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음 달 공기업 채용)...역대 최대 규모 '기대') 역대 최대 규모의 공기업 채용이 다음 달부터 시작되고,지역인재 의무 할당제까지 시행됩니다. 2.(석면 없앤 학교서 또 석면)...개학 코앞‘불안')겨울방학 동안 석면을 제거한 학교들에서 또다시 1급 발암물질인 석면 잔재물이 검출됐습니다. 개학을 코 앞에 두고 비상이 걸렸습니다. 3.('새마을단체가 뭐길래'(자녀 장학금 특혜 논란) 복지사각시대에 놓인 학생들이 적지 않은 현실에서 새마을 단체 회원이라는 이유만으로 자녀 장학금을 주는 것은 특혜라는 지적이 나오
1.('2월 국회 끝나가는데'...(지역 법안 어쩌나?)'김영철 방남' 놓고 여야가 충돌하면서 국회가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2월 국회가 내일(28일) 종료되는 가운데,지역 현안 법안 처리에도 난항이 예상됩니다. 2.(겨울가뭄'심각')...벌써부터 봄 농사'걱정') 지독한 가뭄으로 섬과 산골마을 식수난에 이어 봄 농사도 큰 걱정입니다.저수지 물 채우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는데 밭작물 피해가 우려됩니다. 3.('개 물림' 사고 매년 100건)...'속수무책' ) 셰퍼드 2마리가 산책하던 애완견 2마리를 죽이고 6
1.(겨울가뭄'심각')...벌써부터 봄 농사'걱정') 지독한 가뭄으로 섬과 산골마을 식수난에 이어 봄 농사도 큰 걱정입니다.저수지 물 채우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는데 밭작물 피해가 우려됩니다. 2.('개 물림' 사고 매년 100건 ...'속수무책' ) 셰퍼드 2마리가 산책하던 애완견 2마리를 죽이고 60대 개주인에게 상처를 입혔습니다. 광주전남에선 매년 개 물림사고가 100건 넘게 발생하고 있지만 뚜렷한 대책이 없습니다. 3.("대학생 현장실습생,(값싼 땜질용 근무자") 대학생 현장실습생 상당수가 철재 절
광주·전남 지역 출신 수도권 대학생들의 기숙사인 제 2남도학숙이 내일(27일) 문을 엽니다. 광주·전남 상생협력과제로 2015년부터 추진된 제 2남도학숙은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604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도서관과 구내식당, 체력단련실 등을 갖췄습니다. 서울 은평구 녹번동에 건립된 제 2남도학숙은 지역 유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1인당 월 15만원의 기숙사비로 운영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지역 다문화 학생을 대상으로 한 통·번역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중국어와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러시아어, 몽골어 등 11개 국어를 지원하며, 광주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다문화 학생과 공교육 진입을 준비하는 다문화 청소년, 학부모 등이 지원 대상입니다. 통·번역 서비스는 각 학교를 통해 광주국제교류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전남 지역 출신 수도권 대학생들의 기숙사인 제 2남도학숙이 오는 27일 문을 엽니다. 광주·전남 상생협력과제로 2015년부터 추진된 제 2남도학숙은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604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도서관과 구내식당, 체력단련실 등을 갖췄습니다. 서울 은평구 녹번동에 건립된 제 2남도학숙은 지역 유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1인당 월 15만원의 기숙사비로 운영됩니다.
【 앵커멘트 】 2018 광주비엔날레가 개막까지 200일을 남겨두고 있는데요. 올 행사에서는 지역 미술계와의 협업을 대폭 늘리고, 특히 북한 현대미술 주제전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고 합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올해 광주비엔날레 주제는 '상상된 경계들'로 1회때 주제 '경계를 넘어'를 계승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전쟁과 분단, 냉전과 독재 등 7개의 소주제로,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다양한 작품이 선보입니다. 또 1인 감독 대신 큐레이터 11명이 전시를 공동으로
국민 드라마의 시작을 알렸던 '모래시계'가 뮤지컬로 재탄생해 광주에서 공연되고 있습니다. 혼란과 격변의 현대사 속에서 안타깝게 얽힌 세 남녀 주인공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모래시계는 지난 95년 방송 당시 최고 시청률 64.5%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모았습니다. 클래식과 록을 넘나드는 음악과 화려한 액션, 역동적 안무로 드라마와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뮤지컬 모래시계는 내일(25일)까지 광주 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됩니다.
【 앵커멘트 】 20여 년 전 60%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최민수와 고현정을 당대 최고의 스타로 만든 드라마 모래시계 기억하시죠? 추억의 드라마 모래시계가 뮤지컬로 재탄생해 광주에서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지난 1995년 방송시간만 되면 시청자들을 귀가시켜 '귀가시계'라 불린 드라마 모래시계. 혼란과 격변의 현대사 속에서 안타깝게 얽힌 세 주인공의 우정과 사랑을 그렸습니다. 최고 시청률 64.5%를 기록하는
【 앵커멘트 】 20여 년 전 60%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최민수와 고현정을 당대 최고의 스타로 만든 드라마 모래시계 기억하시죠? 추억의 드라마 모래시계가 뮤지컬로 재탄생해 광주에서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지난 1995년 방송시간만 되면 시청자들을 귀가시켜 '귀가시계'라 불린 드라마 모래시계. 혼란과 격변의 현대사 속에서 안타깝게 얽힌 세 주인공의 우정과 사랑을 그렸습니다. 최고 시청률 64.5%를 기록하는
법원이 집행정지 결정을 내린 국악학과 교수 공채를 두고 전남대가 재심사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대학교는 광주지법의 집행정지 결정에 따라 국악학과 교수 공채 재심사를 본안 소송인 공개채용 면접중단 결정 취소사건의 판결이 날 때까지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학교는 교수 공채에서 최종 단독 면접 후보자로 황 모 씨를 선정했다가 이유를 밝히지 않은 채 재심사를 결정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법원이 집행정지 결정을 내린 국악학과 교수 공채를 두고 전남대가 재심사를 전면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대학교는 광주지법의 집행정지 결정에 따라 국악학과 교수 공채 재심사를 본안 소송인 공개채용 면접중단 결정 취소사건의 판결이 날 때까지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학교는 교수 공채에서 최종 단독 면접 후보자로 황 모 씨를 선정했다가 이유를 밝히지 않은 채 재심사를 결정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호남지역 최초의 게임전시회가 오늘(23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전북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한 지투 페스타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능성 게임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 형태로 꾸며졌습니다. 사흘간 열리는 지투 페스타는 광주 28개, 전북 14개 총 42개사가 참가해 로봇, 홀로그램 전시, 코딩교육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