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음 터널 지나던 차량, 연석에 '쾅'...1명 사망·4명 부상

작성 : 2026-01-19 22:52:14
▲ 자료이미지 

방음 터널을 지나던 차량이 중앙분리대 연석과 충돌하면서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19일 오후 3시 50분쯤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광교 방음터널에서 1차로를 달리던 차량이 중앙분리대 연석을 들이받은 뒤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50대 여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사고 차량 운전자와 또 다른 동승자 등 4명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들은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