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첫 전력수급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되면서 지자체도 에너지 관리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한국전력거래소는 오늘 오전 11시 20분 예비전력이 350만kW 미만으로 떨어져 전력 수급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는데, 이에따라 광주시와 전라남도도 청사 승강기를 절반만 운행하고, 복도와 창측 전등을 소등 하는 등 에너지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또 오는 17일부터는 냉방기를 가동한 채 영업하는 업소에 대한 집중 단속에도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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