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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어지는 尹 내란 결심...9일 자정 넘길 듯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마지막 재판이 진행 중이지만 아직도 심리를 종결하는 결심 절차가 시작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8일 자정을 넘겨 10일 새벽까지 '밤샘 재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공범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서류증거(서증) 조사와 의견 진술만 6시간을 넘겼습니다. 10명이 출석한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 역시 의견 진술에만 6시간 이상을 쓰겠다고 예고한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의 구형이 자정 이후에나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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