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쓰레기를 막아라!
【 앵커멘트 】 영산강 하구는 폭우만 쏟아지면 쓰레기더미로 뒤덮이곤 하는데요. 매년 반복되는 쓰레기의 공습을 막기 위해 현대식 환경정화선이 영산강에서 정화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폭우 뒤면 영산강 하구는 나무와 풀은 물론이고, 스티로폼 같은 생활 쓰레기로 뒤덮이기 일쑵니다. 썩은 쓰레기는 강물을 오염시키고 나아가 목포 앞바다까지 흘러들어 양식장에도 피해를 끼칩니다. ▶ 인터뷰 : 박수열 / 무안군 양식 어민 - "거
2018-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