 개최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비방*왜곡 행위 처벌을 위한 법률 개정 토론회가 국회에서 진행됩니다. 5.18 기념재단과 야 3당은 5.18 민주화운동의 근본적 성격을 부인하는 범죄 행위가 도를 넘어 북한군 개입설 등이 공공연하게 유포되고 있다며, 이런 5.18 왜곡 범죄에 대해 처벌을 할 수 있는 5.18 특별법 개정을 위한 국민 토론회를 내일(22일) 국회에서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6-07-21
  • 검찰, 채용비리 혐의 조영표 시의원 소환 조사
    검찰이 교사 채용 비리에 연류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조영표 광주시의원을 소환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오늘 오전 조영표 의원을 불러 사립학교 교원 채용 비리 연루 여부와 광주 남구청 의료기기 납품 대가로 업자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달 초 조 의원의 자택과 회사에 수사관을 보내 서류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kbc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07-21
  • 임용 한 달 된 순경, 집에서 숨진 채 발견
    한 달 전 신규 임용된 순경이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오전 8시쯤 광주시 중흥동의 한 아파트에서 동부경찰서 지구대 소속 32살 이 모 순경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 조사를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kbc 김재현 기자
    2016-07-21
  • 이개호 의원, 5.18 특별법 개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5.18 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5.18을 비방, 왜곡, 날조하거나 관련자 또는 단체를 모욕 또는 악의적으로 비방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사람을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한다는 조항을 신설했습니다. 개정안 발의는 더민주와 국민의당 의원 41명이 참여했으며, 국민의당도 지난달 1일 비슷한 내용의 개정안을 당론 발의했습니다. kbc 신익환 기자
    2016-07-21
  • 술취해 말다툼 하다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 저녁 6시쯤 광주시 각화동의 한 아파트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후배 49살 김 모 씨의 얼굴을 흉기로 수 차례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52살 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고씨가 술에 취해 말다툼을 하다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김재현 기자
    2016-07-21
  • ‘발암물질 논란’세방산업 공장 재가동 결론 못내
    발암물질 배출로 논란을 빚고 있는 광주 하남산단 세방산업의 공장 재가동 시기는 안전성이 검증된 이후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 등에 따르면 세방산업 트리클로로에틸렌 배출대책 관련 대책기구는 어제 첫 회의를 열었지만 위원들간 의견이 엇갈려 ‘공장 재가동 시기’를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민관이 참여하는 대책기구는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세방산업 공장 재가동 시기에 대해 어떠한 결론도 내릴 수 없다'로 잠정 합의했습니다. 대책기구는 세방산업 발암물질 배출 검증위원회 구성, TCE 측정망 설치
    2016-07-21
  • 여수 가막만 '빈산소 수괴'수산물 피해 우려
    어패류를 질식시키는 물 덩어리인 ‘빈산소 수괴’가 전남 여수시 가막만에서 발생하고 있어 수산물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전남 여수시 가막만에서 발생한 산소부족 물 덩어리인 빈산소 수괴가 크게 확장하고 있어 수산물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산소부족 물 덩어리‘빈산소 수괴’는 바닷물 속의 산소 농도가 ℓ당 3㎎/L 이하로 낮아진 상태를 뜻합니다. 지난 5월 30일 가막만 선소해역의 저층 1m 층에서 용존산소가 ℓ당 2.04~3.67 ㎎인 약한 빈산소수괴 현상이 처음 나타났습니다. 이어 7
    2016-07-2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