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배우' 안성기 영면..."영원한 별로 돌아가"
'국민 배우' 안성기가 영면에 들었습니다. 7일 오전, 빈소였던 서울성모병원을 출발한 고인과 유족, 동료 영화인들은 서울 명동성당에서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 집전으로 고인의 안식을 기원하는 추모 미사를 함께 했습니다. 고인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배우인 정우성과 이정재가 영정과 금관문화훈장을 들고, 설경구·박철민·유지태·박해일·조우진·주지훈이 운구를 맡았습니다. 추모 미사에 이어진 영결식에서 유족과 동료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습니다. 고인은 장지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