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인 창무극의 대가 공옥진 여사 타계
곱사춤으로 알려진 1인 창무극의 대가 공옥진 여사가 오늘 타계했습니다.예술가로서 인정은 받았지만, 누구보다 굴곡진 세월을 살아온 고인의 삶을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가 돌아봤습니다.지난 2000년 영광 실내체육관.해학적인 몸짓과 표정의 원숭이 춤이 선보입니다.작은 체구로 동물과 사람을 흉내내지만, 혼자서도 무대를 거뜬히 채웁니다.한국 1인 창무극의 대가 공옥진 여사가 오늘 새벽 향년 81세로 타계했습니다.소리와 무용에 모두 뛰어났던 공 여사는 심청전 등을 1인 창무극으로 만들어 내 그 예술성을 인정받았습니다.인터뷰-한현선/ 제자*영광문
2012-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