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적발됐습니다.
전남 무안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전남경찰청 소속 50대 A경위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A경위는 지난 16일 새벽 0시 15분쯤 무안군 삼향읍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인도로 올라타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CCTV 관제센터가 이 사고를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했고, A경위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당시 A경위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경위를 직위해제하고 징계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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