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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설 귀성 시작.. 고향 방문 자제 비교적 한산) 설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본격 귀성행렬이 시작됐습니다. 코로나19로 고향 방문을 자제하면서 예년 귀성길보다는 한산한 모습입니다. 2.(정세균 "개혁 완수가 호남의 시대정신") 설을 앞두고 광주를 찾은 정세균 총리가 kbc와 가진 특별대담에서 검찰과 재벌 개혁 완수가 내년 대선에서 호남의 시대정신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4차 재난지원금은 차등 지급을 강조했습니다. 3.(이낙연 "지역 현안 3법 늦어도 3월 통과") 이낙연 민주당 대표도 1
    2021-02-10
  • 이낙연 대표 '지역 3개 특별법, 3월까지 통과시키겠다'
    【 앵커멘트 】 또 다른 여권의 유력 대선주자인 이낙연 민주당 대표도 1박2일 일정으로, 올들어서만 3번째 광주ㆍ전남을 찾았습니다. 한전 공대와 문화전당, 여순사건 특별법 등 지역 현안 3개 법안을 늦어도 다음 달까지 통과시키겠다고 약속하는 등 텃밭에서 다시 한번 민심 껴안기에 나섰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한전 공대가 들어설 나주 부영 골프장을 방문했습니다. 이낙연 대표를 내년 3월 개교하려면 특별법이 3월까지 처리돼야 한다며 가급적
    2021-02-10
  • 정세균 국무총리 "호남이 선택할 시대정신.. 미진한 개혁 완수"
    【 앵커멘트 】 정세균 국무총리가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광주를 찾아 민생 현장을 점검하는 등 호남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정 총리는 kbc 특별대담에서 호남 민심은 현 정부가 못다 한 개혁을 이룰 사람을 대선 주자로 선택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는 kbc 특별대담에서 호남 지역민들이 정부의 개혁 조치에 대해 더 매진하도록 주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때문에 호남은 차기 대선에서 개혁을 완수해 나갈 후보를 선택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2021-02-10
  • 정세균 총리, 이낙연 대표 대선주자들 동시 방문
    설을 앞두고 여권의 대선주자인 정세균 국무총리와 이낙연 대표가 동시에 광주ㆍ전남을 방문해 텃밭 민심잡기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광주시청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데 이어, kbc와의 특별 대담에 나서 내년 대선의 호남 시대정신은 개혁의 완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1박 2일 일정으로 광주·전남을 방문한 이낙연 민주당 대표는 한전공대 부지를 둘러보고, 한전공대와 문화전당, 여순사건 특별법 등 지역 현안 법안을 늦어도 다음 달까지 통과시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21-02-10
  • 전남 농축수산물 설 매출 81억 원 '사상 최대'
    프리미엄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면서 설 명절 전라남도 농수축산물 매출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가 이번 설 명절 농수축산물 판매실적을 취합한 결과, 남도장터를 통해 온라인 판매에 나선 강진 한우고기 세트와 나주 배 등이 완판 되는 등 온오프라인 매출이 81억 원을 달성하며 사상 최대의 명절 매출을 올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고향 방문을 대신하려는 수요와 함께 청탁 금지법의 농축수산물 선물한도가 20만 원으로 상향되면서 프리미엄 제품 판매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21-02-10
  • 설 연휴 전남 의료기관 면회 전면금지
    설 연휴 기간 전남 지역 의료기관의 면회가 전면 금지됩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귀성객의 면회로 지역감염이 재확산할 우려가 있는 만큼 도내 종합병원과 병원, 한방병원과 요양병원 등 215개 의료기관의 면회를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또 감염 취약시설인 요양병원 종사자는 선제 검사를 주 2회 실시하고, 설 연휴를 보낸 뒤 업무에 복귀하기 전에 코로나19 검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신속항원키트 만 천 개를 지원했습니다.
    2021-02-10
  • 여권 대선후보인 전ㆍ현직 국무총리 동시 방문
    【 앵커멘트 】 여권의 대선후보인 이낙연 대표와 정세균 국무총리가 설 연휴를 앞두고 동시에 광주·전남을 방문합니다. 전·현직 국무총리에 호남 출신으로 닮은 꼴인 두 명의 대선후보들이 여권 지지세력의 기준점인 호남 민심을 잡기 위한 총력전에 나섭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정세균 총리는 10일 오전 광주시청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합니다. 오후에는 빛고을에코 연료전지발전소 착공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호남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인 양동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2021-02-09
  • 2/9(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 (백신 어디서 맞나.. 이 달 말 AZ 백신 접종) 호남 권역 접종 센터가 조선대에 들어서는 등 광주·전남 시군구 센터 설치가 시작됐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이달 말 처음 접종됩니다. 2.(정세균ㆍ이낙연, 동시에 호남 잡기 나선다) 정세균 국무총리와 이낙연 민주당 대표가 내일 동시에 광주·전남을 찾아 여권 표심의 가늠자인 호남 민심 잡기에 나섭니다. 3.( "똑같은 평범한 가정입니다") 정인이 학대 사망사건이 사회적 공분을 일으킨 가운데, '이 기자가 간다. 현장 인터뷰'에서 평
    2021-02-09
  • 여권 대선후보인 전ㆍ현직 국무총리 동시 방문
    【 앵커멘트 】 여권의 대선후보인 이낙연 대표와 정세균 국무총리가 설 연휴를 앞두고 동시에 광주·전남을 방문합니다. 전·현직 국무총리에 호남 출신으로 닮은 꼴인 두 명의 대선후보들이 여권 지지세력의 기준점인 호남 민심을 잡기 위한 총력전에 나섭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세균 총리는 내일 10일 오전 광주 시청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합니다. 오후에는 빛고을 에코 연료전지발전소 착공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호남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인 양동시장을 방문
    2021-02-09
  • 전남 농수산물, 올해 첫 아마존 수출길 올라
    전남 농수산물이 올해 첫 인터넷 쇼핑몰 아마존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전라남도는 가공 전복과 유기농 김 등 23개 제품, 246,0000 달러 상당의 농수산물을 실은 컨테이너를 선적해 올해 첫 아마존 수출에 나섰습니다. 세계 최대 인터넷 쇼핑몰인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에는 전남 지역 27개사 63개 제품이 입점해 있는데, 전라남도는 올해 500만 달러 수출을 목표로 입점 제품을 50개 이상 추가할 예정입니다. 또 캐나다와 영국 등 3개 국가 아마존에 전남 브랜드관을 새로 개설할 계획입니다.
    2021-02-09
  • 광주 코로나 격리 해제 전 확진자 잇따라
    광주에서 코로나19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기준으로 광주에서는 6명이 추가 확진됐는데, 이 가운데 2명이 TCS 국제학교 관련 확진자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습니다. 3명은 전북 김제의 육가공 업체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입니다. 광주에서는 격리 해제 전 검사 확진자가 지난달 48명에 이어 이달 들어 2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전남에서는 사흘째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2021-02-09
  • 이용섭 시장, 아문당 특별법 통과 위해 세종시 방문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의 2월 임시회 통과를 위해 이용섭 광주시장이 나섰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지역의 최대 현안이라 할 수 있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의 2월 임시국회 통과를 위해 세종시를 방문해 관계부처 담당자들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오는 11일에는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아시아문화전당을 방문해 임시국회 내 처리를 위한 지역의견 청취에 나설 예정입니다.
    2021-02-09
  • 광주에서 노무현정신계승연대 호남본부 출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치적 가치를 계승하기 위한 모임이 광주에서 출범했습니다. 노무현정신계승연대 호남본부는 광주시의회에서호남본부 발기인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갖고, 노무현 정신을 계승해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이뤄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일, 영남본부 출범식을 시작으로 지역별로 출범식을 갖고 있는 노무현정신계승연대는 상임고문인 김두관 의원의 대선 지지세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21-02-09
  • 3일간 대정부 질문 자리 지킨 광주ㆍ전남 국회의원은 5명
    올해 첫 국회 대정부질문 사흘 동안 처음부터 끝까지 자리를 지킨 지역 국회의원은 5명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병석 국회의장은 지난 4일과 5일, 8일 사흘 동안 출석해 대정부질문 내용을 경청한 45명의 의원을 '모범의원'을 뽑았는데, 광주·전남 의원은 재선의 서삼석 의원을 비롯해 초선의 이병훈, 민형배, 이형석, 이용빈 의원 등 5명이 포함됐습니다. 박 의장은 국회 본회의 대정부 질문이 종료된 뒤 45명의 국회의원 이름을 모두 호명한 뒤 모범적으로 의정 활동을 한 분으로 기록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21-02-09
  • 국회, 포스코 광양제철소 산재ㆍ환경 소홀 질타
    【 앵커멘트 】 올해 첫 국회의 대정부 질문이 '교육·사회 분야'를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특히,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잇따른 산업 재해와 환경 보호 소홀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국회 교육·사회 분야 대정부 질문에서는 반복되는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산업 재해가 논란이 됐습니다. 지난 2018년부터 3년 동안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는 5차례의 사고가 발생해 하청 직원 4명과 원청 직원 3명 등 7명이 사망했습니다. ▶ 인터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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