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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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바람 잦아들며 기온 올라..광주 초미세먼지 '나쁨'
    찬바람이 잦아들며 광주의 낮 기온이 10도까지 오르는 등 예년 이맘때 기온을 회복했습니다. 다만 밤부터 중국에서 온 스모그가 하늘을 뒤덮으며 광주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고 22일은 광주·전남 전역의 하늘이 초미세먼지로 뿌옇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는 전남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지리산과 무등산 등 산지에는 눈발이 날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0-12-21
  • 서해안 중심 오전 빗방울ㆍ눈..낮기온 7~9도 분포
    월요일인 오늘 서해안을 중심으로 오전에는 빗방울이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곡성의 아침 최저기온 영하 6도, 나주 5도, 여수 0도 등 영하 6도에서 0도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낮았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양 8도, 광주 7도 등 7도에서 9도 분포를 보이며 어제보다 1도에서 3도 정도 따뜻하겠습니다.
    2020-12-21
  • "AI 방역조치 최고 수준인데 야생조류 수렵"..'우려'
    【 앵커멘트 】 좀처럼 잡히지 않은 코로나19에 이어 고병원성 AI까지 확산하며 오리 농가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철새 도래지 일대를 특별 관리지역으로까지 지정했는데, 여전히 오리류 포획은 허가되고 있어 논란입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밀렵감시단이 농로를 천천히 지나는 하얀색 트럭을 유심히 지켜봅니다. ▶ 싱크  - "차 또 돌리는 것 같은데 우리 차 봤을까?" 지난 16일 장성군 북이면에서 멧비둘기를 잡던 밀렵꾼이 단속반에 붙
    2020-12-18
  • 희망2021 12/18(금) 모닝와이드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광주 동구 지원2동 디딤돌공인중개사에서 30만 원 담양군 무정면 봉안2구 주민들이 15만 원 안평마을 주민들이 18만 원 서흥1구 주민들이 11만 원 동강1구 주민들이 22만 원 ------------------------------------------- 동강2구 주민들이 20만 4,000 원 오봉마을 주민들이 22만 원 정석마을 주민들이 16만 8,000 원 화순
    2020-12-18
  • 시민단체 "시민 고소한 백순선 광주 북구의원 규탄"
    광주 북구의원이 본인을 비판하는 내용의 유인물을 배포한 공무원 노조 관계자 등을 고소하자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참여자치21과 공무원노조 광주본부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17일 광주 북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청과 불법 수의계약을 한 사실이 드러난 백순선 의원이 이를 비판하는 유인물을 배포한 활동가 등을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고소했다며 반성과 사과는 하지 않고 적반하장식 태도로 일관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백 의원은 활동가들이 배포한 유인물에는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 이들을
    2020-12-17
  • 코로나19 확진 판정 받은 70대 치매 노인 자택 이탈 소동
    치매 증상이 있는 70대 코로나19 확진자가 병원으로 옮겨지기 전 사라지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광주 북구보건소 등에 따르면 17일 오전 10시 50분쯤 광주시 두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16일 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70대 여성이 사라졌다 30여 분 만에 발견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여성은 병원 입원비를 찾는다며 인근 은행에 다녀온 것으로 조사됐으며 보건당국은 여성과 접촉한 주민이 있는지 파악하고 있습니다.
    2020-12-17
  • 보이스피싱 피해금 '수거책' 잇따라 붙잡혀
    보이스피싱 피해자들에게서 현금을 받아 조직에 전달한 '수거책'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16일 저녁 6시쯤 광주시 봉선동의 한 거리에서 보이스피싱 피해자와 만나 현금 1,000만 원을 받아 조직에 전달하려고 한 혐의로 23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도 지난 14일 오전 11시쯤 광주시 쌍촌동에서 보이스피싱 피해자에게 1,500만 원을 건네받아 조직에 송금한 혐의로 43살 B 씨를 붙잡아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2-17
  • "언 몸 녹이려다 불길 휩싸인 노숙자"..시민 도움으로 목숨 구해
    【 앵커멘트 】 불가에 앉아있는 한 남성, 갑자기 불길이 점점 거세지기 시작합니다. 노숙하던 이 남성은 자신의 몸으로 불길이 옮겨붙자 어쩔 줄 몰라 합니다. 불길을 본 시민들이 하나둘 모여들었고 너 나 할 것 없이 진화에 나선 덕분에 불은 10분도 안 돼 모두 꺼졌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새벽시간 한적한 도로를 달리는 승용차 앞으로 시뻘건 불길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 싱크 : . - "뭐야? 꺼줘야 하는 거 아냐?" 화염에 휩싸인 건 다름 아
    2020-12-16
  • 희망2021 12/17(목) 모닝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문애란의 추억찾기 애청자께서 70만 2,700 원 담양군 대전면 태암마을 주민들이 37만 8,000 원 서부마을 주민들이 29만 4,000 원 대조마을 주민들이 22만 4,000 원 사성마을 주민들이 35만 원 행정마을 주민들이 50만 원 시목마을 주민들이 12만 6,000 원 동부마을 주민들이 25만 5,000 원 강의마을 주민들이 47만 9,000 원 월인마을 주민들이 27만 3,000 원 신룡마을 주민들이 29만 4,00
    2020-12-16
  • "언 몸 녹이려다 불길 휩싸인 노숙자".. 시민 도움으로 목숨 구해
    【 앵커멘트 】 불가에 앉아있는 한 남성, 갑자기 불길이 점점 거세지기 시작합니다. 노숙하던 이 남성은 자신의 몸으로 불길이 옮겨붙자 어쩔 줄 몰라 합니다. 불길을 본 시민들이 하나둘 모여들었고 너 나 할 것 없이 진화에 나선 덕분에 불은 10분도 안 돼 모두 꺼졌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새벽시간 한적한 도로를 달리는 승용차 앞으로 시뻘건 불길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 싱크 : . - "뭐야? 꺼줘야 하는 거 아냐?" 화염에 휩싸인 건 다름 아
    2020-12-16
  • 서해안 중심 오전까지 눈..한파 16일도 계속
    서해안을 중심으로 주말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16일 오전까지 최대 7cm 정도 더 올 것으로 보입니다. 한파도 계속돼 곡성의 아침 최저기온 영하 8도, 화순 영하 7도 등 영하 8도에서 영하 3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장성 0도, 광주 1도 등 0도에서 3도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2020-12-16
  • 희망2021 12/16(수) 모닝730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주식회사 일신철강 김봉주 대표가 200만 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나주시 영산동 승학, 우산, 장구동 주민들이 56만 원, 부춘, 작은몰 주민들이 40만 원 영산동 정지은 씨가 10만 원 평산동 임동규 씨가 2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화순군 이양면 구례리 김영수 이장과 주민들이 15만 9,000 원 장치리 조공열 이장과 주민들이 8만 9,000 원 송정2리 김종갑 이장이 10만 원 품평2리 정찬섭 이장과 주민들이 20만 원 오류
    2020-12-15
  • 희망 2021 12/15(화) 8뉴스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입니다. 주식회사 일신철강 김봉주 대표가 200만 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0-12-15
  •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서해안 폭설
    올겨울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하며 한낮에도 체감 온도가 영하권을 맴돌았습니다. 오늘 목포의 낮 최고기온 영하 1도, 영광 영하 0.9도, 광주 1.7도를 기록했고 찬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더 낮았습니다. 서해안을 중심으로 내리는 눈은 16일까지 서해안 지역엔 최대 7cm가 더 내리겠습니다. 내일도 오늘만큼 춥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 영하 8도에서 영하 3도 분포, 낮 최고기온은 0도에서 3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2020-12-15
  • 건물 신축 공사장에서 불.."스티로폼에 불씨 튄 듯"
    건물 신축 공사현장에서 불씨가 스티로폼에 튀어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15일 오전 11시 40분쯤 광주시 봉선동의 한 건물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5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옥상 지붕틀을 자르는 과정에서 불티가 스티로폼에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2-15
  • "여자친구 어딨어"..새벽시간 모텔에서 행패 30대 붙잡혀
    술에 취해 새벽 시간에 모텔에서 행패를 부린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15일 새벽 3시쯤 광주 상무지구의 한 모텔 복도에서 괴성을 지르고 벽을 망가뜨리는 등 다른 투숙객들에게 행패를 부린 혐의로 36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성은 갑자기 사라진 여자친구를 찾겠다며 다른 투숙객들의 방문을 두드리는 등 소란을 피운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남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2-15
  • 압수수색 영장 분실 논란.."경찰 사실관계 파악 중"
    경찰 수사관들이 현장에 압수수색 영장을 놓고 철수했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전남지방경찰청이 사실 관계 확인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0월 지능범죄수사대가 한 농기계 수리 업체를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압수수색 영장을 현장에서 잃어버려 뒤늦게 찾았지만 이 과정에서 수사 정보가 유출돼 피해를 보았다는 수리 업체 업주의 주장을 바탕으로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감찰 결과 지능범죄수사대 직원의 실수로 드러나면 이에 맞는 적절한 조치를 할 예정입니다.
    2020-12-15
  • 스쿨존 일가족 참변 횡단보도서 일시정지 안 한 운전자 입건
    광주의 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일가족 4명이 화물차에 치인 사고와 관련해 횡단보도에서 멈추지 않은 운전자들이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17일 광주시 운암동의 한 스쿨존을 지나며 횡단보도 앞에서 잠시 멈춰야 하는 교통법규를 지키기 않은 차량 운전자 4명과 갓길에 불법 주정차를 한 어린이집 차량 운전자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 운전자들에게는 과태료 12만 원과 벌점 20점이 부과됩니다.
    2020-12-15
  • [LTE]전남 6개 시군 대설특보..한파 극성
    【 앵커멘트 】 본격적인 겨울을 알리며 주말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이 어젯밤에도 이어졌습니다. 눈은 내륙지역은 오전에, 서해안 지역은 밤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이지만 강추위는 당분간 계속된다고 합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고우리 기자,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 - "네, 광주 광천터미널 앞에 나와 있습니다." 광주에는 밤사이 눈이 많이 내리지 않아 도로가 얼어붙지는 않았습니다.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은 두꺼운 외투와 목도리 등으로
    2020-12-15
  • 불법 주정차 담당이 단속 자료 삭제..국무조정실 감사
    광주 서구청에서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하는 공무원들이 가족과 지인들이 과태료를 내지 않도록 단속 자료를 삭제해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무조정실 공직복무관리실 등에 따르면 광주 서구 공무직 공무원 6명은 지난 2018년부터 지난달까지 차량 200여 대의 단속 자료를 임의로 삭제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감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구의회 의원들도 이들에게 부탁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광주 서구는 감사 결과를 토대로 징계 등 후속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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