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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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 출범 본격 운영
    광주 지역의 감염병 관리 체계를 전담할 광주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이 출범했습니다. 광주시는 조선대학교 예방의학교실 류소연 교수를 단장으로 예방의학과 보건학, 면역학 등 전문 연구인력 8명으로 구성된 감염병관리지원단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원단은 지역 특성에 맞는 감염병 관리정책을 개발하고 지역내 감염병의 감시와 분석, 역학조사 지원, 감염병 관리 계획 수립 등의 업무를 맡게 됩니다.
    2020-06-18
  • 완도군, CCTVㆍ드론 활용해 통합플랫폼 구축
    완도군이 군민 안전을 위해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완도군은 907대의 CCTV 영상을 실시간으로 경찰, 해경 등과 공유해 각종 범죄와 재난 발생 시 인명 구조 골든타임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행정안전부 공모 사업에 전국 최초로 선정된 '스마트 드론 구축 사업'도 8억 원을 들여 해양 안전과 해양 환경예방에 적용할 계획입니다.
    2020-06-18
  • 목포 사회복지시설 22일 운영 재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예방 차원에서 임시 휴관한 목포의 사회복지시설이 운영을 재개합니다. 목포시는 오는 22일부터 종합사회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9곳의 복지지설을 단계적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확산 우려가 있는만큼 경로식당과 이용자가 소수인 프로그램부터 운영하고 목욕탕이나 댄스 동아리 같은 다수 이용 프로그램은 향후 추이를 보고 재개할 계획입니다.
    2020-06-18
  • 민주당 전남도의회 의장 후보에 김한종 의원 선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남도의회 의원들은 후반기 의장 선거 후보로 김한종 의원을 선출했습니다. 민주당 소속 도의원 53명은 도의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당내 경선을 통해 장성 출신 김한종 의원을 단독 후보로 뽑았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오는 30일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의장단 선거를 치를 예정인데 전체 도의원 58명 중 53명이 민주당 소속이어서 사실상 후반기 의장에 김 의원이 선출된 셈입니다.
    2020-06-18
  • 이낙연, 당권레이스 출전 임박..광주 의원과 회동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의원이 다음 주 '코로나 지휘봉'을 내려놓고 당권 레이스에 돌입합니다. 최근 광주지역 국회의원 8명과 저녁 만찬을 갖고 당권 도전의 불가피성을 설명했습니다. 당 대표 선거는 이낙연 의원에게 대권 도전을 위한 첫 출발점이 될 전망입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15일 이낙연 의원과 광주지역 국회의원 8명은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3시간 동안 저녁 식사를 함께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국회의원들은 이낙연 의원이
    2020-06-18
  • 사업성 재논의 한다지만 엇갈리는 반응
    【 앵커멘트 】 세 차례 공모에서 사업자를 찾지 못한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을 놓고 광주시가 상가시설을 늘려 재공모하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하지만 '상가시설 확대 불가'를 외치는 중소상인들과 여전히 '사업성 부족'이라고 판단하는 기업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어 사업자 선정은 순탄치 않을 전망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주, 광주시가 어등산 관광단지 상가시설 확대 방침을 밝힌 이후 처음으로 중소상인들을 만났습니다. 시 관계자들은 이 자리에서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상가시
    2020-06-18
  • 정세균 국무총리, 영광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방문
    정세균 국무총리가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인 영광을 방문했습니다. 정 총리는 어제 17일 영광 대마산단에서 열린 e-모빌리티기업 투자협약식에 참석해 중소기업이 코로나19 상황에서 경제 위기 극복의 원동력이 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대마산단에 입주한 주식회사 대풍EV자동차는 필리핀, 이집트 등과 3천185만 달러 규모의 이륜형 전기자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오늘 첫 수출에 나섰습니다.
    2020-06-17
  • 사업성 재논의 한다지만 엇갈리는 반응
    【 앵커멘트 】 세 차례 공모에서 사업자를 찾지 못한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을 놓고 광주시가 상가시설을 늘려 재공모하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하지만 '상가시설 확대 불가'를 외치는 중소상인들과 여전히 '사업성 부족'이라고 판단하는 기업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어 사업자 선정은 순탄치 않을 전망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주, 광주시가 어등산 관광단지 상가시설 확대 방침을 밝힌 이후 처음으로 중소상인들을 만났습니다. 시 관계자들은 이 자리에서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상가
    2020-06-17
  • 이낙연, 당권레이스 출전 임박..광주 의원과 회동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의원이 다음 주 '코로나 지휘봉'을 내려놓고 당권 레이스에 돌입합니다. 최근 광주지역 국회의원 8명과 저녁 만찬을 갖고 당권 도전의 불가피성을 설명했습니다. 당 대표 선거는 이낙연 의원에게 대권 도전을 위한 첫 출발점이 될 전망입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15일 이낙연 의원과 광주지역 국회의원 8명은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3시간 동안 저녁 식사를 함께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국회의원들은 이낙연 의원
    2020-06-17
  • 정의당, 기아차 女기숙사 무단 침입 철저한 조사 촉구
    kbc가 단독 보도한 '기아차 여직원 기숙사 무단 침입 사건'과 관련해 정의당이 철저한 조사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정의당 여성위원회는 야간에 기아차 간부인 인사팀장이 여직원 기숙사방을 무단 침입한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라며 이에 대해 직장이나 지역사회가 철저히 대응하고 불관용할 때 해결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정의당은 제대로 된 사건 조사 없이 유야무야 넘어가려는 회사 측에 더 큰 문제가 있다며 수사기관의 철저한 조사와 기아차의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2020-06-17
  • 5ㆍ18 관련법 입법 공청회...21대 국회에선 빛보나
    【 앵커멘트 】 5·18 민주화운동이 일어난 지 40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책임자들은 여전히 관련 의혹을 부인하고 있고, 일부 극소수 세력은 폄훼와 왜곡을 계속 시도하고 있습니다. 21대 국회에서는 법률로서 미완의 진실을 밝히고 역사 왜곡을 막아야만 합니다. 오늘 국회에서 열린 공청회에도 보수 유튜버가 참석해 또다시 5·18을 왜곡하다 쫓겨나면서 5·18역사 왜곡처벌법이 왜 필요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줬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왜곡으로 얼룩지면서
    2020-06-17
  • 5ㆍ18 관련법 입법 공청회..21대 국회에선 빛보나
    【 앵커멘트 】 5·18 민주화운동이 일어난 지 40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책임자들은 여전히 관련 의혹을 부인하고 있고, 일부 극소수 세력은 폄훼와 왜곡을 계속 시도하고 있습니다. 21대 국회에서는 법률로서 미완의 진실을 밝히고 역사 왜곡을 막아야만 합니다. 오늘 국회에서 열린 공청회에도 보수 유튜버가 참석해 또다시 5·18을 왜곡하다 쫓겨나면서 5·18역사 왜곡처벌법이 왜 필요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줬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자입니다. 【 기자 】 왜곡으로 얼룩지면
    2020-06-16
  • 제1호 상생형 일자리사업 선정..탄력 붙는 광주형일자리
    【 앵커멘트 】 광주형일자리가 정부의 제1호 상생형 지역일자리 사업으로 꼽히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직접 지원이 가능해지면서 사업 진행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상생형 일자리사업 선정의 가장 큰 의미는 정부 지원의 조건을 갖추게 됐다는 점입니다. 정부는 지난해 2월 '상생형 지역 일자리 모델 확산 방안'을 발표한 뒤 올해 4월에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을 개정했습니다. 개정된 법에 따라 상생형 지역 일자리로 선정된 사업에
    2020-06-16
  • 전남 대학 졸업생 5,800명에 장학금 지급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전남지역 대학의 졸업반 학생 5,800여 명에게 1인당 60만 원씩의 장학금이 지급됩니다. 전라남도와 전남인재육성재단은 도내 대학 졸업반 학생들을 돕기 위해 21개 대학의 졸업반 학생 5,800여 명을 대상으로 1인당 60만 원씩, 35억 원의 특별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이달 24일까지 소속 대학을 통해 신청을 하면 다음 달 초까지 장학금 지급이 이뤄질 예정인데 대학생이 아닌 취업 준비생들의 경우 지급 대상에서 제외돼 형평성 논란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2020-06-16
  • 공공기관 이전 시즌 2는 "지역별 차등 배분돼야"
    공공기관 지방 이전 시즌 2(two)는 기계적 균등 배분이 아닌 국가 균형 발전을 고려한 지역별 차등 배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오병기 광주전남연구위원은 전남도와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한 '공공기관 이전 시즌 2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이전기관의 기계적 배분은 비수도권 지역 간 격차를 줄이지 못한다며 권역별 공공기관과 행정기관 총량을 고려한 이전기관의 차등 배분이 이뤄져야한다고 제안했습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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