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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흥 물축제..태국 송크란 축제 예술팀 공연
    올해 정남진 장흥 물축제에 세계적 물축제 인 '태국 송크란 축제' 예술팀이 공연을 펼칩니다. 장흥군은 태국관광청과 업무 협약을 체결해 세계 10대 축제로 꼽히는 '태국 송크란 축제'의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노하우를 배우기 위한 인적·물적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17회를 맞는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다음 달 27일 개막해 8월 4일까지 펼쳐집니다.
    2024-06-19
  • 해상풍력 인력 양성을 위한 공동 협력 체결
    해상풍력 인력을 키우기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됐습니다. 목포대와 목포해양대는 노르웨이 해상풍력 발전사 딥윈드오프쇼어, 서부노르웨이응용과학대과 함께 해상 풍력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을 체결한 팁윈드오프쇼어는 여수 해안에 1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운영 중이며, 완도 해안에도 1GW 규모의 발전 사업허가 신청을 준비 중입니다.
    2024-06-19
  • 전남 농기계 사고 3년간 582건 발생
    전남에서 한 해 발생하는 농기계 사고가 100건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22년 이후 3년 동안 전남에서 농기계 사고 582건 발생해 28명이 숨지고 270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사고를 줄이기 위해 경운기와 트랙터 등에 저속차량 표시등과 방향지시등을 부착하기 위한 예산 3억 5천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2024-06-19
  • 35년 동고동락 아내 살해한 50대, 2심 '가중처벌'
    오랜 기간 함께 살아온 아내를 살해한 남성이 항소심에서 가중 처벌받았습니다. 광주고법 제2형사부는 지난해 10월 광산구 월곡동 자택에서 경제적 문제로 말다툼하던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58살 A씨에게 징역 10년의 원심을 깨고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35년을 동고동락한 아내를 살해한 A씨의 죄책이 무겁고, 자녀들의 정신적 고통이 심하다며 더 무거운 형을 선고했습니다.
    2024-06-19
  • 광주 생용동 야산에서 산불..5시간 만에 진화
    광주 북구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5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어제(18일) 오후 5시 10분쯤 광주 북구 생용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 헬기 3대 등 장비 39대와 인력 250여 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5시간 만인 밤 10시 10분쯤 진화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산림당국은 피해 규모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2024-06-19
  • 전남교육청 박람회장 글로컬 미래교실 2개월 연장 운영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장의 5개 미래교실이 2개월간 연장 운영됩니다. 전남교육청은 이번 글로컬 미래교육 박람회 2만여 명이 참관했던 유치원과 초등·중등, 프로젝트 등의 ‘글로컬 미래교실’을 8월 말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연장 운영되는 미래교실에서는 미래수업 연수와 세미나 교원 역량 강화 연찬회, 미래 미래교실 체험·관람 등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2024-06-19
  • 전남도 민생경제 점검·선제적 대응 방안 모색
    전라남도가 어제(18일) 민생경제 상황 점검 회의를 열었습니다. 김영록 지사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는 소상공인 경영안정 자금 지원과 이자 차액 보전 방안, 수출기업의 경쟁력 강화 시책, 축산농가 지원 대책등 선제적 경영안정 대응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또 중앙정부에 건의할 다양한 제도 개선 정책도 보고됐습니다.
    2024-06-19
  • 광주·전남 폭염특보..낮 최고 36도 '무더위'
    수요일인 오늘은(19일) 광주·전남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장성 17도, 나주 18도, 순천 20도, 광주 21도 등 17도에서 23도 분포로 어제보다 2도에서 3도 높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여수 29도, 진도 30도, 나주 34도 광주 35도, 담양 36도 등 30도에서 36도 분포로 평년보다 6도가량 높습니다. 오전 10시부터는 광주와 담양, 곡성, 순천 등 전남 일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되기도 하겠습니다. 이번 무더위
    2024-06-19
  • 5·18 왜곡 대응과 진상규명 역사 담은 책 발간
    5·18민주화운동 왜곡·폄훼에 대응해 오월 단체가 거둔 성과와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담은 책이 나왔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어제(18일) 5·18 역사 왜곡 대응 과정을 글과 사진으로 담은 책 '5·18 민주화운동 왜곡 대응과 진상규명' 출판 기념회를 열었습니다. 이 책은 일부 극우 세력에 의해 역사 왜곡이 잇따랐던 2015년부터 2021년 사이 왜곡 양상을 기록했고, 왜곡 대응 방안과 함께 잘못 알려진 역사적 사실을 바로 잡은 성과를 담았습니다.
    2024-06-19
  • 전국 맑고 불볕더위 지속..낮 최고 36도
    수요일인 1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오르면서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전 10시부터는 경기 남부와 경북 서부, 전남 동부 등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폭염주의보가 발효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강릉 25도, 제주 22도, 대전 19도 등 16~24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5도, 대구 36도, 부산 31도, 춘천 34도 등 29~36도 분포로 평년보다 6도가량 높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보통'을 기록하겠습니다. 제주도에서는 밤부터 차차 흐려져 늦은
    2024-06-19
  • 광주 생용동 '산불' 5시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광주의 한 야산에서 난 불이 5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18일 오후 5시 10분쯤 광주광역시 북구 생용동의 야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습니다. 산림당국은 진화 헬기 3대 등 장비 39대와 인력 250여 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5시간 만인 밤 10시 10분쯤 진화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화재 현장에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지자체는 인근 거주 주민들에게 재난 문자를 발송하고 등산로 통행을 통제했습니다. 산림당국은 잔불 정리 작업을 마치고 피해 규모 등 정확한 경
    2024-06-18
  • 40대 구급대원의 장기기증..삶의 마지막 순간에도 5명 살려
    5명의 생명을 자신의 손으로 살려낸 40대 구급대원이 삶의 마지막 순간 장기 기증을 선택해 5명에게 새 생명을 부여했습니다. 18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김소영(45)씨가 지난달 23일 전남대학교 병원에서 심장과 폐장, 간장, 좌우 신장을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6일 집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해 뇌사 상태에 빠졌습니다. 가족들은 평소 다른 생명을 구하고 싶어 했던 김 씨의 뜻을 따라 장기 기증에 동의했고, 5명의 생명을 살렸습니다. 광주광역시에서 1남 1녀 중 막내로 태어
    2024-06-18
  • '연 3만8천% 이자·리딩방 사기' 검거 광주경찰 2명 특진
    불법 사금융과 투자리딩방 사기 범죄 등 민생 범죄 수사 피의자들을 검거한 광주 경찰 2명이 특진 임용됐습니다. 윤희근 경찰청장은 18일 광주경찰청을 방문해 형사기동대 양인관 경사와 서부경찰서 서영식 경사를 특진 임용했습니다. 양 경사는 법정 한도를 훌쩍 넘긴 연이자 3만8000%로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아 챙긴 피의자 23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피해자들이 이자 납입을 못하면 성매매를 강요하기도 했습니다. 서 경사는 해외선물 투자 업체를 빙자해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프로그램을 허위로 꾸며 20여 명에
    2024-06-18
  • 광주비엔날레, 제5차 광주폴리 '순환폴리' 공개
    광주비엔날레가 동명동 공폐가를 개보수해 친환경 자원으로 활용한 '이코한옥'과 미역 폐기물을 활용한 가변형 파빌리온 '에어폴리'를 소개했습니다. 제5차 광주폴리 프로젝트의 일환인 '이코한옥'은 지역의 자원을 현대적 건축기법과 결합해 재생시킨 공간이며, '에어폴리'는 생분해성 소재로 만들어진 이동형 구조물입니다. 광주비엔날레는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순환경제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이번 프로젝트가 다양한 시민 프로그램들과 함께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2024-06-18
  • '광주다움 통합돌봄' 공동체 관계돌봄으로 확장 추진
    광주광역시의 공공 돌봄정책이 시민들의 참여를 더한 공동체 관계돌봄으로 확장됩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4월부터 시작한 통합돌봄 서비스가 14개월 동안 만 5천여 명에게 약 2만 8천 건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대안적 돌봄모델로 자리 잡았다고 분석했습니다. 시는 광주다움 통합돌봄 시행 2년 차를 맞아 이웃의 안부를 서로 살피는 공동체 관계돌봄으로까지 의미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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