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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서 40대 정신질환자가 외국인만 골라 '이마' 때려…3명 봉변
    제주에서 외국인 3명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3일 서귀포 지역 버스와 버스 정류장에서 외국인 3명을 별다른 이유 없이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13일 오전 11시 3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일대를 운행하는 버스에 탑승한 뒤 홀로 좌석에 앉아 있던 호주 국적 20대 여성의 이마를 손바닥으로 때렸습니다. 이어 정오쯤 안덕면 버스 정류장에서 필리핀 국적의 60대 남성을 같은 방법으로 때렸습니다.
    2026-01-19
  • 대구경찰청, 응급실 3곳 돌다가 숨진 환자 사건 보완수사
    이마가 찢어진 응급환자가 응급실을 3군데나 돌다가 숨진 사건에 대해 경찰이 보완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23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사건을 송치받은 검찰이 응급의료법 위반 혐의 적용을 위해 몇 가지 추가 사실을 확인하고, 증거 확인을 경찰에 요구했습니다. 경찰은 보완수사 과정에서 A씨가 병원 3곳을 옮겨 다니게 된 이유, 당시 각 병원의 상황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지난해 4월 이마가 찢어지는 상처를 입은 A씨는 지역 한 상급종합병원 응급실을 찾았지만 "성형외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 판단에 따라 다른 상급종합병원으로 옮겨졌
    2025-02-23
  • 이마 찢어진 환자, 응급실 3곳 돌았지만 조치 못 받고 '사망'
    이마가 찢어져 응급실을 찾아다니던 환자가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숨진 것과 관련, 의료진 6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19일 대구경찰청은 지역 상급종합병원 3곳 의료진 6명에게 응급의료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이마가 찢어지는 상처를 입은 A씨는 지역 한 상급종합병원 응급실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성형외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 판단에 따라 다른 상급종합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두 번째로 찾은 종합병원에서도 당일 진료가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A씨를 또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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