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나주화순 지역구
배기운 의원이 이계철 방송통신위원장의
사퇴를 주장했습니다.
배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어제 이계철 방통위원장이
한국인터넷진흥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진흥원이 나주혁신도시로 이전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한 것은
혁신도시를 파괴하려는 권력형 해킹사건이자 지역민의 가슴에 못을 박는 테러행위라며, 발언을 취소하고 광주*전남 주민들
앞에 사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배 의원은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은
국가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0여년 간 추진해 온 국책사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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