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의 청정식품 농공단지의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20일 낮 1시 35분쯤 고흥군 동강면 장덕리 농공단지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3대, 인력 2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1시간 50분 만에 큰불을 잡았습니다.
불은 식품 가공 공장에서 처음 시작돼 인근 다시마 공장 등 3~4개 동으로 번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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