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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 차 혁신도시..에너지밸리 질적 성장ㆍ정주여건은 아직
    【 앵커멘트 】 16개 공공기관이 이전한 광주ㆍ전남 공동혁신도시가 올해로 7년 차를 맞았는데요. 한전이 중심이 된 에너지밸리 조성사업은 올해 실질적 투자와 고용 확대의 전환기가 될 전망입니다. 인구가 40,000 명 가까이로 늘었지만, 교통과 의료 등 정주여건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2014년 에너지, 문화, 농업 관련 16개 공공기관 이전이 시작됐습니다. 7년이 지난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인 빛가람혁신도시는 지역 미래 먹거리
    2021-02-12
  • 7년 차 혁신도시.. 에너지 밸리 질적 성장ㆍ정주여건은 아직
    【 앵커멘트 】 16개 공공기관이 이전한 광주ㆍ전남 공동혁신도시가 올해로 7년 차를 맞았는데요. 한전이 중심이 된 에너지 밸리 조성 사업은 올해 실질적 투자와 고용 확대의 전환기가 될 전망입니다. 인구가 4만 명 가까이로 늘었지만, 교통과 의료 등 정주여건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2014년 에너지, 문화, 농업 관련 16개 공공기관 이전이 시작됐습니다. 7년이 지난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인 빛가람 혁신도시는 지역 미래 먹거리
    2021-02-11
  • 210211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오늘 오전 귀성길 최고조..맑은 날씨 설 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귀성길은 11일 오전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날씨는 연휴 내내 말고 포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 정세균 설 맞아 '광주행'..호남 민심 잡기 정세균 국무총리가 설을 맞아 광주를 찾아 민생 점검에 나섰습니다. 차기 대선 출마를 앞두고 호남 민심 잡기에 나섰다는 분석입니다. 3. 이낙연 "지역 현안 3개 특별법 통과" 다짐 이낙연 민주당 대표가 광주전남을 찾아 지역 현안 법안을 통과시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들어서만 3번째 방
    2021-02-10
  • 코로나 충격..광주 전남 1월 실업률 역대 최악
    코로나19 사태가 1년째 이어지면서 지난 달 광주전남지역 실업률이 역대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광주의 실업률은 6.4%로 지난 2001년 이후 가장 높았고 실업자 수도 5만 명으로 1년 전보다 2만 명이 늘었습니다. 전남지역 실업률도 5.4%를 기록해 1999년 지역 통계조사가 시작된 이후 가장 낮았고, 실업자 수는 52,000 명으로 1년보다 15,000명이 급증해 광주와 전남 모두 역대 최악의 고용상황을 보였습니다,
    2021-02-10
  • "중소 여행사 생존권 보장하라" 릴레이 집회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지역 중소 여행사들이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시 여행업 비상대책협의회는 민주당 광주시당 앞에서 집회를 열고, 중소여행사의 집합 금지 업종 지정과 공유 오피스 마련, 여행사 대표자의 고용유지금 대상 지정 등을 요구했습니다. 협의회는 오는 26일까지 집회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2021-02-10
  • 2/10(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전ㆍ현직 국무총리 '호남행'..민심 잡기) 여권의 대선 후보인 이낙연 민주당 대표와 정세균 국무총리가 설 연휴를 앞두고 동시에 광주와 전남을 방문했습니다. 대선 민심 잡기라는 분석입니다. 2.(백신접종센터 설치 시작..26일 첫 접종) 호남권역 예방접종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지자체별로 접종 센터 설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는 26일에 첫 접종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3.(재래시장 모처럼 북적..매출 낮아 울상) 설을 앞두고 시골 재래시장에 인파가 몰리면서 모처럼 북적였습니다. 귀성을 포기하는 사
    2021-02-09
  • 올해 설 신권 교환↓..발행액도 감소
    올해 설에는 신권 교환 건수와 화폐 발행액이 예년보다 크게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28일부터 영업일 기준 10일간 신권 교환 건수는 3,600여 건에 35억 원으로 지난해 5,600건 58억 원보다 30% 이상 줄었습니다. 관내 금융기관에 공급된 화폐 순발행액도 5,55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48억 원이 줄었는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고향방문 자제와 5인 이상 집합 금지 등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2021-02-09
  • 광주글로벌모터스 기술직 신입 1차 합격자 발표
    광주글로벌모터스가 기술직 신입사원 1차 합격자를 발표했습니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186명 모집에 만 2,000여 명이 지원한 기술직 신입사원 공채에서 1차 서류전형을 통과한 400명에게 개별 통보했습니다. 면접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고 최종 합격자는 다음 달 초쯤 발표할 예정입니다.
    2021-02-09
  • 광주ㆍ전남 상의, 한전공대 특별법 2월 통과 촉구
    광주·전남지역 상공회의소가 한전공대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와 목포·여수·순천·광양 상공회의소는 한국에너지공과대학 특별법의 2월 제정을 촉구하는 공동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결의문에선 민주당에 내년 3월 한전공대 개교를 위해 이달 내 특별법 제정에 당력을 총 결집할 것을 주문하고, 국민의힘에는 적극 협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21-02-09
  • 사학연금, 운용수익 첫 2조 원 돌파..역대 최대
    사립학교 교직원연금공단이 지난해 사상 첫 2조 원이 넘는 운용수익을 거뒀습니다. 사학연금은 지난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11%가 넘는 기금 운용 수익률로 2조 1,400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사상 처음 연간 운용수익 2조 원을 돌파한 사학연금은 지난해 말 기준 기금 규모가 23조 2,376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2021-02-09
  • 광주은행, 코로나 속 당기순이익 1,602억 원
    광주은행이 지난해 1천600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2천119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린 광주은행은 코로나19 리스크 사전 충당금으로 220억 원을 적립하며 당기순이익 1천602억 원을 기록해, 코로나 이전인 2019년과 비슷한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연말 기준 광주은행의 BIS자기자본비율은 17.6%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1-02-09
  • 2/9(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공원묘지 폐쇄 앞두고 성묘객 '북적') 설 연휴에 임시 폐쇄되는 공원묘지와 납골당에는 이른 성묘객들이 북적였습니다. 코로나19에 가족 대신 나 홀로 성묘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2.("그래도 설" 활기 되찾은 구례5일장) 지난해 여름 폭우로 물에 잠겨 큰 피해를 입었던 구례5일장이 모처럼 활기가 넘쳤습니다. 재난 지원금까지 지급돼 평소보다 3배나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3.(조선대에 코로나 백신접종센터 설치) 호남권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는 조선대 해오름관에 설치됩니다. 광주엔 5개 자치구에,
    2021-02-08
  • 광주글로벌모터스, 현장 안전대책 대폭 강화
    광주글로벌모터스가 현장 참여업체에 대한 안전 대책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공사 참여업체와 협력업체에 대한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기존 5명이던 안전감시단을 10명으로 늘려 관리·감독과 감시체계를 철저히 하기로 했습니다. 박광태 대표이사는 지난달 발생한 안전사고와 관련해 고인과 유가족에 애도와 위로를 보내고 시민들에게 송구하다고 밝혔습니다.
    2021-02-08
  • [인물] 유승민 전 국회의원
    kbc광주방송은 신년을 맞아 우리나라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나아갈 방향을 살펴보는 특별대담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에는 21대 총선에 불출마를 선언한 후 경제전문가로 활동을 재개한 유승민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를 찾았다. 문재인 정부의 평가와 함께, 정책 대안, 지역 현안, 대선 출마에 대해 들어봤다.
    2021-02-08
  • 매매도 전매도 '뚝'.. 조정 대상 지역 '거래 절벽'
    【 앵커멘트 】 예년 같으면 봄 이사 철을 앞두고 거래가 활발할 시기지만 최근 주택 매매는 물론이고 분양권 전매 거래도 뚝 끊겼습니다. 주택시장이 과열되면서 지난해 40%나 급증했던 광주지역 주택 거래는 지난해 말 조정 대상 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상황이 급변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해에만 1억 넘게 가격이 뛰었던 광주 광산구의 한 아파트 단집니다. 지난해 11월부터 12월 초까지 20건 가까운 매매가 이뤄졌지만, 실거주 목적 이외의 주택 담보대출이 금지되는 조
    202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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