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구름 많은 가운데 강풍 계속돼
    월요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강한 바람이 이어지겠습니다. 목포, 영광 등 해안 지방에는 여전히 강풍주의보가 발효돼있고,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져 있는 만큼 선박 피해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12도, 고흥 15도 등 11도에서 15도 분포로 쌀쌀하겠습니다. 강풍은 내일까지 이어지다, 내일은 올 가을 들어 첫 진눈깨비가 내리는 등 추워지겠습니다.
    2012-11-12
  • 광주에서 산발성 CJD 의심환자 발생
    광주에서 크로이츠펠트-야콥병 이른바 CJD 의심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조선대병원은 지난 9월 치매와 균형장애 증상을 호소하는 50대 남성의 뇌척수액 등을 검사한 결과 산발성 CJD 의심 진단이 나왔으며 확진은 사후 부검을 통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CJD는 국내에서 지난해부터 지난 8월까지 모두 54건이 보고됐으며 전체 CJD의 90% 가량을 차지하는 산발성 CJD와 인간광우병으로 불리는 변형 CJD 그리고 의인성, 가족성 CJD 등으로 분류됩니다.
    2012-11-12
  • R) 잦은 재보궐 선거 예산낭비
    오는 12월 대선 때 광주전남에서는 모두 5곳에서 보:궐선:거가 치러집니다. 선거비용 보전액 등은 해당 자치단체가 부:담해야 하는데 액수가 만만치 않습니다. 또 다른 예:산 낭 비의 전형인 잦은 보:궐 선거를 이준석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지난 4월 총선때 8개 선거구에서 보궐선거를 치른 여수에선 또 보궐선거가 있습니다 전 여수시장 뇌물사건으로 뒤늦게 두 명 시의원의 직 상실이 확정됐기 때문입니다 현재 10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는데 높은 경쟁율과 달리 관심도는 그리 높지
    2012-11-12
  • R)광주전남 내년 국비지원 비상
    광주 전남지역 내년도 국비 지원 예:산 확보가 순탄치가 않아보입니다. 국회 상임위별로 지역 국회의원들이 총력전에 나서고 있지만 광주전남 지자체가 요구한 만큼 확보 할 수 있을지 아직 미:지수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임형주 기자입니다. 국회 각 상임위원회별로 지역 현안사업 예산확보를 위해 총력전에 들어갔습니다. CG>현재 각 상임위에서 확정된 예산은 압해 암태간 새천년대교 1000억원, 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지원비 603억원,광주 완도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에 100억원, 가거도 관광자원화 사업 30
    2012-11-12
  • R)목포-제주간 해저터널 공약 도마위에 올라
    목포-제주간 해:저터널 건:설 공약을 놓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은 제주도의 반:발이 거세고 섣부른 공약이라는 비판이 이어지자 재검토 입장을 밝히며 한발짝 물러서는 모습입니다 서울방송본부 방종훈 기자 입니다. 민주당이 호남 대표 공약으로 발표한 목포-제주간 해저터널 건설 공약이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타당성 검증없이 나온 설익은 공약이라는 비판입니다. 논란이 커지자 민주당은 확정되지 않은 공약이라며, 재검토는 물론 폐기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전화인터
    2012-11-12
  • 전남도 ,위험도로 구조개선 나서
    전남지역에 있는 사고위험 도:로 백 80곳에 대해 구조개:선 작업이 진:행됩니다. 전남도는 백 46억원을 들여 급경사 등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도로 177곳 가운데 개선이 시급한 19곳을 대해 우선적으로 우회도로를 개설하거나 선형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나머지 도:로에 대해서도 해마다 구조개: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인데 어린이 보호구역 등 교통안전 개선에도 백 28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2012-11-12
  • 2012 광주국제식품전 15일 개막
    국내최고의 식품전시회인 2012 광주국제식품전이 오는 15일 개막됩니다. 오는 18일까지 계속되는 광주국제식품전에는 전세계 20개국 270개업체들이 참가해 가공식품과 식품기기, 식품첨가물 등을 선보입니다. 광주시는 우수농식품 홍보관을 운영해 지역식품을 전시하고 체험행사도 진행합니다. 행사기간 광주외식프랜차이즈 박람회가 동시에 열려 다양한 창업정보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2012-11-12
  • 전남도, 불법어업 집중단속
    전남지역 해상과 호수에서 벌어지고 있는 불법 어업에 대해 집중적인 단속이 펼쳐집니다. 전남도는 시군과 함께 불법어업 단속반 2개반을 편성해 해역과 내수면 불법어업과 유해물질 사용 양식업자를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올 들어 지금까지 단속된 불법어업 건수는 김 양식장 무기산 사용 33건, 불법 삼중자망 어업 70건 등 모두 2백 53건으로 나타났습니다.
    2012-11-12
  • 화순전남대병원 베트남 의료시장 개척 나서
    화순 전남대병원이 베트남 의료시:장 진:출에 나섭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신경외과와 위장관 외과 의료진이 오는 내일부터 엿새동안 베트남을 방문해 암과 뇌종양 분야의 최신 의료기술을 소개하고, 해당 질환자들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화순전남대 병원은 하노이,호치민 대형병원과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인데 베트남은 고소득층을 중심으로 연간 2만여명의 의료관광객이 싱가포르, 태국에서 해외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2012-11-12
  • 실크로드 시장단 포럼 내년 여수개최 확정
    실크로드 지역 간 경제협력과 관광개발을 논의하기 위한 실크로드 시장단 포럼이 내년 여수에서 열립니다. 여수시는 10일 밤 터키에서 열린 제 7회 실크로드 시장단 포럼에서 내년 개최도시를 투표한 결과, 헝가리의 헤비즈시 등 7개 유치 후보도시를 따돌리고 여수가 유치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제 8회 실크로드 시장단 포럼은 30여개 나라, 130개 지역 시장과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 10월 여수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2012-11-12
  • 광주국제영화제 오늘(월) 폐막
    2012 광주국제영화제가 오늘 폐막합니다. 지난 8일 개막한 광주국제영화제는 오늘 저녁 7시 아웅 산 수치의 인생역정을 기록한 폐막작 상:영을 끝으로 닷새간의 일정을 마칩니다. 이번 광주국제영화제는 개막행사에 이희호 여사와 문재인 대선후보, 안철수 후보 부인이 참석했고, 논란이 됐던 북중 합작영화 이 두 차례 상:영 모두 매:진되는 등 예년보다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2012-11-12
  • 광주 소비자물가 상승률 광역시 중 최저
    지난달 광주지역의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전국 7개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식경제부 등에 따르면 광주지역은 7대 지방공공요금 동결에 따라 지난 10월 지역별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1.4%로 7대 특별시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았고, 전국 17개 시도에서도 제주에 이어 두 번째로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방공공요금을 인상하지 않아 소비자 물가지수 상승률이 두 달 연속 전국 최하위를 기록해 지경부가 제공하는 재정인센티브로 43억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2012-11-12
  • 영광원전 미검증 부품 25일부터 교체 시작
    영광원전 5,6호기의 미검:증 부품들에 대한 교체 작업이 오는 25일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영광원전 5,6호기의 미검증 부품 교체를 위해 미국에 부품구매 T/F팀을 파견한 결과 교체 필요 품목 2백여 개 가운데 193개 품목에 대해 계약을 맺고 오는 25일부터 부품들을 입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수원은 영광원전 5,6호기에 이어 3호기도 제:어봉 안:내관 균열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겨울철 전력난에 대비해 원전 운:영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
    2012-11-12
  • 박근혜후보,야권단일화 선언이후 첫 광주방문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오늘 광:주를 방:문해 호남민심 다지기에 나섭니다 박 후보는 오늘 오후 5시 쯤 KTX편으로 광주역에 도착해 동서화합을 위한 정책홍보 행사에 참석한 뒤 충장로로 자리를 옮겨 상인과 젊은층을 만나 민생 현:안에 대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이번 박 후보의 광주 방:문은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의 야권 단일화 선언 이후 첫 방문으로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회 수석부위원장, 김경재 국민대통합위원회 특보단장 등이 동행합니다.
    2012-11-12
  • R)결산-광주비엔날레 아쉬움 속 폐막
    지난 9월 개막한 광주비엔날레가 66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오늘(일) 폐막했습니다. 6명의 아시아 여성감독이 기획한 이번 광주비엔날레는 국내외의 엇갈린 평가 속에 관람객이 눈에 띄게 줄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임소영 기자입니다./ 이번 광주비엔날레는 6명의 아시아 여성 기획자들이 공동감독을 맡아 서구적인 비엔날레 전시경향에서 벗어나고자 했습니다. 아시아를 대표
    2012-11-1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