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 저녁 6시쯤 광주시 각화동의 한 아파트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후배 49살 김 모 씨의 얼굴을 흉기로 수 차례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52살 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고씨가 술에 취해 말다툼을 하다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김재현 기자
랭킹뉴스
2026-01-11 17:55
새벽 불법주차 덤프트럭에 '쾅'...70대 운전자 사망
2026-01-11 17:43
당진 반도체 부품 공장 작업자 2명 가스흡입...1명 위중
2026-01-11 17:35
미군, 시리아 내 IS 기지 대규모 공습..."우리 전사 건드리면 지구 끝까지 추적"
2026-01-11 16:25
세부 매립지 '4층 높이' 쓰레기 산 붕괴...6명 사망·34명 실종 참사
2026-01-11 15:20
경찰, '상주 5명 사망' 고속도로 추돌사고 경위 집중 수사..."차량 간 인과관계 우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