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이 395척의 각종 선박을
건조하면서 5천만 DWT 기록을 세웠습니다.
세계 4위의 선박 건조회사인
영암 현대삼호중공업은 지난 1999년 10월 출범한 이래 13년 5개월동안
세계 최대급 규모의 컨테이너운반선과
초대형 원유운반선 등을 12일에 한 척꼴로
모두 395척을 건조하면서 5천만 DWT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DWT는 선박에 화물과 연료, 식량 등을
실을 수 있는 무게를 나타내는 단위로
5천만 DWT는 1톤 무게의 승용차 5천만대를 실어나를 수 있는 선박 건조를 의미합니다.
랭킹뉴스
2026-01-21 22:46
'진도 저수지 살인' 재심서 폭로된 검사의 폭행...박준영 변호사 "검사 사과하라"
2026-01-21 22:15
'투자의 늪' 빠진 전북경찰..."아파트 분양권 횡령부터 150억 폰지 사기까지"
2026-01-21 17:35
광양 백운산서 불, 2시간째 진화…헬기 14대 투입
2026-01-21 17:13
광주테크노파크서 8톤 기계 옮기다 깔림 사고...60대 숨져
2026-01-21 15:47
해남 비닐하우스 전기 열선 과열 화재...하우스 일부 소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