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태풍의 영향으로 수중 대회가 될 가능성이 큰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기간 동안 모두 2천460명의 경찰이 투입됩니다.
전남경찰은 원활한 교통소통과
안전을 위해 교통경찰 449명과 순찰차 등 장비 85대를 투입하고 경주장과
행사장 주변, 선수단 숙소 등에 대한
정밀 방범진단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테러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내일(2일)오전 10시 F1 메인 그랜드스탠드에서 경찰특공대 등이 참여하는 대테러 모의훈련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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