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일하는 편의점에서 현:금을 훔친 10대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5월 28일
광산구 우산동의 한 편의점에서
2만 원을 훔치는 등 모두 13차례에 걸쳐
45만 원을 훔친 혐의로
17살 김 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은
친구가 일하는 편의점에 놀러 갔다가,
친구가 한:눈을 판 사이
매:출 현:황을 조:작하는 수법으로
현:금을 훔쳐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7 14:37
'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작업자 등 28명 사망·8명 실종
2026-01-17 09:47
"명문대·자산가라더니" 사기결혼 4억 뜯고 "부부면 처벌 안 돼" 결말은?
2026-01-17 08:49
"방향 감각 없어" 짙은 안개 속 해루질하던 50대 숨져
2026-01-17 08:45
한밤중 광주 아파트서 화재...주민 50여 명 대피 소동
2026-01-16 23:07
'횡단보도 줄지어' 도심 멧돼지 떼 출몰…2마리 아직 못 찾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