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시설하우스 10곳 중 3곳이
비규격 시설로
태풍과 폭설에 취약한 상탭니다.
전남도는 시설하우스 일제조사에 나서
지주대 보강과 내 재해형 자재 등으로
규격에 맞는 시설은 70%에 그치고,
나머지 30%는 규격에 맞지 않은 시설로
태풍과 폭설에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은 지난 2010년 폭설로
시설하우스 500여동이 주저앉았으며
2005년 폭설에도 수백억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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