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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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5(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영업시간 완화 첫날.."긴장 풀면 안 돼") 오늘부터 식당과 카페의 영업시간제한이 없어지고 유흥업소도 밤 10시까지 영업이 가능해졌습니다. 방역당국은 긴장을 늦추지 말 것을 거듭 당부했습니다. 2.(설 연휴 가족ㆍ지인 잇단 감염.. 확산 우려) 설 연휴 기간 동안 가족ㆍ지인과 접촉을 통한 코로나19 감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규모 확산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3.(보조금 유용 허석 순천시장 '직위상실형') 보조금 유용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허석 순천시장에 대해 1심에서 직위상실형이 선고
    2021-02-15
  • 문화전당 특별법 개정안 통과 촉구 1인 시위 확산
    아시아문화전당 특별법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는 지방의원들의 1인 시위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9일부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에서 시작된 문화전당 특별법 개정안 통과 촉구 릴레이 1인 시위는 광주 동구의원에 이어 북구의원 그리고 광산구의원으로까지 확대됐습니다. 이들은 2월 임시회에서 개정안 통과가 실패하면 문화전당은 국가기관의 지위를 잃게 된다면서 박근혜 정권에서 전당을 폄훼하기 위해 만든 특별법은 반드시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1-02-15
  • 설 연휴 전남 뱃길 이용객 35% 감소
    설 연휴 전남 서남해 뱃길 이용객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전남 서·남해안 귀성객 등 여객선 이용객은 6만 8천여 명으로 지난해 설 보다 35% 줄었습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귀성 자제와 연륙교 임시 개통 등에 따른 것으로 보이는데, 대부분의 섬에서 이용객이 20~40% 가까이 줄었습니다.
    2021-02-15
  • 정부 "AI 위험도 감소..가금류 살처분 반경 1km로 축소"
    정부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에 대한 위험도가 낮아졌다는 판단에 따라 가금류에 대한 살처분 범위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AI에 대한 위험도가 다소 낮아졌다는 판단에 따라 앞으로 2주간 고병원성 AI 발생 가금농장의 살처분 반경을 기존 3km에서 1km로 축소하고, 대상도 해당 축종과 동일한 축종으로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의 오리 사육 비중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52%에 달하고, 닭은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많습니다.
    2021-02-15
  • '광주를 잡아라'..구애 더 치열해 질듯
    【 앵커멘트 】 설 연휴가 끝남에 따라 정치권은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는 4월 서울과 부산시장 보궐선거와 함께 민주당은 일 년 앞으로 다가온 대통령선거를 향한 당내 주자들의 경쟁이 이미 시작됐는데요.. 특히, 여권 후보들에게는 호남 민심을 반드시 잡아야만 하는 핵심 지지기반이라는 점에서 광주를 향한 구애는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자입니다. 【 기자 】 설을 앞둔 지난 10일 정세균 국무총리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난 달에는
    2021-02-15
  • 설 민심 "민생 회복과 개혁 추진, 농촌 문제 해결"
    설 연휴를 보낸 지역 국회의원들은 "시·도민들의 바라는 민심은 민생 경제 회복과 강한 개혁 추진"이라고 전했습니다. 이형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지역민들이 한목소리로 민생 안정을 주문했으며,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들은 제4차 재난지원금의 조속한 지급을 희망했다고 밝혔고, 이용빈 의원은 검찰개혁과 언론개혁을 강하게 추진해 달라는 주문도 많았다고 전했습니다. 농어촌이 지역구인 서삼석, 김승남 의원은 농촌 일손 부족과 매년 반복되는 조류인플루엔자 살처분에 대한 의구심을 비롯해 농촌의
    2021-02-14
  • [기획] '광주를 잡아라'.. 구애 더 치열해 질듯
    【 앵커멘트 】 설 연휴가 끝남에 따라 정치권은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는 4월 서울과 부산시장 보궐선거와 함께 민주당은 일 년 앞으로 다가온 대통령선거를 향한 당내 주자들의 경쟁이 이미 시작됐는데요.. 특히, 여권 후보들에게는 호남 민심을 반드시 잡아야만 하는 핵심 지지기반이라는 점에서 광주를 향한 구애는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자입니다. 【 기자 】 설을 앞둔 지난 10일 정세균 국무총리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난달에는 이재
    2021-02-14
  • 전남 의과대학 유치 이번에는 이뤄내나
    【 앵커멘트 】 올해 전남이 풀어야 할 중대 과제 중 하나가 오랜 숙원인 의과대학 유치입니다. 의료계의 반발에 부딪히고 있지만, 다행히 정부와 여당은 전남의 의대 신설 방침을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지역 내에서 동·서부 간 유치 경쟁도 치열한데, 전라남도는 우선 유치를 확정 지은 뒤 방안을 찾겠다는 생각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앵커멘트 】 지난해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의대가 없는 광역지자체에 의대 신설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의
    2021-02-13
  • 광주, 친환경 자동차 3%.. 아직은 걸음마 수준
    【 앵커멘트 】 광주시는 친환경 자동차를 미래 전략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광주시의 친환경차 등록률이 특·광역자치단체 중 최하위에 머무는 등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광역시에 등록된 친환경 자동차는 2만 1,300여 대. 이 중 하이브리드 차가 만 7,400여 대, 전기차 3,200여 대, 수소차 700여 댑니다. 전체 등록 차량의 3%에 불과합니다. 전국 7개 특·광역자치단체 중 광주시의
    2021-02-13
  • 광주ㆍ전남 추가 확진 '1'.. 영생교ㆍ이슬람 방문자 검사
    설 연휴 사흘째인 오늘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전남에서만 한 명이 나왔습니다. 어제 3명의 확진자가 나왔던 광주는 현재까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고, 전남은 나주에서 1명의 지역감염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광주 1,944명, 전남은 745명입니다. 한편 광주시는 경기도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한 영생교와 관련해 지역 내 의심 시설 1곳에 대해 현장 확인 결과, 실제 운영하지 않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도권 등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이슬람 관련 종교시설은 광주에
    2021-02-13
  • '섬에 색을 입히다' 알록달록 신안 섬마을
    【 앵커멘트 】 섬마을이 알록달록한 빛깔로 물들고 있습니다. 외딴섬을 관광지로 꾸미기 위해 꽃을 심고 꽃 색깔에 맞춰 다리와 지붕도 단장을 했는데요, 섬마다의 특색을 살린 컬러 마케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섬마을이 물감을 뿌려 놓은 듯 보라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작은 섬을 연결하는 다리도 같은 색으로 단장됐습니다. 대한민국 관광 100선에도 선정된 신안 안좌면 반월ㆍ박지도의 퍼플교 입니다. 봄이면 물결치는 라벤더와 함께 축제가
    2021-02-12
  • 이낙연 "문화전당·여순사건 특별법 2월 처리"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아시아문화전당 특별법과 여순사건 특별법을 이 달 안에 처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11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찾은 이 대표는 원로 문화예술인들과의 간담회에서 전당을 국가기관으로 유지하는 문화전당 특별법을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기로 원내대표, 최고위원들과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순천의 여순항쟁위령탑을 참배한 자리에서는 여순사건 유족들에게 이 달 안에 여순사건 특별법을 처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문화전당과 여순사건 특별법의 2월 처리와 한전공대 특별법의 신속한 처리까지 약
    2021-02-12
  • 이낙연 "문화전당·여순사건 특별법 2월 처리"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아시아문화전당 특별법과 여순사건 특별법을 이달 안에 처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호남 방문 이틀째 일정으로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찾은 이 대표는 원로 문화예술인들과의 간담회에서 전당을 국가기관으로 유지하는 문화전당 특별법을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기로 원내대표, 최고위원들과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순천의 여순 항쟁 위령탑을 참배한 자리에서는 여순사건 유족들에게 이달 안에 여순사건 특별법을 처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어제 한전 공대 특별법을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약속한
    2021-02-11
  • 이낙연 대표 '지역 3개 특별법, 3월까지 통과시키겠다'
    【 앵커멘트 】 또 다른 여권의 유력 대선주자인 이낙연 민주당 대표도 1박2일 일정으로, 올 들어서만 3번째 광주ㆍ전남을 찾았습니다. 한전공대와 문화전당, 여순사건 특별법 등 지역 현안 3개 법안을 늦어도 다음 달까지 통과시키겠다고 약속하는 등 텃밭에서 다시 한번 민심 껴안기에 나섰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한전공대가 들어설 나주 부영골프장을 방문했습니다. 이낙연 대표를 내년 3월 개교하려면 특별법이 3월까지 처리돼야 한다며 가급적 이번
    2021-02-10
  • 정세균 국무총리 "호남이 선택할 시대정신..미진한 개혁 완수"
    【 앵커멘트 】 정세균 국무총리가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광주를 찾아 민생 현장을 점검하는 등 호남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정 총리는 kbc특별대담에서 호남 민심은 현 정부가 못다 한 개혁을 이룰 사람을 대선 주자로 선택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는 kbc 특별대담에서 호남 지역민들이 정부의 개혁 조치에 대해 더 매진하도록 주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때문에 호남은 차기 대선에서 개혁을 완수해 나갈 후보를 선택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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