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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앗, 여기서는 투표 안 돼요?" 발길 돌리는 유권자들
    제20대 대통령 선거 본 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투표소를 잘못 찾아 발길을 돌리는 경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9일) 오전 9시 반쯤 전남 여수시의 한 투표소에서는 주소지가 아닌 투표소를 찾은 60대 남성이 투표를 하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사전 투표처럼 장소 관계 없이 아무 투표소에서나 투표가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한 이 남성은 선거사무원의 안내를 받고 투표소를 떠났습니다. 오늘 진행되는 대통령 선거 본 투표는 반드시 주소지 관할 투표소로 가야 합니다. 주소지로 배송된 대선 안내문에 적
    2022-03-09
  • 10시 기준 투표율 11.6%..대구 '최고' 전북 '최저'
    제20대 대통령선거 선거일인 오늘(9일) 오전 10시 현재 전국 투표율이 11.6%로 집계됐습니다. 시도별 투표율은 대구가 13.8%로 가장 높고 전북이 7.9%로 가장 낮습니다.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에서는 전남이 가장 높은 투표율을, 경기가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오늘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코로나 확진자와 격리자는 오후 6시 이후 7시 30분까지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9일 오전 10시 기준(%) △서울 11.2 △부
    2022-03-09
  • 09시 기준 투표율 8.1%..대구 '최고' 전남 '최저'
    제20대 대통령선거 선거일인 오늘(9일) 오전 9시 현재 전국 투표율이 8.1%로 집계됐습니다. 시도별 투표율은 대구가 9.7%로 가장 높고 전남이 6.1%로 가장 낮습니다.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에서는 전남이 가장 높은 투표율을, 대구가 두번째로 낮은 투표율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오늘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코로나 확진자와 격리자는 오후 6시 이후 7시 30분까지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9일 오전 09시 기준(%) △서울 7.8 △부산 7.9 △대구 9
    2022-03-09
  • [LTE] 20대 대선 시작..이 시각 투표소
    【 앵커멘트 】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조금 전부터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광주 투표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조윤정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광주광역시 풍암동 제3투표소에 나와 있습니다. 조금 전인 오전 6시부터 투표가 시작됐는데요. 아직 이른 시간이라 투표소가 붐비지는 않지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VCR) 광주·전남에서는 제가 서 있는 이곳을 포함해 모두 1,229곳에서 투표가 진행되고
    2022-03-09
  • [여의도 정가소식] 20대 대통령 당선인 윤곽, 내일 새벽 예상
    KBC 서울방송센터에서 전해드리는 여의도 정가소식입니다. 첫 소식입니다. 양강 후보간 초접전 승부가 이어지면서 제20대 대통령 당선인 윤곽은 내일(10일) 새벽쯤 나올 것이란 전망입니다. 오늘(9일) 본 투표는 조금 전인 오전 6시부터 시작돼 저녁 7시 반까지 전국 1만 4,464개 투표소에서 실시되며, 개표는 투표 마감 후에 전국 251개 개표소에서 진행됩니다. 당선인 윤곽은 개표 이후 3시간 전후에 나오는 게 통상적이지만, 이번 대선의 경우 양강 후보가 초접전 양상을 보이는데다, 투표 시간 연
    2022-03-08
  • 민주당 광주 선대위, 골목 곳곳 돌며 마지막 선거운동 나서
    【 앵커멘트 】 이제 대통령 선거 선거운동이 어제 자정 막을 내리고 본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선거운동 마지막 날 더불어민주당 광주 선대위는 골목 곳곳을 돌며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한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먼저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22일 간의 선거운동 마지막 날, 더불어민주당 광주 선대위가 광주공원에 모였습니다. 지역 국회의원부터 기초의원, 선거운동원이 모여 마지막 결의를 다졌습니다. 광주 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갑석 의원은 승리를 자신하며 광주에서 90%
    2022-03-08
  • [여의도 정가소식]대통령 당선인 윤곽 10일 새벽쯤, 대선 최종 투표율 80% 될까?
    KBC 서울방송센터에서 전해드리는 여의도 정가소식입니다. 첫 소식입니다. 양강 후보간 초접전 승부가 이어지면서 제20대 대통령 당선인 윤곽은 본 투표 다음 날인 10일 새벽쯤 나올 것이란 전망입니다. 내일(9일) 본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저녁 7시 반까지 전국 1만 4,464개 투표소에서 실시되며, 개표는 투표 마감 후에 전국 251개 개표소에서 진행됩니다. 당선인 윤곽은 개표 이후 3시간 전후에 나오는 게 통상적이지만, 이번 대선의 경우 양강 후보가 초접전 양상을 보이는데다, 투표 시간 연장과
    2022-03-08
  • 민주당 광주 선대위, 골목 곳곳 돌며 마지막 선거운동 나서
    【 앵커멘트 】 이제 대통령 선거 선거운동이 오늘로 막을 내리고 내일 본 투표가 시작됩니다. 선거운동 마지막 날 더불어민주당 광주 선대위는 골목 곳곳을 돌며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한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먼저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22일 간의 선거운동 마지막 날, 더불어민주당 광주 선대위가 광주공원에 모였습니다. 지역 국회의원부터 기초의원, 선거운동원이 모여 마지막 결의를 다졌습니다. 광주 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갑석 의원은 승리를 자신하며 광주에서 90%
    2022-03-08
  • 광주ㆍ전남 1,229개 투표소에서 20대 대선 투표 시작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가 광주ㆍ전남 1,229개 투표소에서도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일반 유권자는 조금 전인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확진자·격리자는 일반 유권자의 투표가 끝난 오후 6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투표할 수 있습니다. 선거인은 사전투표와 달리 반드시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합니다. 투표소 위치는 각 가정에 발송된 투표안내문이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 포털사이트의 '내 투표소 찾기' 바로가기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표를 하기 위해서는
    2022-03-08
  • '초접전 승부' 20대 대통령 당선인 10일 새벽쯤 나올 듯
    양강 후보 간 초접전 승부가 이어지면서 제20대 대통령 당선인 윤곽은 본 투표 다음 날인 10일 새벽쯤 나올 것이란 전망입니다. 내일(9일) 본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저녁 7시 반까지 전국 1만 4,464개 투표소에서 실시되며, 개표는 투표 마감 후에 전국 251개 개표소에서 진행됩니다. 당선인 윤곽은 개표 이후 3시간 전후에 나오는 게 통상적이었지만, 이번 대선의 경우 코로나19 확진자 등을 위해 투표 시간이 1시간 30분 연장된 데다, 높은 사전 투표율로 인해 개표가 늦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2-03-08
  • 사전 투표율 36.9%..대선 투표율 80% 넘을까 '관심'
    제20대 대통령 선거의 사전 투표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본 투표까지 포함해 80%가 넘는 투표율이 나올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4~5일 치러진 사전 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419만 7천여 명 가운데 1,632만 3천여 명이 투표에 참여하면서 사전 투표율은 36.93%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전남 지역의 경우 전국에서 가장 높은 51.5%를 기록하는 등 본 투표일인 내일(9일) 최종 투표율이 1997년 15대 대선 이후 25년 만에 80%가 넘을지 관심입니다.
    2022-03-08
  • [영상]송갑석, "위대한 광주 시민의 힘을 보여달라"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이 선거운동 마지막날 광주 시민들의 힘을 보여달라며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송 위원장은 8일 광주공원 앞에서 제20대 대선 공식 선거운동 정리 집회를 열고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아갈지 과거로 후퇴할지 눈앞에 다가왔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호남의 기록적인 사전투표는 검찰공화국, 야합공화국을 막겠다는 간절한 호남인들의 의지였다"고 평가했습니다. 송 위원장은 마지막으로 "위기에 강한 유능한 경제대통령의 시대를 광주 시민 여러분께서 열어 달라"며 끝까지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
    2022-03-08
  • [영상]이준석 "호남 변화의 시작, 젊은 세대의 혁명 일으키는 선거"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8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전남대학교를 찾아 집중 유세를 펼쳤습니다. 이 대표는 "호남과 광주에서 변화가 시작되고, 대한민국의 젊은 세대가 혁명을 일으키는 선거"라고 이번 대선의 의미를 규정하면서 "청년들의 노력이 아깝지 않도록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윤석열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또 "영남도, 호남도 잘 돼야 대한민국이 발전하는 만큼 더 이상 갈라치기로 국민을 찢어놓아서는 안 된다"며 호남의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 선거 유세를 마친
    2022-03-08
  • 중앙선관위장 "사전 투표 논란, 죄송"..확진자 직접 투표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사전투표 부실 관리 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노정희 위원장은 오늘(8일) 담화문을 발표하고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인 36.93%를 기록했다"며 "투표에 참여해 주신 유권자들께 감사드리며 불편과 혼란을 겪으신 유권자와 현장에서 고생하신 분들께 거듭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중앙선관위는 본 투표는 오후 6시 이후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도 일반 유권자와 마찬가지로 기표 용지를 직접 투표함에 넣는 방식으로 투표하도록 방침을 정했습니다.
    2022-03-08
  • '둔기 피습' 송영길, 마지막 유세 동참.."이재명 써달라"
    7일 둔기로 피습 당했던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늘(8일) 대선 마지막 유세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송 대표는 자신의 SNS에 "저는 망치로 뒤통수 공격을 받았으나 다행히 치명적 부위를 비켜났고 뇌출혈도 없어 오늘 퇴원해 마지막 유세에 동참하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폭력과 혐오가 아니라 연대와 협력으로 세상을 변화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송 대표는 "이재명 민주당 정부는 정성을 다해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경청하고 응답하도록 하겠다"며 "저희가 미워서 윤석열, 안철수 후보님을 지지하시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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