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를 찾은 관광객 12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8시 40분쯤 경북 김천에서 여수 일대로 여행을 온 관광객 30명 가운데 12명이 점심 식사 후 갑자기 복통과 고열 등 식중독 증세를 호소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귀가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이 여수의 한 횟집에서 점심식사를 했던 것으로 보고 가검물 등을 채취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2 11:32
전남 광양 산불, 약 20시간만 진화...뒷불 감시 체제 전환
2026-01-22 11:24
양식장에 벤츠·아우디 고의로 '풍덩'...억대 보험금 타 낸 일당 5명 적발
2026-01-22 09:35
'베란다에서 담배 피우다...' 순천 아파트 9층서 화재
2026-01-22 06:25
남부 지방 '밤샘 산불' 사투...밤새 대피 주민들 '불안한 밤'
2026-01-21 22:46
'진도 저수지 살인' 재심서 폭로된 검사의 폭행...박준영 변호사 "검사 사과하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