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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 마지막날인 6일 전국에 가끔 비
    어린이날 연휴 마지막 날인 월요일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습니다. 수도권과 강원도, 충청권북부, 전북동부, 경북북부내륙, 경남서부내륙에 가끔 비가 내리겠고 그 밖에 경상권은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강원내륙·산지, 경북북부내륙 5~20mm, 충북 중·북부, 대구·경북(북부 내륙 제외), 부산·울산·경남 5~10mm 등입니다. 이번 비는 내일까지 이어지겠고, 강원영동남부와 남부지방에는 모레까지
    2024-05-06
  • 전라남도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선수단 수송 대책 마련
    ‘제53회 전국소년체전’과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전’ 기간 선수단에 교통 편의를 제공할 수송 대책이 마련됐습니다. 전라남도는 5월 행락철 차량 수요 폭증을 대비해 3월부터 내부 행정절차 등을 완료하고 선수단 수송 지원 차량으로 전세버스 152대와 택시 654대 등 총 806대를 확보했습니다. 전라남도 양 체전 모두 개회 하루 전부터 5일간 각 시도 선수단을 숙소에서 경기장까지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 돌발 수급 상황에도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2024-05-05
  • 조선업 신규 취업·재취업자 처우개선 수당 지원
    호황기 조선업의 내국인 근로자 유입을 위해 신규 취업자와 재취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연 300만 원의 처우개선 수당이 지원됩니다. 조선업 신규 취업자 이주정착금은 조선 분야 중소기업에 취업하기 위해 목포와 광양, 해남, 영암에 전입한 신규 취업자를 대상으로 월 25만 원씩 최대 12개월을 지원하며, 신규 취업 후 3개월 이상 근속한 경우 신청할 수 있습니다. 조선업 퇴직자 희망채용장려금은 목포와 광양, 영암에 거주하는 조선업 퇴직자 중 조선 분야 중소기업에 재취업한 근로자에게 월 25만 원씩 최대 12개월 지원됩니다.
    2024-05-05
  • 화순서 차량 충돌..1명 숨지고 2명 부상
    화순의 한 도로에서 SUV 2대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화순경찰서 등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 55분쯤 화순 이서면의 한 왕복 2차선 도로에서 79살 A씨가 몰던 차와 52살 B씨의 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숨졌고, B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 C씨(48)는 각각 경상과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의 차가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오던 B씨의 차량과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4-05-05
  • 나주에 '메타버스 허브센터' 구축
    나주에 '메타버스 허브센터'가 구축됩니다. 전라남도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메타버스 콘텐츠 발굴과 실증을 지원하는 정부의 '메타버스 허브센터' 공모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메타버스 허브센터는 17억 9000만 원을 들여 나주에 조성되는데, 메타버스 콘텐츠를 검증·발굴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기능을 맡게 됩니다.
    2024-05-05
  • 5·18 44주기 행사 펼쳐져..'모두의 오월, 하나되는 오월'
    5·18 44주기를 기념하는 행사가 전국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제44주기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는 '모두의 오월 하나되는 오월'을 주제로, 시민 공모로 선정된 33개 사업과 광역 시·도 14개 지역에서 펼쳐지는 청소년 기념행사 33개, 청년 기획사업 1개, 협력사업 38개 등을 진행합니다. 시민들이 참여하는 오월시민 난장은 올해 '해방광주'라는 이름으로 체험마당과 거리무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2024-05-05
  • 전남 방문객 1억 명 시대..마이스 산업이 한 축 이룬다
    【 앵커멘트 】 지난 2년간 전남 방문의 해를 운영하면서 관광 전남의 기틀을 다진 전라남도가 오는 26년까지 세계관광문화대전을 운영해 전남 방문객 1억 명 시대를 열겠다는 구상입니다. 남도국제미식박람회와 세계섬박람회 등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전남 관광산업을 이끌 한 축으로 전시공연의 마이스 산업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옛 목포세관 창고가 있던 목포미식갤러리 해관 1897에서 나눔 봉사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건물 외관이 허름한데도 전남도로부터 유니크베뉴로 선정될 만큼 다양한 행사 수
    2024-05-05
  • 광주도시철도2호선 건설 현장서 민원 5년 새 14배 발생
    광주도시철도2호선 건설공사 관련 민원이 5년 새 14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광주도시철도2호선 관련 공사 민원은 지난해 594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5년 전 41건에 비해 14배 이상 증가한 수치입니다. 민원의 유형으로는 교통이 33%로 가장 많았고, 안전과 환경, 생활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사 공정률은 현재 70%를 넘어섰습니다.
    2024-05-05
  • 궂은 날씨 속 실내 놀이시설·체험장, 어린이 '북적'
    【 앵커멘트 】 지난해에 이어 올해 어린이날에도 궂은 비가 찾아오면서, 우리 아이들은 아쉬움이 더했을 것 같은데요. 비를 피해 실내 놀이시설과 행사장으로 가족들이 몰리면서 하루종일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에 나선 꼬마 소방대원들. 불길이 치솟는 건물을 향해 있는 힘껏 물대포를 쏩니다. 함께하는 또래 친구들이 있어 더욱 즐거운 어린이날입니다. ▶ 인터뷰 : 정다혜 / 광주광역시 월곡동 - "어린이날에 불 끄는 거 하니까 재미있었어요." 오늘은 내가 치즈 요
    2024-05-05
  • 광주와 전남에 호우특보에 많은 비 내려..피해 잇따라
    광주와 전남에 호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로 인해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후 3시를 기해 보성과 광양, 순천에 호우 경보가, 전남 8개 시군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고 전남 17개 시군에 강풍 특보가 발효됐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보성 205mm를 최고로 광양 159, 순천 143, 광주 43.5mm가 내렸습니다. 강풍과 폭우가 내리면서 도로 침수와 나무 쓰러짐 등 30여 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고, 섬을 오가는 뱃길도 상당수 통제됐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광주와 전남에 30에서 80mm, 전남
    2024-05-05
  • 비바람에 가로수 전도 등 피해 속출..6일까지 80mm 비
    어린이날인 5일 광주와 전남 지역에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이날 오전 9시 50분쯤 순천시 덕월동의 한 도로에서 가로수가 쓰러지면서 차량 운행이 통제됐습니다. 오후 2시쯤엔 여수시 율촌면 산곡터널 인근에서 산사태로 흙더미가 자동차전용도로를 덮쳐 소방당국이 긴급 안전조치에 나섰습니다. 강풍을 동반한 폭우로 광주와 전남에서는 가로수 전도와 도로 침수 등 모두 30여 건의 피해 신고가 소방 당국에 접수됐습니다. 바다에도 풍랑특보가 발효되면서 목포와 완도, 여수, 고흥 등 40개 항
    2024-05-05
  • "서운해서 어쩌나.." KIA-한화 등 프로야구 5경기 '우천취소'
    어린이날인 5일 광주기아챔피언스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IA타이거즈와 한화이글스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가 우천취소됐습니다.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 NC다이노스와 SSG랜더스, 키움히어로즈와 kt wiz, 롯데자이언츠와 삼성라이온즈 등 프로야구 4경기도 모두 취소됐습니다. KBO 사무국에 따르면 지난해에도 국내 유일의 돔구장인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SSG과 키움의 경기를 제외하곤, 모두 우천취소됐습니다. 이로써 올해 비나 미세먼지 등으로 취소 또는 노게임 선언된 경기는 모두 15경기로 늘었습니다. 이날 광주 경기에서
    2024-05-05
  • 김병민 "이재명, '추장군' 추미애 의장 딜레마..엉뚱하게 튀면, 대권은 어떻게"[국민맞수]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의장 경선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결선 투표를 하는 것으로 규정을 바꾼 것과 관련해 김병민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결국 추미애 전 장관 견제 아니겠냐"며 "이재명 대표가 추 전 장관이 국회의장 되는 걸 썩 원하는 것 같지는 않다"고 꼬집었습니다. 김 전 최고위원은 오늘(5일) 방송된 민방 공동 토론 프로그램 '국민맞수'에 출연해 "그런데 이재명 대표가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직접 민주주의 아닌가요?"라고 반문하며 "당원들의 직접 참여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했던 이재명 대표인데 그러면
    2024-05-05
  • 연휴 첫날 전남에서 차량 충돌사고 잇따라
    어린이날 연휴 첫날 전남에서 차량 충돌사고가 연이어 발생해 여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5일 전남소방본부와 화순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55분쯤 화순군 이서면의 한 왕복 2차로 도로에서 마주 지나던 SUV 2대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A(79)씨가 숨졌고, 상대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가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가해 차량이 중앙선을 침범해 주행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같은 날 곡성군 오곡면의 국도에서는 승합차와 승용차가 충돌해 차량
    2024-05-05
  • 광주·전남 호우·강풍특보에 어린이날 행사·축제 차질 속출
    어린이날인 5일 광주·전남에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행사와 축제 개최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남 보성·장흥·강진·해남·완도·진도 등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흑산도·홍도에는 강풍경보가, 고흥·보성·여수·광양·순천·장흥·해남·강진·완도·진도·거문도·초도 등
    202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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