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3시 쯤
여수시 고서동의 75살 신 모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혼자 살던 신씨가 숨졌습니다.
이 불로 벽돌 슬레이트로 지어진 집이
무너져 내리면서
소방서 추산 천 백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는데,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2 16:24
'양복값 대납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도 무죄
2026-01-22 16:03
"100억 원 달라" 10대 폭파 협박범, 李 대통령 암살 글도 작성
2026-01-22 14:12
"아버지라 불러" 16살 미성년자 9차례 성폭행 공무원에 "초범'이라며 집유...검찰 항소
2026-01-22 11:32
전남 광양 산불, 약 20시간만 진화...뒷불 감시 체제 전환
2026-01-22 11:24
양식장에 벤츠·아우디 고의로 '풍덩'...억대 보험금 타 낸 일당 5명 적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