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 속 보물창고로 알려진 진도군 고군면 오류리 해역에서 수중발굴이 오늘(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지난해 9월부터 오류리 해역에 대한 긴급
탐사와 수중발굴 조사결과 강진에서 생산된 최고 품질의 고려청자와 임진왜란 때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소소승자총통 등 다양한 전쟁유물을 발굴됨에 따라 오늘부터 6개월간 본격적인 수중발굴을 벌입니다.
진도 오류리 해역은 고려와 조선시대에
걸쳐 많은 해전이 벌어졌고 해난사고도
빈번했던 곳으로 수중고고학 뿐만이 아니라 운송 항로와 선박사, 도자사, 무기사 등의 연구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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