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에서 지급되는 공원 운영 지원금을 횡령한 마을주민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지난 2010년 부터 최근까지 원전에서 지급되는 공원 운영비 중 1억 3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한마음공원관리협회 경리 직원 34살 박 모 씨를 구속하고 53살 황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공원 직원들의 수당을 빼돌리거나 인건비를 부풀려 서류를 작성하는 등의 방법으로 돈을 빼돌려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1 22:46
'진도 저수지 살인' 재심서 폭로된 검사의 폭행...박준영 변호사 "검사 사과하라"
2026-01-21 22:15
'투자의 늪' 빠진 전북경찰..."아파트 분양권 횡령부터 150억 폰지 사기까지"
2026-01-21 17:35
광양 백운산서 불, 2시간째 진화…헬기 14대 투입
2026-01-21 17:13
광주테크노파크서 8톤 기계 옮기다 깔림 사고...60대 숨져
2026-01-21 15:47
해남 비닐하우스 전기 열선 과열 화재...하우스 일부 소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