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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외 인플루언서' 남도 관광 영상 공모전에 참여하세요
    남도의 아름다움과 문화, 우수한 관광자원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전남 글로벌 인플루언서 페스티벌' 일환으로 영상공모전이 개최됩니다. 공모는 국내외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주제는 축제, 남도미식, 웰니스,남도 케이(K)-컬처,농산어촌 등 '2024-2026 전남세계관광문화대전’의 5대 테마를 활용한 여행 영상입니다. 개인 누리소통망(SNS) 채널이 있으며, 전남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10월 9일까지 직접 제작한 영상을 개인 누리소통망에 올리고, 공모전 공식 누리집(jgif.c
    2024-09-28
  • [남·별·이]'공동체 정원' 운동 펼치는 박정선 씨
    '공동체 정원' 운동 펼치는 박정선 씨 '남도인 별난 이야기(남·별·이)'는 남도 땅에 뿌리 내린 한 떨기 들꽃처럼 소박하지만 향기로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여기에는 남다른 끼와 열정으로, 이웃과 사회에 선한 기운을 불어넣는 광주·전남 사람들의 황톳빛 이야기가 채워질 것입니다. <편집자 주> 광주광역시 광산구 첨단동 서라아파트에 사는 67살 박정선 씨는 아침에 일어나면 아파트 화단에 심어진 꽃들을 돌보는 것으로 하루의 일과를 시작합니다. 100여 평 가량
    2024-09-28
  • 음식점 업주 울린 '상습 배탈러' 1심서 실형 선고
    식당에서 밥을 먹고 배가 아프다며 업주 등에게 합의금을 뜯어낸 40대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28일 전주지법 형사5단독 박상곤 판사는 사기 및 사기미수 혐의로 기소된 40살 A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부터 약 10개월간 음식점 업주 456명에게 합의금 1억여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그는 음식점에 전화를 걸어 "식사 후 장염에 걸렸다"며 합의금을 요구했습니다. A씨는 업주가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관청에 알려 영업정지 시키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영업정지
    2024-09-28
  • 천사 섬 신안 팔금도 트레킹 페스티벌,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즐기는 특별한 주말!
    '신안 팔금도 트레킹 페스티벌'이 10월 12일과 13일 천사섬 신안 팔금면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팔금면에 진행하고 있는 세대어울림 복합커뮤니티센터에 서근등대, 채일봉, 원산리 등 팔금면의 대표적 자연의 비경을 품은 지역을 배경으로 진행됩니다. 트레킹 코스는 해안로와 임도길을 따라 채일봉으로 이어지며, 팔금면의 대표색상인 노란색을 상징하는 황금사철과 은행나무로 조성된 2km의 은행나무길을 지나게 됩니다. 이번 축제가 남다른 것은 각 포인트마다 숨어있는 미션을 수행하며 포인트를 획득하는 것으로
    2024-09-28
  • '광주 뺑소니 사망사고' 마세라티 운전자 등 구속영장 신청
    광주 '마세라티 뺑소니 사망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가해자인 운전자와 도피 조력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8일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2명의 사상자를 내고 달아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사)로 마세라티 운전자인 30대 A씨와 그의 도피 행각을 도운 B씨에 대해 범인도피 혐의로 각각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급 외제차인 마세라티를 몰던 A씨는 지난 24일 새벽 광주 화정동 한 도로에서 앞서가던 오토바이의 후미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연인 관계인 20대 오토바이 탑승자 2명이 크게 다쳐 병
    2024-09-28
  • [예·탐·인]시그림 작가 황신애.."시는 아픈 분들께 바치는 달팽이의 기도!"(1편)
    시그림 작가 황신애.."시는 아픈 분들께 바치는 달팽이의 기도!"(1편) KBC는 기획시리즈로 (예술을 탐한 인생)을 차례로 연재합니다. 이 특집 기사는 동시대 예술가의 시각으로 바라본 인간과 삶, 세상의 이야기를 역사와 예술의 관점에서 따라갑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소통을 기대합니다. <편집자 주> "난 여러 개의 짐을 지고 산을 오르는 소 같으다/목적지인 파란 풀밭에 다다를 것 같은데, 오를 때마다/가파른 운명의 자갈길을 만나 자꾸만 미끄러지는/마치 끊임없이 벼랑으로 바위를 굴려 올리는 시지프스처
    2024-09-28
  • 전국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비 5~30mm..낮 최고 23~30도
    토요일인 28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일부 지역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강원 영동 중·남부는 오전까지, 부산·울산·경북 동해안과 경북 북동 산지는 늦은 오후까지 비 소식이 예보됐습니다. 제주도 산지는 밤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 충북 북부와 경상 서부 내륙, 광주와 전라 동부는 늦은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 중·남부, 경북 동해안, 경북 북동 산지가 5∼30㎜입니다. 부산과 울산은
    2024-09-28
  • '광주 복지 두텁게'…제25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광주시와 광주사회복지협의회가 광주시청 시민홀에서 제25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행사에서는 유공자 시상과 후원금 전달식, 사회복지사업 윤리 선언문 낭독, 축하 공연 등이 이어졌습니다. 사회복지 복지 관계자들과 광주시, 광주시의회가 함께하는 '복지 협치 시민 회의'도 열려 복지 현안 의견을 논의했습니다.
    2024-09-27
  • 제30회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 오늘 목포서 개막
    제30회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오늘(27일)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개막돼 오는 29일까지 펼쳐집니다. 올해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남도의 맛! 세계를 잇다!'를 주제로 30년 간의 성과를 보여주는 특별 주제관과 남도 미식의 세계화, 산업화를 위한 전시, 그리고 각종 체험과 시식 프로그램 등 참여형 축제로 꾸며집니다.
    2024-09-27
  • 조선대 개교 78주년 '낙뢰 교사 구조한 교직원 수상'
    조선대학교가 개교 78주년을 맞았습니다. 조선대는 해오름관에서 78주년 기념식을 열고, 대한민국 유일의 민립대학의 설립 정신을 기억하고 글로벌 대학으로의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특히 지난달 조선대에서 낙뢰를 맞아 쓰러진 교사에게 심폐소생술 등 발 빠른 대처를 한 교직원 3명에 대해 광주시교육감상을 시상하기도 했습니다.
    2024-09-27
  • 경찰, 흉기로 길 가던 10대 살해 30대 구속영장 신청
    경찰이 순천 도심에서 10대 여성을 살해한 3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어제(26일) 새벽 12시 40분쯤 순천시 조례동의 한 길거리에서 18살 여고생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30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당시 만취해 범행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하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검거 직후 실시한 마약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2024-09-27
  • 여객선에 실은 전기차에서 불?…민·관·군 대규모 훈련
    【 앵커멘트 】 전기차 화재는 순식간에 불이 번지고 쉽게 꺼지지 않아 대형 선박에서 발생한다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여객선에 실은 전기차에서 불이 난 상황을 가정한 대규모 합동 훈련이 완도항에서 열렸습니다. 조경원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여객선에 실린 전기차에서 붉은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배에 비치된 습식 진화포로 차량을 덮고 하부관창으로 배터리에 직접 물을 뿌려 열을 식히고 진화를 시도합니다. 그럼에도 열폭주가 시작되자 해경과 소방 등 모든 구조세력이 총동원돼 화재 진압에 나섭니다. 지난
    2024-09-27
  • 총장 자녀들 부당 채용..부인은 억대 명퇴수당까지 챙겨
    【 앵커멘트 】 광주에 있는 서영대학교의 비위 행위가 교육부 감사에서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총장의 자녀를 부당 채용하고, 정관을 개정해 총장 배우자가 억대의 명예퇴직수당까지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영대는 법률상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교육부의 시정 요구에 따르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고영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서영대학교의 각종 비위행위가 교육부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교육부는 서영대가 현 총장의 자녀를 잇따라 부정 채용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서영대는 당초 공개 채용 방식을, 특별 채용으로 변경한
    2024-09-27
  • DJ 사저 재매입 협약 각계 손길 이어져..김홍걸 전 의원은?
    【 앵커멘트 】 민간에 매각된 김대중 전 대통령의 동교동 사저를 김대중재단이 재매입하는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전직 대통령과 연예계 인사 등 비용 마련을 돕겠다고 나섰고 '영원한 비서실장' 박지원 의원은 무려 6억 원을 내놨습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김대중재단이 동교동 사저를 매입한 소유자 측과 재매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소유자 측이 매입한 비용 100억 원에 세금 등 더해 비용을 보존해 주고 다시 되사오는 방식입니다. 전체 금액은 12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김대중재단에 각계의 기부의
    2024-09-27
  • 친구가 타던 마세라티 빌려.."음주 뺑소니 인정"
    【 앵커멘트 】 광주에서 배달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2명의 사상자를 내고 달아난 마세라티 운전자가 거의 사흘 만에 서울에서 붙잡혔습니다. 이 운전자는 경찰 조사에서 "술을 마시고 뺑소니를 쳤다"고 인정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 싱크 : 취재진 - "왜 도망갔나요? 음주운전했어요?" 한 남성이 경찰에 둘러싸여 연행됩니다. 지난 24일 새벽 외제 차량을 몰다가 배달 오토바이를 받아, 사상자 2명을 내고 달아난 혐의로 검거된 32살 김모씨입니다. 김씨의 뺑소니로 퇴근하던 배달 기사는 크게 다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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