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재첩 국산으로 속인 업자 붙잡혀

작성 : 2013-04-21 00:00:00

중국산 재첩을 국산으로 속여 판 가공공장 업체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중국산 재첩을 섬진강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한 60살 김 모 씨 등 재첩 가공공장 대표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가공과정에서 맛을 내기 위해

핵산을 첨가하고 제조 일자를 기재하지

않거나, 무허가로 제첩을 유통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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