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콘텐츠 제작을 담당하고 있는 아시아문화원이 구조·인력·예산 한계 등으로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회 교문위 소속 송기석 의원은 아시아문화원 국정감사에서 "전당과의 조직 이원화, 부족한 예산 등으로 여전히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정부의 지원과 관심이 시급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정부용역 보고서에서도 대략 4백여 명의 인력이 필요한 것으로 돼 있지만, 현재 90여 명에 불과하다"며, "고급 인력의 추가 확충도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랭킹뉴스
2026-01-08 06:06
인도서 40대 한국인 흉기 찔려 숨져...20대 현지인 여자친구 구속
2026-01-07 22:50
중앙선 침범 사고로 日아기 숨져...70대 택시기사 송치
2026-01-07 21:42
학교 앞 소녀상에 "매춘 진로지도"...경찰 내사 착수
2026-01-07 21:19
'반복 누수' 여수시립박물관 감리, '4명 사망' 광주도서관과 동일...논란 확산
2026-01-07 17:50
흉기 위협에 상습 폭행까지…만취해 이웃들 괴롭힌 50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