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13일 18만 원대 안착하며 설 연휴 전 장을 마감했습니다.
전날 1만 8천 원을 눈앞에 두고 장을 마감했던 삼성전자는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가 전장보다 2,600원 오른 181,200원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전날 HBM4 세계 최초 양산을 발표한 삼성전자에 대해 주요 IB들의 목표주가 전망도 줄상향되고 있습니다.
일본 투자은행(IB) 노무라는 12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각 29만 원, 156만 원으로 제시했습니다.
전날 종가 대비 상승 여력이 각 62%, 76%에 이른다는 전망입니다.
두 종목에 대한 노무라의 기존 목표가는 삼성전자 22만 원, SK하이닉스 125만 원이었습니다.
삼성전자 초강세 속에 코스피는 13일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뒤 등락을 거듭하다 5,500대에서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5.26포인트, 0.28% 내린 5,507.01에 장을 마쳤습니다.
전날까지 나흘째 올라 사상 처음 5,500선을 돌파한 코스피는 5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서 숨 고르기를 했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소폭 내리며 출발해 한때 5,583.74까지 올라 전날 기록한 역대 최고치를 재차 경신하기도 했지만 장 후반 하락세로 전환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전장보다 19.91포인트, 1.77% 하락한 1,106.0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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